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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9일 (일) 14:00 기준 최신판
깡패들의 공갈수단
원문은 "나 때릴꺼야?"(의문문). 원래는 '때릴 거야'가 올바른 맞춤법.
일본어 원판은 "いぢめる?(괴롭힐거야?, 미묘하게 ぢ다…)".
보노보노에서 포로리가 자주 구사하는 발언으로, 포인트는 고개를 옆으로 45도 까딱 하면서 상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본 채 하는 것. 너부리에게 시전할 경우 매우 높은 확률로 "그래 때릴 거다"라는 대답을 듣게 되며 그 즉시 발로 뻥 차여서 날라간다.
물론 보노보노 외의 애니메이션이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천연이나 아기 동물같이 연상되는 캐릭터가 울먹이면서 "때릴 거야?" 했을 때 진짜 때리면 가해자는 욕 제대로 먹는다. 천연과 치유계만 인정해주는 더러운 세상!
현실에서 상대방에게 시전할 경우 정말로 때리니 주의. 반대로는 손님 맞을래요?
- ↑ 친족상도례 같은 예외적인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부라고 봐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