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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6:52 기준 최신판
李斗璜
1858.1.11 ~ 1916.3.9
1894년에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나자 진압하였으며 김홍집 친일 내각에도 참여했다. 그는 1895년에 우범선, 유길준, 흥선대원군 등과 함께 명성황후 제거에 가담하였으며 을미사변 이후에는 일본으로 망명했다.
그의 동료였던 우범선은 고영근에게 살해당했으나 그는 끝까지 살아남아 1907년 순종 즉위 때 귀국하였다. 그는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애받았으며 친일 행적 또한 굉장히 많이 저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