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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9:29 기준 최신판
{{틀:사건사고}}
1 개요
2 실상
2.1 그것이 알고싶다 보도
복지원이라는 가면 뒤에 숨은 더러운 학대현장의 실태이다.
1958년부터 대구 시내의 갈 곳 없는 노숙자와 정신지체 장애인을 수용해온 복지원이다. 1980년까지 대구시에서 시립으로 운영하다 이후에는 천주교 대구대교구에 유지재단으로 관리권을 넘겼다. 따라서 한 해에 100억원 넘는 지원금을 착복해온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 희망원 사건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