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18

곡명NS18
장르EXTREME TECHNO
BPM230
작곡가3034
BGA
BGA 형식
Extended
발광 BMS 난이도 체계
차분명발광 난이도노트 수판정참고
7key EXTREME▼82384easy원곡 동봉 차분, 제2발광
ANOTHER+▼152637easy제2발광
7key ksk★★33170easy가속 추가, BPM 230-250
7key Amother★★64628easy가속 추가, BPM 230-255



7key ANOTHER 차분 오토플레이



7key Amother 차분 오토플레이

개요

한국의 음악가 SANY-ON이 3034 명의로 BMS 공모대회 EXTREMEBEAT에 투고한 BMS 곡으로, 고 BPM의 테크노이다. 제목의 NS는 Neo Sample의 약자로, 제목이 뜻하는 바처럼 여러가지 샘플링이 들어가 있다.[1] 아주 빠른 BPM임에도 테크노한 사운드를 적절히 집어넣고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어 EXTREMEBEAT 투고 당시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대회 규정 중 하나인 채보에 정지구간을 넣지 말 것을 위반하여, 아쉽게도 중도포기하고 말았다.

BGA는 곡과 연관된 문구들이 도중도중 나오며, 티비에 나오는 장면들에 FX와 반복을 추가하여 만들었다. 중간에 지금은 세상을 떠나고 없는 1박 2일에 나왔던 상근이도 등장한다.

발광 BMS 유저들에게는 ★★3, ★★6 차분으로 유명하다. 두 채보 모두 원곡에 없었던 가속구간을 만들어, 안그래도 빠른 BPM이 지력으로나 처리력으로나 한계에 가까운 속도까지 빨라진다. 두 채보 모두 우직한 지력/처리력을 기반으로 16분박 초고속의 패턴을 몰아치는 형태이다.

★★6의 경우 FREEDOM DiVE의 FOUR DIMENSION 채보 수준으로 몰아붙이는데, 초중반에서부터 이미 FDFD보다도 BPM이 8 높다! 중후반부터는 BPM이 점점 높아져 255까지 올라가는데, 계속 16분박으로 몰아치는데다 연타노트가 일부분 많아지는 덕에, 뒷부분의 난이도가 굉장히 어렵다. 참고로 BPM 250~255 구간에서 노트의 평균 밀도가 54 notes/sec 수준까지 높아진다. 어지간한 overjoy 발광 BMS 유저들조차도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의 속도와 밀도로 몰아붙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지클리어 유저가 2명에 불과하다.
  1. 이외에도 이 약자를 사용한 NS20, NS22라는 다른 BMS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