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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9일 (목) 17:56 기준 최신판
1 개요
- KBS의 일요일 예능 일요일은 즐거워 - 일요일은 101% - 해피 선데이의 대표 코너이다.
- MC대격돌은 크게 1기 ~ 5기로 나눌 수 있다.
- 안타깝게도 공포의 쿵쿵따나 위험한 초대의 포스가 강력한 나머지 아무도 MC대격돌이란 이름을 기억하지 않는다.
- 왠지 모르게 이 프로그램의 고정 출연진 출신 연예인들은 훗날 대성한 동시에 대부분 끝이 썩 깔끔하질 못했다.[1]
2 역대 변천사
- 1기(2001년 6월 ~ 2001년 11월): 강호동, 강병규, 남희석이 70년대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뛰어다니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이었다. 미션은 양철 도시락통에 문제지를 넣고 KBS 방송국이나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연예인이나 시민을 만나서 스피드 퀴즈를 하는 것. 그 외에 지렛대에 찹쌀떡 올려놓고 띄워서 먹기, 제기차기 등등이 있었다. 이때는 'MC대격돌 돌격 앞으로'였다.
- 2기, 3기(2001년 11월 ~ 2002년 11월 ~ 2003년 5월) : 부정할 수 없는 최전성기.[2] 시작한 코너가 그 유명한 공포의 쿵쿵따와 위험한 초대. 오프닝 때도 MC대격돌을 먼저 같이 외치고 대결이름은 따로 아나운서가 소개할 정도로 MC대격돌은 공포의 쿵쿵따나 위험한 초대와는 상하관계에 있었다.
- 4기(2003년 6월 ~ 2003년 10월): 육하원칙을 이용해 원판을 돌리거나 게임을 해서 벌칙을 결정하는 '운명의 바퀴'라는 코너가 방영되었다.
- 4.5기(2004년 12월 12일 ~ 2005년 3월 6일): 예전의 MC대격돌을 재탕한 MC 최강전 일단 뛰어!로, 조선시대 무사 복장을 입고 1기 형식과 유사하게 진행되었다.
- 5기(2004년 4월 4일 ~ 2007년 4월 29일)[3]: 주 MC를 여성으로 바꾼 여걸 파이브이며, 해피 선데이 코너까지 계승되어서 방송되었다. 여걸 식스 때부터는 'MC대격돌'이란 타이틀을 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