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1963년)

2016년에 안철수가 창당을 한 동명의 당에 대해서는 국민의당(2016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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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8월 1일에 민우당, 신정당, 민주당, 민정당의 일부 의원과 무소속 정치인들이 참여하여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을 거쳐 9월 5일에 창당된 정당이다.

김병로, 허정, 이범석 등이 창당에 참여하였다.

허정1963년 제5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하였다가 후보 단일화를 명분으로 민정당 윤보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사퇴하였다. 이어 치러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지역구에서 이상철, 한건수 등 2명만 당선되었다.

본래 그 전신인 신정당부터가 민주당계, 자유당계 및 관료 출신인 무소속계의 3파로 구성되어 있었고, 국민의당으로 개편되면서 여기에 다시 세칭 구 족청 세력으로 알려진 민우당계와 무소속계가 참여하여 이질적인 5개 파로 구성되었다. 이 때문에 두 차례의 선거에서 패배하자 그 책임 추궁을 둘러싸고 분열상을 드러냈다.

1964년 9월 17일 민주당에 흡수합당되었다.

2016년, 안철수가 세운 동명의 신당과는 다르니 유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