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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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캐릭터.

アスタルテ.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의 캐릭터. 성우는 이구치 유카.

파란색 머리카락의 조그만 체구를 가진 소녀. 1권의 마족특구 습격사건을 일으킨 주범 중 한 명.

루돌프 유스타스와 동행하는 호문클루스. 흡혈귀가 아니면서도 권수를 부릴 수 있도록 개조되었다. 다만 흡혈귀가 아니기 때문에 수명이 얼마 안 남은 상태였지만[1], 코죠가 사건 이후 흡혈을 하여 권수의 제어권을 자신에게 옮겨서 수명이 어느정도 늘어났다. 사용하는 권수는 장미의 손가락(로드댁틸로스/Lord dátil rosal). 무지갯빛의 반투명한 거인의 일부를 소환한다. 통채로 소환할 수도 있다. 이 권수의 무서운 점은 설하랑과 같이 마력무효화 기능이 있다는 것. 이 기능 때문에 마술적인 가드는 없다고 보면 되며 이후 거인의 육중한 물리 공격력이 들어오기 때문에 상당히 강력하다. 설하랑으로도 같은 마력무효화 기능은 없앨 수 없다.

1권 이후에는 미나미야 나츠키의 보호 아래 코죠들의 학교의 사무원이 되었지만 나츠키의 취향 때문에 메이드 복을 입고 나츠키의 전속 메이드가 되어 민간인 조연들을 지키거나, 메세지를 전하는 셔틀(?)로 전락한다.

말투가 호문클루스답다면 호문클루스다운 말투[2]인데, "액셉트(명령수락), 익스큐트(목표제거), 장미의 손가락(로드댁틸로스)" 처럼 간단하고 사무적이며 딱딱한 말투를 사용한다. 그렇다고 감정이 없다는건 아니다. 3권 스토리에서 타코야끼를 매우 행복하게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원작 10권에서 카나세 카논과 함께 코죠에게 피를 빨려 새로운 권수를 각성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인공생명체인 아스타르테는 성욕을 돋구는 용도로 쓰였지, 영력적으로 도움은 안된듯하다.
  1. 권수는 사역과 소환 시에 대량의 생명력을 요구하기에 음의 무한한 생명력이 가진 흡혈귀만의 전유물이다.
  2. 사실 이구치 유카마이오토메 0 S.if.r에서 비슷한 성격의 기계 오토메인 M-9을 연기한 적이 있고, 두 캐릭터의 말투도 거의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