휴즈

Hughes. 성으로 주로 쓰인다.

1 항공기 제작회사

아래의 하워드 휴즈가 설립한 미국의 항공기 제작회사. 2013년 현재는 맥도넬 더글라스를 거쳐 보잉사의 헬리콥터 제작팀으로 남아있다. 주요 생산기로는 지금도 현역으로 활동중인 500MDAH-64아파치가 있으며, 고정익기로는 날지 못하는 먹튀Hughes H-4 허큘리스가 잘 알려져있다.

2 실존인물

3 가상인물

3.1 페어리 테일의 등장인물

에도라스 왕국군 제3마전부대 대장. 성우는 미야시타 에이지[1]/이경태. 상당한 훈남이지만 성격이 방정맞고 목소리가 매우 가느다란 편이다. 놀이공원을 하나 가지고 있으며 작중에서는 주인공 일행을 이 곳으로 유인해 커맨드 택트[2]를 이용해 주인공 일행을 엄청 고전시키지만 나츠가 빡돌아서 자신이 용으로 보이는 환상을 보이자 겁먹고 뒷걸음질치다가 나츠의 수정펀치를 정통으로 맞고 나가떨어졌다.

그리고 TVA 오리지널 스토리에서 어스랜드의 휴즈가 등장했는데 사용하는 마법은 비슷하나 이쪽은 물건이 아닌 사람을 조종한다. 자세히 말하자면 사람의 행동(몸)을 조종하는 쪽. 상대방이 공격을하면 방향을 바꾼다던가 강제로 걷게 할 수있다. 게다가, 어스휴즈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다(!)(성령 타우로스가 가슴을 보고 나이스바디라며 공격을 못한다(..)). 이름은 휴즈 마리.

성격은 자신의 힘만을 믿고 날뛰는 초딩같은 성격으로 젠토피아교를 위해 행동하는 광신도이다. 무한 시계의 부품을 찾으려고 한 미라젠, 엘프먼, 리사나를 습격했고 미라젠의 사탄 소울을 끄집어내 조종하여 공격하지만 미라젠이 숨겨놓은 마신 할파스의 압도적인 힘에 리타이어한다.이때 미라젠의 "때찌"가 일품.

그후 젠토피아의 사상에 의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결국은 나츠일행을 돕는다.

  1. 후에 대마투연무 편에서 지엔마를 맡는다.
  2. 지정한 모든 물체를 자기 마음대로 조종가능한 마법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