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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5일 (수) 10:18 기준 최신판
| 흑풍회의 돌격대장 |
| 제1 돌격대장 | 제2 돌격대장 | 제3 돌격대장 | 제4 돌격대장 | 제5 돌격대장 | 제6 돌격대장 | 제7 돌격대장 |
| 독고결 | 황보웅 | 남중보 | 지현 | 동규 | 남궁현배 | 홍균 |
열혈강호의 등장인물.
- 흑풍회 제3돌격대장으로 천마신군 셋째제자인 진풍백을 호위한다.그의 실력의 궁금증의 해소를 위해 작가와 정모때 팬카페에서 초운현과 최상희를 상회한다고 한다. 그리고 진풍백이 제자이기 전부터 이미 3대장 이었다고 하였다.
과묵의 표본;;;
- 진풍백에게 이미 인정받을 정도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전 흑풍회에게 송무문 현판에 서지 못하는 놈은 목을 내놔라의 장본인이다. 제3돌격대의 간부들조차 대장의 명령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준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부하들만 죽어난다.ㅠㅠ
31권 유원찬 vs 한비광 대결의 해설자 흑풍회의 제 3돌격대장으로, 진풍백을 호위하고 있다. 거대한 몸집에 흰자위만 뜬 눈으로 위압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다.
뼛속까지 진풍백빠(...) 진풍백이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온 몸을 던져 구해내준다. 진풍백도 내심 그를 상당히 신뢰하는 듯, 츤데레적 면모를 많이 보여준다(...) 뭐 진풍백이야 원래부터 츤데레...
그 유명한 '이쯤 해서 그만 두었으면 좋으련만...'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유원찬과 한비광의 대결에서 흑풍회 부하들이 현재 경기의 진행 상황 대결 정황에 대해 말할 때마다 매번 "글쎄 어떨까?" 하는 식으로 태클을 먹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