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밴드(게임)

Rock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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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하모닉스가 제작하고(원래는 기타히어로 시리즈의 제작사였지만 어쩌다 보니 액티비전과 결별하고 EA로 넘어갔다.) EA가 배급하는 리듬게임. 기종은 PS4, XBOX ONE, PS3, XBOX 360, Wii, PS2(현재는 발매되지 않는다.), NDS(일부 시리즈 한정), PSP(언플러그드), IOS, 안드로이드, 모바일.

이 게임의 핵심적인 특징으로는 화려하다! 미치도록 화려하다! 너무 화려해서 정작 즐겨야 하는 연주보다 뒷 배경이 너무 화려해서 실수할 정도다

북미에서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시리즈이다. 밴드를 움직여서 각자 행동에 맞게 연주를 해야 하며 보컬 또한 지원되지만 이상하게 음성용 마이크는 안되고 따로 마이크를 사야 한다.(기타히어로3,에어로스미스까지는 기타만 사용하였지만 월드투어부터는 락밴드와 같이 기타,드럼,베이스,보컬 플레이가 가능하다.) 라이센스 곡중에선 아예 특정한 한 밴드 자체를 이름으로 내걸고 대부분의 곡을 넣고 발매한적도 있는데 비틀즈, 그린데이가 있다. 현재 최신작은 3편. 당연하지만 전용컨트롤러가 없으면 소프트를 구매하는것이 의미없다. 전용컨트롤러가 없으면 아예 플레이 자체가 불가능하다.

기타히어로 시리즈와 함께 하락세를 타고 있다. 락밴드 2가 450만장 팔린 것에 비해 최신작 락밴드 3은 그에 훨씬 못 미치는 65만장밖에 안 팔렸다고. 이때문인지 하모닉스는 최근 모회사 비아컴으로부터 매각당했다. 하지만 게임자체는 잘만들었다. 실제 리뷰평점은 메타크리틱 리뷰집계 93점. 리듬게임으로써 메타크리틱 평점이 이 정도면 굉장히 높은 편이다.(갓 오브 워3 같은 게임이 93점을 받는 다는걸 생각해보자...) 현재는 락밴드3의 판매량이 124만장을 넘어섰다. 전작에 비하면 덜 팔린 수치지만 그래도 리듬게임이 100만장을 넘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 리듬게임이 초기 판매량 비율이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더 팔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며 얼마전 하모닉스에서 락밴드3와 컨트롤러 가격의 인하를 발표했으므로 그 가능성은 더 높아질 것이다.

코나미가 자사의 게임인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키보드매니아등을 표절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결국 둘이 잘 합의하고 끝났다. 코나미가 북미 시장에서 발매했던 가라오케 레볼루션 시리즈는 사실 락밴드의 개발사인 하모닉스에서 개발한 것이다. 코나미에서 기타히어로나 락밴드가 북미시장에서 잘 나가는게 배아팠는지 락레볼루션이라는 쿠소게를 발매했다가 5달러에 덤핑이 되기도 하고 심지어는 하모닉스에서 역소송을 걸리기도 하였다.

수록곡들중 굉장히 유명한 곡들이 많다. 본 조비나 존 레논, 그린데이, 비틀즈등 유명한 밴드의 곡들이 수록되어있고 DLC로 매주 곡이 발매되는데 이 곡들의 밴드들도 굉장히 유명한 곡들이 많다. 사운드가 모두 마스터 레코딩으로 녹음되어서 굉장히 음질이 좋다. 물론 PS3판이라고 무압축은 아니다.

현재 dlc를 포함하면 총 2000곡 이상의 곡들이 있으며 2011년 4월을 기점으로 DLC 판매량이 1억회를 돌파했다.

정식발매가 전혀 되지 않아서 플레이하기에 어려운 게임이다. 일단 게임만 구매대행으로 구한다 하더라도 국가코드의 장벽이 있고[1] 게다가 컨트롤러까지 구하는 비용이 만만치않다.

락밴드 재팬이라고 하여 일본 시장을 타겟으로 하여 Q Entertainment와 함께 새로운 게임을 제작하고 있었지만 취소되었다. 대신 dlc로 일본의 락 음악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온라인 플레이로 합동으로 연주도 가능하고 락밴드3의 경우 곡이 끝나면 자신의 랭킹을 실시간으로 확인도 가능하며 락밴드 홈페이지와의 연동을 통해서 친구들에게 특정한 곡 목록을 만들어서 배틀을 신청하는 것 등도 가능하다.

최근 하모닉스의 팟캐스트 인터뷰에 의하면 락밴드의 dlc가 1억번 이상 다운로드 되었으며 최근 음악게임 산업이 하향세임에도 불구하고 dlc를 구입하는 유저들이 여전히 많다고 밝혔다. 이 인터뷰에 따르면 푸 파이터즈의 새로운 앨범에 들어간 곡과 레이디 가가 , 오지 오스본의 곡들이 락밴드 dlc에 추가된다고 하였다. 락밴드4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 현재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고 개발중이긴하지만 2011년에는 발매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2 시스템

콤보가 유지 된다면 점수가 1배부터 시작해서 최대 4배가 된다. 4배인 상태에서 올콤을 하면 4배인 상태부터 친 모든 노트들의 점수 x 4 가 된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노트를 하나라도 틀리면 점수가 다시 1배부터 시작되는 시스템이다. 모든 악기와 보컬은 최대 4배이지만 베이스의 경우는 최대 6배이다.


2.1 오버 드라이브

플레이 도중에 노트가 하얀색으로 나오는 구간이 있는데 그 구간에서의 노트를 완벽하게 처리하면 오버드라이브 게이지가 늘어난다. 이 게이지가 절반 이상이 되면 오버 드라이브를 사용 할 수 있는데 오버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점수가 2배가 된다. 오버 드라이브 사용시 기타, 드럼, 보컬, 키보드의 경우 최대 8배의 점수를 낼 수 있으며 베이스에 경우는 12배까지 가능하다. 하얀색으로 나오는 구간은 정해져 있기때문에 오버드라이브를 쓰는 타이밍에 따라서 매우 전략적인 스코어 어택이 가능하다.
하얀 색 노트가 롱노트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 기타콘의 와미바를 흔들거나 키보드의 터치 패드를 문질러주면 소리가 왜곡되면서 흔드는 것에 따라서 오버드라이브 게이지가 추가로 차게 된다. 사실상 디맥의 피버가 오버 드라이브를 배꼈다고 볼 수 있다. 여러명이서 플레이를 하면 한 명이 오버드라이브를 하면 모든 사람의 점수가 2배가 되며 만약 4명이서 오버드라이브를 하면 모든 사람의 점수가 추가로 8배가 된다.
베이스의 경우 콤보가 최대한 유지되면 기본 6배에 4명의 오버드라이브로 추가로 8배가 된다면 무려 48배...


2.1.1 오버 드라이브 발동법

오버드라이브 게이지가 반 이상 차있다면 기타/베이스를 수직으로 들어올리면 발동이 된다. 드럼의 경우는 오버드라이브 발동 노트가 따로 나오는데 그 노트를 치면 발동이 된다. 키보드는 터치 패드 옆에 오버 드라이브 발동 버튼이 있어서 그걸 누르면 된다. 보컬을 가사가 안 나오는 쉬는 구간에서 소리를 질러주면 발동이 된다. 별도 주변기기로 오버드라이브 페달이 있는데 기타/베이스나 키보드에 연결해주면 페달로 오버 드라이브 발동도 가능하다.


2.2 난이도

어떤 곡의 어떤 악기던지 상관없이 모든 곡은 이지,미디엄,하드,익스퍼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지, 미디엄, 하드, 익스퍼트에 따라서 기본 배속이 다르다. 따라서 익스퍼트로 플레이 하더라도 딱히 배속 옵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

락밴드3에서는 플레이 하는 도중에 난이도를 실시간으로 바꿀 수도 있으며 플레이 도중 다른 컨트롤러를 꽂고 난입을 하거나 포기하는 것도 가능하다.


3 플레이 모드

3.1 퀵플레이

말 그대로 퀵플레이이다. 온라인 플레이도 가능하고 오프라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악기를 연결하고 곡을 정하고 난이도를 정한 뒤 플레이 하거나 플레이할 곡의 리스트를 만들어서 연속으로 플레이 하는 것도 가능하며 플레이 곡의 리스트들을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것과 그 리스트로 배틀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3.2 로드 챌린지

지역을 투어하면서 곡을 연주하는 모드로 정해진 리스트로 플레이 하거나 랜덤으로 2곡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정 지역을 클리어 할때마다 악기의 장비나 복장 과 같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클리어를 할 때마다 팬의 수도 늘어나며 챌린지마다 "콤보를 많이 쌓아라", "오버 드라이브를 최대한 길게 발동하라" 등의 과제가 있다. 처음에는 버스를 타고 다니다가 로드 챌린지 후반에는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서 공연을 하기도 한다.


3.3

키보드로 어떤 곡을 어느 난이도 이상으로 깨라든가, 락밴드 홈페이지와 계정을 연동시키라든가, 오버드라이브를 90초 이상 발동하라와 같은게 골이다. 트로피, 도전과제와 연동이 되는 골도 있고 골을 깨면 팬의 수가 올라가게 되며 그 팬의 수가 일정 수준 올라갈때 마다 칭호가 바뀐다.


3.4 트레이닝

일반 리듬 게임의 트레이닝 모드와 비슷하지만... learn a instrement 모드에 들어가면 프로 악기 (프로 기타, 프로 드럼, 프로 키보드)를 연주하는 법을 가르쳐 주며, 프로 기타의 경우는 어떻게 잡고 뭘 누르고 어떻게 쳐야하는지도 가르쳐 준다. 파워 코드와 같은 것을 배울 수도 있다.


4 플레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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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프로기타, 2번째는 프로드럼(자세히보면 가장 위에 있는 노트가 심벌모양이다.) , 3번째는 프로키보드, 4번째는 베이스이고 상단의 화면은 보컬 하모니의 3인 플레이다.

  • 기타
노트가 판정선에 내려오기 직전에 노트의 색에 맞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스트럼바를 위나 아래로 튕겨주면 된다. 기타프릭스와 다르게 5버튼을 사용하고 롱노트도 있다.[2] 플레이 하다보면 기타 솔로 구간이 나오는데 그 구간에서는 스트럼바를 입력하지 않고 솔로버튼만 눌러줘도 된다. 롱노트가 나올때 와미바를 흔들면 소리가 왜곡된다.

  • 베이스
기타와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솔로 구간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다르다. 점수 멀티플라이어를 x5 까지 올리면 (락밴드3에서는 x6) bass groove가 발동된다. bass groove가 발동되면 배경의 색이 변한다. 베이스 전용 컨트롤러를 사용하면 두손가락으로 튕겨면서 플레이도 가능하다. 롱노트가 나올때 와미바를 흔들면 소리가 왜곡된다.
  • 드럼
노트가 판정선에 내려오는 것에 맞추어서 일치하는 색의 패드를 치거나 페달을 밟아주면 된다. 4개의 패드와 하나의 페달로 구성되어 있다.
  • 보컬
가사와 음의 높낮이가 오른쪽에서 왼쪽에 있는 판정선쪽으로 이동하는데 판정선과 음의 높낮이가 만나는 타이밍에 맞추어서 마이크로 노래를 부르면 된다.
  • 키보드
5개의 키를 내려오는 노트의 색에 맞추어서 눌러 주면 된다.
  • 프로 기타
프로 기타 호환 컨트롤러를 이용해서 플레이 하는 모드로 6현 기타의 17프랫이 노트로 나온다. 즉 버튼이 102개에다가 스트럼을 하는 것도 바가 아니라 줄로 되어 있다. 실제 기타에서 가능한 해머온 풀 오프도 구현이 되어있다. 인터페이스가 매우 복잡할 것 같지만 실제로 플레이 해보면 의외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그래도 이건 리얼이라서 어렵기는 하지만...
  • 프로 베이스
프로 기타 호환 컨트롤러를 이용하여 플레이 해야하며 프로 기타와 매우 흡사하다. 단 베이스가 4현이라서 노트가 4현의 범위에서 나오는듯.
  • 프로 드럼
패드 4개와 심벌 3개, 페달 1개를 사용하는 모드이다. 기타도라 xg의 노트 보다 훨씬 더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드럼 xg가 페달 1개 더 많다는 것을 제외하면 드럼 xg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 보컬 하모니
최대 3개의 마이크를 연결하여 3명이서 보컬 하모니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모드이다. 보컬 화면이 3개가 되는건 아니고 한 화면에서 보컬의 높낮이가 3개로 세분화되어서 나오며 보컬의 피치가 나오는 선의 색이 플레이어 마다 다르기 때문에 구분이 가능하다.
  • 프로 키보드
키보드 컨트롤러의 모든 키를 사용하는 모드이다. 키보드 매니아 보다 키가 1개 더 많다. 2옥타브+1키정도라고 보면 된다.


5 기타도라 시리즈와의 차이점

기타도라 시리즈는 라이센스 곡중에 커버곡이 굉장히 많은 반면에 락밴드에서는 커버곡이 거의 없고 거의 대부분의 곡이 마스터 레코딩으로 되어 있다. 롱노트의 유무나 기타, 드럼의 입력장치 수 등의 차이점이 있었지만 xg가 나오고 나니 차이점이 줄어 들었다. 기타 도라는 1분 30초에서 약 2분 정도로 곡이 잘려있지만(풀 버전인 곡들도 있지만 비율이 적은 편...) 락밴드는 모든 곡이 다 풀버전 그대로 들어간다. 기타 도라만 하다가 락밴드를 플레이하면 처음에는 부담 스러울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기타 도라를 플레이 할 때 곡이 잘려서 좀 어색하게 느껴진다. 기타도라 시리즈는 일본에서 만들었고 비마니 시리즈중 하나이므로 수록곡이 j-pop의 커버곡이나 비마니 오리지널 곡이 주를 이루고 있다. 락밴드(게임)에는 대부분의 곡이 서양쪽의 락이다. 단 예외적으로 X-Japan의 I.V라는 곡이 수록되어있다. 하모닉스사의 인터뷰를 보면 추후에 J-Rock이 dlc 로 발매될 가능성이 있다는듯...


6 기타히어로 시리즈와의 차이점

시스템 상으로는 꽤 비슷하다. 다만 기타히어로의 드럼은 패드 3개 + 심벌 2개 + 페달이 기본 구성이고 기타히어로 드럼은 더블 베이스를 지원하지만 락밴드는 그렇지 않다.(더블 베이스 구현은 가능하지만 노트가 더블 베이스로 구분되지는 않는다.)
락밴드에는 프로모드가 있지만 기타히어로에는 프로모드가 없다. 수록곡들은 비슷한 듯 하면서도 꽤 다르다. 메탈리카의 곡은 락밴드에서는 총 5곡인데 기타히어로에는 아예 기타히어로 메탈리카 버전이 따로 나온다던가.. 하지만 기본적으로 컨트롤러들은 서로 상호호환이 대부분 가능하다.

기타히어로와 락밴드는 둘 다 마스터레코딩을 사용하지만 양쪽에 수록된 동일한 곡을 플레이 해보면 느낌이 다르다. 기타히어로는 원곡 그대로의 플랫한 느낌이라면 락밴드는 eq가 걸린 느낌이다.

기타히어로의 기타콘은 버튼이 돌출되어있고 스트럼바를 입력할 때마다 찰칵 거리는 소리가 나서 박자를 맞추는 것이 쉽지만 락밴드는 버튼이 들어가있는 형태이고 스트럼바 입력을 할때 매우 부드럽게 되고 소음이 없다. 락밴드는 솔로 프랫 버튼이 있고 기타히어로는 터치 패드로 솔로 구간을 입력하는 게 있다. 이 부분은 사람에 따른 취향 차이...

가타히어로와 락밴드의 분위기는 꽤 다르다. 기타히어로는 비현실적인 느낌이 강하고 락밴드는 현실적인 요소가 강하다. 최신작인 락밴드3와 기타히어로 6를 비교해보면 락밴드3는 실제악기를 게임상에 도입시킨 프로모드가 추가되었지만 기타히어로의 경우는 락의 전사들이라는 부제로 캐릭터가 변신을 하거나 하는 요소가 들어가있다. 기타히어로 6와 락밴드3에 동시에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되었는데 락밴드3에서는 키보드가 지원되어서 키보드파트는 키보드로 나오지만 기타히어로의 경우는 기타로 키보드 파트도 연주하는 차이가 있다. 현실적인 요소로 보자면 락밴드가 더 뛰어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키보드 파트만 나올때는 기타는 심심해지게 된다는 단점도 있다.


7 발매된 시리즈

7.1 락밴드 1

북미기준으로 2007년 11월 20일에 발매된 락밴드이다.
락밴드의 첫 시리즈로 기타, 베이스, 드럼, 보컬의 각각 컨트롤러를 이용하여 4인 합주가 가능하다. 게임스팟 9.0점, IGN 9.4점 등 상당히 호평을 받았다. $4.99를 지불하면 익스포트가 가능한데 익스포트를 하면 락밴드 1의 곡들을 락밴드2,3에서 DLC처럼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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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락밴드 2

락밴드1의 후속작으로 2008년 9월 14일에 발매되었다.(북미 xbox360 기준이며 ps3버전은 다른 날짜에 발매되었다.) 가장 많이 판매된 시리즈이고 락밴드1과 마찬가지로 익스포트가 가능하다. 비용은 $9.99이다. 락밴드 네트워크라는 이름의 dlc를 지원하기 시작한 시리즈이다. 락밴드 네트워크는 음반 회사에게 직접 dlc를 만들수 있는 툴을 배포하여 업데이트 되는 곡들인데 곡들의 가격은 음반 회사가 결정할 수 있다. 한 곡당 $0.99~2.99이며 트랙팩으로는 발매되지 않고 싱글로만 판매되고 xbox360으로 곡이 제일 먼저 나오고 그 중 인기있는 곡들만 약 1달 후에 ps3와 wii의 락밴드 네트워크로 업데이트된다. 이러한 기간 독점 정책은 락밴드 네트워크를 만드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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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락밴드 3

락밴드의 3번째 정규 시리즈로 2010년 9월 26일에 발매되었다. 특징으로는 보컬 하모니를 지원하여 마이크3개를 꽂으면 3인까지 보컬 플레이가 가능하고 목소리 피치 보정 기능이 들어갔고 기타/베이스의 경우 프로기타, 프로베이스라고 하여 실제 기타 코드를 잡고 플레이하는 프로 기타, 프로 베이스 모드 (물론 새로운 프로 모드용 컨트롤러가 필요하다.), 드럼은 트리플 심벌을 장착하여 심벌 3개까지도 다 활용하는 프로 드럼모드, 거기에 새로운 악기로 키보드가 추가되었다. 키보드는 5키만 쓰는 키보드 모드와 모든 키를 사용하는 프로 키보드 모드가 있다. 최대4인에서 최대7인까지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하여졌다. 기존 dlc들이나 익스포트된 곡들을 플레이하는게 가능하지만 프로기타/프로베이스는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다만 락밴드 스토어에서 기존곡의 프로모드 노트를 판매하는데 $0.99를 지불하면 그 곡의 프로 기타/베이스 플레이가 가능하다. 프로 드럼의 경우는 모든 곡이 지원이 되고 추가 노트를 구매할 필요도 없다. 보컬 하모니는 그린데이 락밴드를 제외하고는 거의 지원이 안되지만 3명이서 보컬 하모니가 지원되지 않는 곡을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키보드는 락밴드3 수록곡중 지원하는 곡들이나 락밴드3 발매 이후 발매된 dlc들중 지원하는 곡들만 가능하다. 락밴드3의 dlc는 기존 시리즈에서 실행이 불가능하고 락밴드3 dlc중 프로 기타/베이스 노트가 있는 곡이라고 하더라도 $0.99를 지불해야 프로 기타/베이스 플레이가 가능하다.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간편하게 변하였고 로딩이 거의 없어졌다(!). 굉장히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정규 시리즈로는 최초로 nds로도 발매되었다. 현재 124만장 이상 판매되었다.


7.4 락밴드 4

락밴드 정규 시리즈의 최신작. 2015년 10월 6일에 PS4, XBOX ONE으로 발매되었다.

7.5 그린데이 락밴드

그린데이를 테마로 하여 발매된 락밴드로 모든 곡들이 그린데이의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9.99에 전곡 익스포트가 가능하다. 그린데이 dlc가 2가지(3곡씩 총 6곡) 발매되었는데 락밴드2에서도 호환이 가능하다. 그린데이에서 락밴드3로 익스포트를 하면 보컬 하모니 플레이가 가능하다. 비틀즈 락밴드 만큼 평이 좋지는 않다. 83만장 이상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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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비틀즈 락밴드


팬이라면 숨넘어갈 정도의 30초 TV광고.

비틀즈의 디지털 리마스터링 음원 발매에 맞추어서 발매된 락밴드로 모든 수록곡들이 비틀즈의 곡이다. 리듬게임 최초이자 유일하게 디지털화된 비틀즈의 곡들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익스포트는 불가능 하고 Abbey Road, Rubber Soul,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의 전체 앨범들과 All you need is love가 dlc로 플레이 가능한데 이 dlc들은 다른 락밴드 시리즈와 호환성이 없다. 비틀즈 팬들이라면 감동을 할 정도로 굉장히 잘 만들어져있으며 락밴드 시리즈중 최초로 보컬하모니를 지원한 시리즈이다. 363만장 이상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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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레고 락밴드

레고를 테마로 한 락밴드이다. 배경에서 연주하는 캐릭터들이나 악기들이 모두 레고이다. 컨셉은 온가족을 위한 게임정도이다. 따라서 수록곡들이 모든 연령대에 적합한 곡들이고 난이도나 판정이 쉬운 편이며 락밴드 시리즈중 유일하게 super easy 모드가 있다. 기존 락밴드 dlc의 플레이도 가능한데 가사에 좀 부적절한 내용이 있다던가 하는 곡들은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9.99를 지불하면 익스포트가 가능하고 레고 락밴드의 전곡이 익스포트된다. nds로도 발매되었으며 플레이 방법은 락밴드 언플러그드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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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도 레고로 나온다.


7.8 락밴드 언플러그드

PSP로 발매된 락밴드이다. 혼자서 4개의 악기를 모두 연주해야하는 방식으로 L버튼과 R버튼으로 악기들을 실시간으로 바꿔가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psn에서 DLC를 받을 수 있다.


7.9 락밴드 IOS

아이팟/아이폰 용으로 발매된 락밴드이며 dlc를 지원한다. 아이팟을 새로로 돌려서 플레이하는 모드가 없어서 플레이 하기가 좀 힘들다. 익스퍼트 난이도가 없다.


7.10 락밴드 Reloaded

아이팟/아이폰 용으로 발매된 리로디드와 아이패드용 HD 버전이 있다. 특징으로는 아이폰의 마이크를 이용한 보컬 플레이가 가능하다.(락밴드 IOS에서는 불가능하였다.) 아이패드용은 1대로 2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dlc를 지원한다. 익스퍼트 난이도가 생겼다.


7.11 락밴드 모바일

안드로이드로 발매된 락밴드. 락밴드 IOS와 거의 동일하다.


8 수록곡


9 트랙팩

락밴드 트랙팩이라고 하여 하나에 디스크에 20여곡 정도 들어있는 시리즈이다.
트랙팩 디스크 하나만으로도 게임을 구동하는 것이 가능하며 트랙팩 메뉴얼에
들어있는 코드를 psn이나 xbox 마켓플레이스 등에 입력하면 디스크에 수록된 전 곡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컨트리 트랙팩 2나 ac/dc 트랙팩에 있는 곡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트랙팩에 수록된 곡들은 dlc로 따로 받을 수도 있지만 dlc로 사는 것 보다 트랙팩을 사는 것이 더 저렴하다.

아래는 현재 발매된 트랙팩들의 목록이다.

  • 락밴드 트랙팩 vol 1
  • 락밴드 트랙팩 vol 2
  • 락밴드 컨트리 트랙팩
  • 락밴드 컨트리 트랙팩 2
  • 락밴드 메탈 트랙팩
  • 락밴드 ac/dc 라이브 트랙팩
  • 락밴드 트랙팩 클래식 락


10 락밴드 네트워크

락밴드2때부터 지원한 서비스이다. 원래 락밴드 dlc의 노트를 만들고 스토어에 올리는건 락밴드의 제작사인 하모닉스에서 하지만 락밴드 네트워크의 경우는 음반 레이블에서 직접 노트를 만든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툴을 레이블에 보급하여 레이블에 있는 엑스박스360으로 테스트로 돌려볼 수도 있고 사람들에게 평가를 요청할 수도 있고 최종적으로 완성이 되면 락밴드 네트워크 스토어에 올릴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때문에 네트워크의 곡은 엑스박스360으로 가장먼저 올라오고 1달정도의 기간 독점 후 인기있는 곡들이 1주일에 5곡정도씩 ps3로 나온다. 노래의 가격은 일반 락밴드 dlc의 반값인 $0.99에서부터 일반 dlc보다 더 비싼 $2.99이며 레이블에서 가격을 선택할 수 있다. 안그래도 dlc가 풍부했던 락밴드인데 락밴드 네트워크의 도입이후 dlc양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xbox360의 경우는 이제 dlc가 무려 3000곡이 넘을 기세고 ps3는 2000곡정도이다. wii의 경우는 현재 네트워크 곡이 공급이 안되고 있어서 dlc의 양이 좀 적은 편이다. 다만 락밴드 네트워크는 하모닉스에서 직접 노트를 만드는게 아니라 가끔가다가 막장 노트나 재미없는 노트들이 있는 경우가 꽤 있으니 주의해서 미리 동영상을 보고 구입하는걸 추천한다.


11 전용 컨트롤러

11.1 기타/베이스 컨트롤러

락밴드1 기타콘 : 락밴드1과 함께 발매된 기타콘이다. 기타히어로 기타와 다른점이라면 오버드라이브시 소리가 어떻게 왜곡되는지를 선택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다는 점과 솔로버튼이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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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더사에서 라이센스를 받아서 기타 모양이 펜더의 기타와 흡사하다.

락밴드2 기타콘 : 마그네틱 스위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내구성이 굉장히 좋고 여러모로 쓰기 편한 컨트롤러이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컨트롤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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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의 색깔이 더 고급스럽게 바뀌었다. 이 외에도 선버스트와 같은 다른 색상도 존재한다.

락밴드3 기타콘 : 매드켓츠에서 제작을 하였는데 평이 좋지는 않다. 게다가 안에 사용된 기판이 락밴드2 기타콘의 기판을 재활용한다는듯... 스트럼바 느낌이 2와는 다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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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다양해졌다.

비틀즈 기타콘 : 락밴드 비틀드 발매에 맞추어서 발매된 기타콘이며 실제 비틀즈가 사용한 기타를 본떠서 만든 컨트롤러이다. 프리미엄이 붙어서 좀 비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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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퀄리티는 락밴드2 수준이라고 한다.

펜더 프레시전 베이스 컨트롤러 : 락밴드3 발매 후 나온 컨트롤러로 베이스 컨트롤러인데 기능은 거의 동일 하지만 스트럼바가 반으로 쪼개져 있어서 2손가락으로 스트럼이 가능한 컨트롤러이다. 다만 평은 그다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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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기타히어로 호환 기타콘들은 락밴드시리즈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단 ps3에 경우 펌웨어 업데이트를 했다면 서드파티 기타콘의 경우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기타 컨트롤러로 베이스를 플레이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11.2 프로 기타/베이스 컨트롤러

펜더 머스탱 기타콘 : 실제 기타줄을 전부 사용한 것이 아니라 미디기타와 같이 버튼을 사용하였다. 실제 미디 기타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스트럼하는 쪽에 있는 기타줄을 교체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매드켓츠에서 제작한 컨트롤러이다. 미디 아웃단자가 달려있어 미디 장비에 연결하거나 midi2usb 케이블을 사면 pc에 연결하여서 기타 연주를 할 수 있다. 프랫은 17프랫이다. 게임상에서 노트는 17프랫 범위에서 나오고 5번 프랫까지 사용하는 일반 5키 기타 모드로 플레이도 가능하다. (다만 락밴드3에서만 가능하다. 즉 이 컨트롤러가 있어도 락밴드2에서는 어떠한 모드가 되었던 플레이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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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더 스콰이어 스트라토케스트 : 기타 제작회사 펜더와 합작으로 만들어진 기타 컨트롤러인데 실제 일렉 기타의 기능도 완전히 가지고 있어서 엠프를 꽂고 연주와 게임플레이를 동시에 하는 것도 가능하고 일렉 기타로 사용도 가능하다. 다면 게임플레이로 사용을 할 경우 미디 어댑터가 필요하다. 게임을 플레이시 픽업을 이용하여 기타를 뮤트시키는 걸 권장한다고 한다. 그렇게해야 정확성이 더 상승한다고 한다. 뮤트를 안시키고 앰프도 꼽고 동시에 게임플레이도 가능하긴 하지만 노트를 치는 정확성이 떨어지게 된다. 22프랫이고 가격은 $280. 다만 현재는 더 이상 생산이 되지 않지만 베스트 바이를 잘 찾아보면 재고를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기타 리뷰 사이트에서 $300정도 짜리 기타의 성능을 낼 수 있고 기타를 배우는데 도움도 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싱글픽업이고 톤조절은 별도의 이팩터가 필요하다. 미디 아웃단자가 있어서 미디 기타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엑스박스로 플레이할 경우 스콰이어 자체에 있는 십자키나 버튼은 동작을 하지 않는다. 컨트롤러 정책상 그렇다고 한다. 조작을 하려면 미디 어댑터를 통해서 조작을 해야한다는듯. 머스탱 기타처럼 미디 기타연주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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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베이스 컨트롤러는 따로 나와 있지 않고 프로 기타 컨트롤러로 플레이 가능하다.


11.3 드럼 컨트롤러

락밴드1 드럼셋 : 락밴드1과 함께 발매된 드럼으로 심벌 확장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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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재질이 강하지 않다고 한다.

락밴드2 드럼셋 : 락밴드2와 함께 발매된 드럼으로 심벌 확장이 가능해졌다. 심벌 확
장 킷을 장착하면 락밴드3부터 새로 생긴 프로 모드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강도인식이 가능하여서 세게 치는 경우와 약하게 칠때의 소리가 게임상에서 달라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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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재질이 강화되었다.

락밴드3 드럼셋 : 락밴드2 드럼셋과 외관은 거의 동일 하지만 심벌 확장 킷과 함께 들어있다. 매드켓츠에서 제작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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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밴드 2심벌과 락밴드3의 심벌은 차이가 있다고 한다.

아이온 드럼 : 약 $250정도 하는 락밴드용 프리미엄 드럼셋이다. 전자드럼의 패드와 심벌을 사용하였다. 트리플 심벌을 장착하면 락밴드3의 프로 모드 플레이가 가능하다.
메들리사에서 제작하였다고 하며 medeli 505모델과 패드의 모양이나 페달의 모양이 거의 일치하여서 그 모델의 페드나 페달이 쓰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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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드럼 모듈과 베이스 페달 + 베이스 트리거만 구입하면 전자드럼이 된다.

전자드럼 + 미디 어댑터 : 락밴드3와 함께 발매된 미디 어댑터와 미디 아웃이 되는 전자드럼을 사용하면 락밴드의 드럼 컨트롤러로 사용이 가능하다. 미디 어댑터를 통해서 강도 조절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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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기타히어로 호환 드럼도 사용이 가능하다.

기타히어로 드럼을 사용할 시 노트가 4줄에서 5줄로 변한다. 다만 패드 4개와 심벌 3개를 다 사용하는 프로모드는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애초에 기타히어로 드럼이 패드3 개와 심벌 2개인 구성. 반대로 락밴드의 기본 드럼을 기타히어로에서 플레이도 가능하다. 이 경우에는 노트가 5줄에서 4줄로 변하고 추가로 심벌을 장착하여도 변하지 않는다.


11.4 키보드 컨트롤러

락밴드3 키보드 컨트롤러 : 매드켓츠에서 발매한 키보드 컨트롤러이다. 미디 아웃단자가 있어서 미디 키보드로 활용이 가능하고 키보드(5키 사용)와 프로 키보드(모든 키를 다 사용)와 기타,베이스 플레이가 가능하다. 키보드 왼쪽에 기타콘의 웨미바와 같은 역할을 하는 터치 스트랩(터치 패드로 되어있다.)과 오버드라이브를 발동시키는 버튼이 있다.공식 악세사리로 키보드 스텐드가 있다. 약 2옥타브 정도의 범위를 가지고 있고 미디 키보드로 사용시 십자키를 눌러서 옥타브를 내리고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 게다가 강도 인식도 되어서 세게 치는것과 약하게 치는것의 인식도 가능하다는듯. 전문적인 악기로 쓰는건 무리지만 간단하게 사용할때는 꽤 쓸만하다고 한다. 스트랩이 들어있어서 기타처럼 목에 맨 상태로 플레이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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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키보드 + 미디어댑터 : 미디 어댑터를 사용하면 미디키보드로 락밴드3를 플레이 하는 것이 가능하다. 중고로 구한다면 오히려 미디키보드 + 어댑터 조합이 락밴드3 키보드 컨트롤러보다 싸게 먹힐 수도 있다. 다만 미디키보드가 8만원 아래여야 더 저렴해질듯. 현재는 키보드 컨트롤러 가격의 하락으로 인해서 그냥 키보드 컨트롤러를 사는게 더 저렴하다. 미디 어댑터를 장착해도 게임 자체는 25키의 범위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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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마이크

락밴드 마이크 : 로지텍에서 만든 락밴드용 usb 마이크이다. 락밴드2 s/e 에 번들되어 있다. 락밴드 1,2,3용 마이크들이 각각 있는데 디자인이 조금씩 다른 편이지만 성능은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PS3버전에서는 블루투스나 USB 마이크 일부가 보컬지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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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기기로 마이크 스탠드가 나왔다.

이외에도 싱스타용 마이크, 기타히어로 마이크, DJ Hero 마이크등 usb 마이크라면 대부분 작동한다. xbox360용 가라오케 게임인 Lips 마이크도 작동한다.


12 기종별 특징

XBOX360 : 락밴드 네트워크의 dlc가 가장 빨리 공급되는 콘솔이다. 단점은 락밴드2만 월드코드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온라인을 하려면 돈을 내야한다.

PS3 : 락밴드 네트워크의 dlc중 인기있는 곡들 위주로 공급이 된다. 공식 dlc는 xbox360과 동일하게 공급된다. ps3의 컨트롤러 정책상 컨트롤러 usb 리시버를 꽂고 플레이 해야한다. 모든 시리즈에 국가 코드라는 개념이 없어서 모든 시리즈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 그리고 온라인에 돈이 안드는 점도 장점이다. 그래픽이나 사운드는 엑박과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아쉽게도(?) 블루레이의 대용량으로 인한 무손실음원은 아닌점이 아쉬운점.


Wii : 일단 국내 콘솔에서는 어떠한 락밴드도 돌릴 수 없다. 게다가 그래픽도 hd도 아니고 관중들이 따라부르는 구간이 없다던가 돌비 출력이 안된다던가... 그래픽과 사운드에서도 밀린다. 그리고 컨트롤러 개수만큼 위모트가 필요하다. 위모트를 기타콘이나 드럼에 꽂아야 작동이 되므로... wii를 개조하거나 해외판 wii를 사지않으면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락밴드 네트워크의 dlc 지원도 늦은편이였고 익스포트기능도 늦게 지원이 되었다던가 무료 dlc 지원이 없다던가... 단점이 많다.
  1. 그 때문에 한국에서 이 게임을 즐기는 유저 대다수는 국가코드 개념이 없는 PS3 유저들이다.
  2. 후일 기타프릭스도 XG에서 5버튼으로 늘어나고 롱노트도 생겼다. 노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