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관

施寬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제갈각이 권세를 휘두르다가 위나라 정벌의 실패로 인기가 떨어지면서 다른 이들의 반발에도 재차 위나라 정벌을 위한 군사를 준비하다가 253년에 제갈각손량의 묵인 하에 손준에게 연회 자리에서 암살되었는데, 제갈각이 죽은 후에 무난독으로써 시적, 손일 등을 지휘해 제갈각의 동생 제갈융이 있는 공안을 포위하면서 제갈융을 자살하게 만든다.

창작물에서

진삼국무쌍6에서 동흥전투 후편에서는 제갈탄을 구출하고 전장을 이탈하려고 하다가 성의 장수들을 모두 격파해 사마소를 구출한 후에는 남동쪽에서 유찬과 함께 원군으로 등장한다.

합비신성 전투에서는 성을 침입한 부대와 중앙의 부대를 격파하고 성의 동문을 방어하러 가면 남서쪽에서 오군의 본대로 제갈각, 육개, 등윤과 함께 등장한다.

진삼국무쌍7에서는 관구검의 난에서 관구검군의 성 서쪽 바깥에서 유찬(留贊), 유찬(劉纂) 등과 함께 오군의 원군 제1부대로 나타나며, 제갈탄의 난에서는 동쪽의 두 개의 성 중에서 동북쪽에 있는 성에서 약간 물을 건너 위치한 남서쪽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