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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6일 (월) 21:18 기준 최신판
1 개요
大角干
현대로 치면 원수(계급)와 비슷한 신라 역사상 최상위 임시직 관직.
2 상세
원래 있던 관직인 신라의 17관등 중 제1등 각간(=이벌찬)에다가 대 자까지 붙여서 만든 임시직이다.
여기서 태 자까지 또 붙여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태대각간은 김유신과 김인문에만 붙었지만, 그 아래인 대각간은 찾아보면 신라 천 년간 임명된 사례가 종종 보인다. 고대사에 대한 기록이 상당히 부실하기 때문에 기록에서는 누락됐지만 실제로는 더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