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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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生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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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rRNA에 기반한 계통수.[1] 계통분류학 참고.

참고로, 계통수를 그리는 방법은 매우 많은데, '유전적 변이'를 기준으로 그리게 되면 상식과 매우 먼 그림이 나온다.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계통수를 그리건 인간듣보잡이라는 것은 분류학자 그리고 생물학자에게는 상식. 2억년을 살아남은 바퀴벌레실러캔스 [2] 앞에서 으쓱하기에는 앞으로 천만년...만 더 살아남아보도록 하자.

살아있는 것을 일컫는 단어지만 애초에 살아있다(생명)의 정의가 아직도 불분명하기 때문에 덩달아서 정의하기 힘든 단어이다. 현재까지는 외부와 격리된 반투과성 막을 가졌으며(세포성) 외부와 물질교환을 하고(물질대사), 조절작용을 하며(항상성 유지), 염색체를 통해 자손을 퍼뜨릴 수 있고(유전과 적응) 자손이 성장해서 다음 세대를 이어갈 수 있는(생장과 발생) 유기물질의 집합체 정도로 정의하고 있다.

바이러스는 사실상 무생물로 결론난 모양이지만 사실 바이러스와 생물의 중간인 리케차도 있다. 교과서에는 일단 생물이 아니라고 규정하지만 매우 애매한 존재다.

일반적인 생명체들은 탄소, 수소, 질소, 산소, , 의 6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고 이를 생명체를 이루는 6대 원소로 칭하고 있다.

1.1 관련 문서

2 생물학의 준말

해당 문서와 생명 과학Ⅰ, 생명 과학Ⅱ 참고.

3 해산물 앞에 붙는 접두어

냉동하지 않은 신선한 해산물을 칭하는 말이다. ex)생물 가자미, 생물 오징어
  1. 과거 생물의 분류로 휘테커의 5계(세균, 원생생물, 균류, 식물, 동물)가 사용됐지만 위 계통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원래 세균안에 속해있던 고세균(Archaea)이 세균(Bacteria)보다는 진핵생물(Eukarya)과 더 나중에 분기 되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현재에는 우스의 3도메인체계를 사용한다. 계통수에서 동물과 식물이 점유하는 위치는 아주 일부에 불과하다. 그리고 아직도 분류학자들은 전쟁 중이다.
  2. 천만년 단위로 따지면 인간 앞에 선 줄이 좀 많이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