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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8:28 기준 최신판
{{틀:한국의 역사}}
| 백제부흥운동 百濟復興運動 | ||
| 존속기간 | 660년 ~ 663년 | |
| 정치체제 | 부흥운동(군주제) | |
| 성 탈환 수 | 약 200 | |
| 주요 인물 | 지수신 흑치상지 부여풍 | |
| 주요 사건 | 660년 백제 멸망, 부흥 시도 10일 안에 성 200개 탈환 663년 소멸 | |
1 개요
660년 백제 왕조가 나당연합군에게 패배한 다음 의자왕이 도망간 후 사비성에선 부여태가 왕을 자칭한 다음 사비성을 보호하였으나 함락되었고 웅진성까지 함락되었다. 그리고 당은 백제의 영토에 웅진도독부를 설치하였다. 하지만 백제의 잔존 세력들은 백제의 부흥을 시도하게 된다.
백제가 멸망한 후 백제의 잔존 세력들은 왜에 지내고 있던 백제의 왕족 풍을 왕으로 추대하여 나당연합군과 맞서 싸웠다.
2 백제부흥운동
약 10일에 200개의 성을 탈환하였다. 그리고 당나라 군대의 보급을 끊는 힘을 보여주었으나 부흥군 내에서 복신과 도침의 내분으로 풍왕은 복신을 피살한 다음, 고구려로 망명하였다. 그 결과로 부흥군은 성까지 다시 빼았기고 부흥군은 서로 갈라져 흑치상지는 당나라로 망명하였으며 지수신은 홀로 부흥운동을 진행하다 고구려로 망명하여 부흥운동은 허무하게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백제는 완전히 멸망하였다.
3 부흥운동 소멸 후
660년에 백제가 멸망하면서 설치된 웅진도독부가 백제 영토를 다스리게 되었고 웅진도독부는 677년 신라에 의해 축출되어 백제의 역사는 종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