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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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교동자 울티모의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코다이라 루네 문서를, 포켓몬스터의 지역에 대해서는 루네시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설명

루네소프트(ルネソフト)는 유한회사 마리골드의 에로게 브랜드이다. 처음에는 여러 산하 브랜드를 두고 각자 홈페이지를 만들어 소식을 올리고 활동 하였으나 2010년 8월 5일에 다른 브랜드들과 함께 루네소프트라는 이름으로 홈페이지를 통합하였고 2016년 이후에는 각 브랜드들의 사이트는 더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으며, 루네소프트 홈페이지에서 발매 정보나 소식이 올라오고 있다.

1.1 산하 브랜드

루네와 마린 등 일부를 제외한 다른 브랜드는 현재 활동을 멈춘 상태이다.

  • 네루
루네를 뒤집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 데뷔작 더블 프린세스 사냥 이후에는 순애틱한 작품을 내는게 특징.

2012년 12월 21일 '나리키리 바보커플' 발매 후 활동 없음.

  • 루네
마리골드 산하의 에로게 브랜드의 필두. 데뷔작은 2000년 4월의 넷 스테일커 ~협박에서 능욕으로~. 루네 소프트로 합쳐진 이후로 대다수의 작품의 제작을 주도하고 있다.
2015년 12월 25일 발매의 '거유영예 MC학원'이 최신작.
  • 루네 러버즈K
지하철 봉쇄사건 등의 "특이한 상황에서의 능욕"이라는 시츄에이션이 주를 이루는 작품이 특징.
2004년 11월 발매의 '지하철 봉쇄사건'이후 활동 정지중.
  • 루네 팀 비터즈
초기에는 페티쉬 계통의 능욕에서 시작. 최근에는 "나는 그녀를 믿어!", "그녀가 병문안을 오지 않는 이유"등의 NTR물을 내고 있다. 다만 선택지만 잘 골라서 "주인공이 바람만 피지 않으면" 어떻게든 NTR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다.
2016년 2월 26일 발매의 '내 여자친구가 취직한 회사는 블랙기업이었다'가 최신작인데, 오피셜 홈페이지는 거의 정지상태라서 갱신이 안 되어 있다.
  • 루네 featuring D
메이드 인 드림을 만들기 위한 한정 기획성이 강한 팀
2002년 '메이드 인 드림'을 내고 활동 정지 중.
  • 마린
패러디가 강하면서 웃음만 나오는 시츄에이션등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누키게가 대표적. 다만 초기에는 패러디가 너무 강해서, 초기작 트러블 서큐버스오시카케 스크럼블은 캐릭터 디자인까지 트X블, 스XX블과 거의 흡사했다. 좀 심하게 말하면 "이거 고소 안 당했나" 수준이다.(…)[1]
2014년 6월 발매의 'G컵 시스터즈'가 최신작이다.
  • 빈히르 프롬 루네
2010년 현재 최근에 발족된 브랜드. S가 아주 강한 누님들에게 괴롭힘 받는 M주인공이 특징.
  • 아르마딜로
이쪽도 아이템 계열. 다만 언더문과는 다르게 주인공 자신에게 아이템을 사용한다.
2016년 3월 28일 현재, 오피셜 홈페이지가 아예 사라졌다.
  • 암컷남자(メス男子)
무려 남자를 조교하는 게임을 만든다! 여친을 NTR한 야리칭남을 암컷으로 타락시킬 때까지 를 냈다.
  • 언더 문
D-스프레이, 드림노트등 "아이템"이 사용되는 에로가 특징. 능욕의 느낌은 적은 편. D-스프레이의 경우 2의 마지막에 후속편을 암시하고 있었으나, 후속작 소식이 없는 상태.
2015년 6월 '음옥여학원'이 최신작인데, 이것도 과거작품을 저가판으로 낸것이다.
  • 오버도즈
한명의 히로인을 조교하는 게임이 다수, 서브 히로인은 중요도가 어느정도 있는 캐릭터가 2명정도로 한정되어 있으며, 엑스트라 히로인이 4명 정도 있는게 특징. 하렘은 대체로 메인&서브와 엑스트라 히로인들의 두가지로 나눠진다.
2016년 3월까지 저가판등의 복각이지만 꾸준히 활동중. 2015년 5월 발매의 '비카부'가 저가판을 제외한 최신작.

2 작품 성향

능욕계 작품이 주를 이룬다. 물론 능욕이 아닌 작품도 있다. 마리골드 산하의 브랜드의 거의 공통된 특징인 실감나는 효과음 덕분에 누키게로서는 상당한 인기를 부과하고 있다.

개중에는 에로게가 아닌 일반적인 게임으로서도 B급이상의 게임도 존재한다. 이들이 내는 능욕물에는 흔히 이하의 패턴이 사용된다.

  • 단순 능욕계
아름다운 여성 캐릭터를 남성 캐릭터가, 여러가지 수단을 사용하여 능욕하는데 주안점을 둔 작품.
대표 작품 : 음몽학원, 상복처 등
  • "뭔가 있는" 능욕계
알고 보니 히로인과 주인공의 과거에 뭔가 있었다거나 하면서 시리어스하고 진지한 뒷배경을 가지고 있는 작품.

대표 작품 : 전처녀 발키리, 소공녀 샤를롯 등

  • "개그" 능욕계
뭔가 있어 보이는데 그 뭔가가 이상하게 개그로 흘러가면서, 능욕계라기 보다는 H가 있는 개그 코메디로 흘러가는 작품. 아니면 아예 작정하고 능욕의 이름을 쓴 개그 코메디로 나간다.
진짜로 작정한 패러디의 경우. 패러디 모티브를 거의 그대로 따라간다. 2013년의 '갈색피부의 여전사 마르그리트의 수난!?'의 경우에는 패러디 모티브가 드X곤XX트로 타이틀 BGM부터 FC와 SFC 기반의 분위기를 내고 있다.(…)
대표 작품 : 미각 에이전트 리파, 악의 여간부 등.
  • 어쩌다 보니 순애가 된 작품.
어쩌다 보니 순애로 전향된 작품.

3 발매한 작품

  1. 애초에 루네가 발키리물이나 슴가로 유명한 격투게임을 대놓고 패러디한 시점에서..(..)
  2. 주인공이 하프오크로 히로인들을 범하는 조교물. 순애로 각 히로인들 루트가면 히로인이 딸을 낳는데, 어째서인지 딸들이 아버지가 오크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히로인 어미니를 닮았다. 게다가 오크인 아버지를 좋아하는 파더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