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과 슈퍼밴드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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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원작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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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일러스트


앨빈과 슈퍼밴드 (Alvin and the Chipmunks)

1959년, 노벨티 레코드 (Novelty record)를 위해 로스 바그다사리언 (Ross Bagdasarian)이 만들어낸 가상의 밴드.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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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로스 바그다사리언이라는 이름없는 작곡가이자 가수가 부도나기 직전인 자신의 직장이자 레코드 회사인 노벨티 레코드를 살려보기위해 동분서주 했을때의 이야기다,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회사를 살리기 위한 히트곡을 쓰기위해 고심하며 다니다 지쳐 돌아온 로스는 자신의 책상을 둘러보던 중 주술사와의 결투(Duel with the witch doctor) 책을 보게되고 마침내 노래에 대한 영감을 얻게된다, 그 후 독특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 위치닥터(Witch Doctor)를 만들게 되었고, 정말 우연히도 찾은 책에서 만들어진 이 곡은 로스의 꿈이자 목표였던 빅히트곡으로 이어졌다, 위치닥터의 인기비결은 oo ee ah ah 라는 독특한 후렴구에도 있었지만 녹음 속도를 의도적으로 반 늦추어 가사를 녹음한 뒤 정상속도로 재생하는 방법으로 마치 헬륨가스를 들이마신듯한 매력적인 목소리로 후렴구 부분의 효과를 극대화한데에도 있었다, 후에 칩멍크 보컬이라 불리우는 목소리의 첫 탄생, 그리고 이것이 앨빈과 슈퍼밴드의 첫 데뷔곡이라고도 할 수 있다.

로스의 꿈인 빅히트곡의 제작엔 성공했지만 큰 성공으로도 회사를 살리기엔 부족했다, 새로운 히트곡을 노려야 했던 로스.
그 후 1959년 무더운 여름, 로스는 "크리스마스 언제와요" 라며 칭얼대는 네살배기 아들을 달래던 중 새 노래에 대한 영감을 얻게된다, 그 뒤로 바로 작곡으로 들어간 그는 크리스마스야 늦지 말아(christmas Don't be Late) 라는 곡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었지만 무언가 부족함을 느낀 그는 이리저리 고민하며 드라이브를 하던 도중, 당당히 자신의 차를 지나가던 다람쥐를 보고 자신이 만든 독특한 목소리에 제격이라 판단하고 크리스마스 노래에 다람쥐 캐릭터를 넣기로 결정했고 이것이 앨빈과 슈퍼밴드의 리더인 앨빈(Alvin)의 첫 탄생이었다. 그 후 로스는 추가로 사이먼(Simon), 시어도어(Theodore)라는 다람쥐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그룹으로 만들어 다람쥐들(the chipmunks)이라는 이름과 함께 자신이 작곡한 christmas Don't be Late를 선보였다, 곡의 제목엔 다람쥐 노래(The chipmunk song)를 붙여 다람쥐들의 공식적인 데뷔곡으로 보여지기도 했다, 다람쥐들이 노래를, 그것도 사람과 함께 부른다는 컨셉은 생각보다 크게 성공했고, 다람쥐들의 노래, 독특한 목소리가 함께했던 크리스마스야 늦지말아는 그 해 그래미상 세개를 거머쥐는 엄청난 업적을 달성했고, 후에 이들의 첫 앨범인 Let's All Sing with the Chipmunk의 christmas Don't be Late은 가장 단기간에 팝차트 1위를 달성한 곡에 이르렀고 약 7주만에 400만장이라는 엄청난 판매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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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를 끌던 앨빈과 슈퍼밴드는 후에 인기 프로인 에드 설리반 쇼(The Ed Sullivan Show)에 손인형으로 출연하였고, 델의 네가지색 만화 시리즈 (Dell's Four Color Comics)에 등장하기도 했다,[1] 그 뒤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 사람말을 할 줄 아는 특이한 다람쥐 앨빈(Alvin), 사이먼(Simon), 시어도어(Theodore)의 세 마리 다람쥐가 부모를 잃고 인간 양아버지인 데이비드 세빌(David Seville) 에게 입양되어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설정으로 1년간 26편의 에피소드로 인기를 끌며 방영되었다.[2]

그 후, 수 차례 앨범을 내며 인기몰이를 하던 중 1972년 갑작스런 로스 바그다사리언의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으로 인해 다람쥐들의 활동은 정지한걸로 보였으나, 1977년, 어린시절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아버지에게 영감을 주었던, 다람쥐들을 확실한 성공으로 이끌어준 그, 다람쥐와 같이 자란 로스 바그다사리언 주니어((Ross Bagdasarian.Jr)가 앨빈과 슈퍼밴드를 맡기로 한 후 다람쥐들은 다시 움직였다. 그는 아버지가 남긴 다람쥐들을 단순히 음악그룹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앨빈과 슈퍼밴드를 기획했고 그 결과 1981년, 만화영화 크리스마스 다람쥐(A Chipmunk christmas)와 특별 OST를 동시발매에 히트를 치게 되며, 1983년 앨빈과 슈퍼밴드 (Alvin and The Chipmunks)라는 이름으로 시리즈 애니메이션을 내고 이에 그치지않고 브리트니(Brittany), 자넷(Jeanette) 엘레노어(Eleanor)로 이루어진 새로운 여성 다람쥐 그룹 치페티(Chipettes)를 등장시키고 두번의 제목변경[3] 을 거치며 시즌 8 102화 (에피소드 편수로 세면 184편[4])로 상당한 인기몰이를 하며 방영되었고 1987년 극장판 애니메이션 다람쥐의 모험(The Chipmunk Adventure)을 개봉하기에 이르렀고 이 또한 성공했다.

그 뒤 여러 활동을 하며 지내던 로스 주니어는 2007년, 엄청난 작품을 내보였고, 그것이 50년의 세월을 지나 3D로 탄생한 다람쥐들,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였다. 앨빈과 슈퍼밴드의 50주년을 기념하여 다람쥐들의 또다른 모습을 만들어내기로 한 로스 주니어는 2D가 아닌 3D로 만들어 내기로 했고, 이에 그치지 않고 당시에 별로 잘 다루지않던 실제사람과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공존하는 부분 3D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하기로 결정한다. 그동안 모든 다람쥐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로스 주니어는 새로운 느낌을 주기위해 성우들[5] 을 고용했고, 가필드,스폰지밥 으로 유명한 감독 팀 힐과 함께 긴 제작기간을 통해 실제 다람쥐들의 모습등을 연구, 재현해냈고 2007년 크리스마스 시즌[6]에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를 개봉하고 성공한다. 후에 성공에 힘입어 2009년 앨빈과 슈퍼밴드 2(Alvin and the Chipmunks: The Squeakquel), 2011년 앨빈과 슈퍼밴드 3(Alvin and the Chipmunks: Chipwrecked)를 제작하며 총합 약 11억4천만 달러라는 높은 수익을 올리고 흥행에 성공한다. 암호명: 이웃집 아이들에서는 캐릭터로 모티브해서 엑스트라로 등장시킨다.[7]

3 등장인물

3.1 애니메이션

3.2 앨빈의 모험

3.3 앨빈과 프랑켄슈타인

3.4 앨빈과 늑대인간

3.5 영화

4 영화

4.1 앨빈과 슈퍼밴드1(Alvin and the Chipmu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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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더빙판 한정으로 슈퍼주니어 멤버 3명을 투입했는데, 앨빈 역은 강인, 사이먼 역은 희철, 테오도르 역은 신동이 맡았다. 그러나 연기력은 연예인 더빙의 특성상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데이브 세빌 역은 성우 김환진이 맡았다.

4.2 앨빈과 슈퍼밴드2(Alvin and the Chipmunks: The Squeakq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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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앨빈과 슈퍼밴드3(Alvin and the Chipmunks: Chipwre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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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Alvin and the Chipmunks: The Road Chip)

이 문단은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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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위키백과에 따르면 순 제작비가 9천만 달러에 이르러서 순제작비 기준으로도 손익분기점을 넘으려면 적어도 1억 8천만 달러를 벌어야 하는 와중에 《스타워즈: 에피소드 7 - 깨어난 포스》라는 적수를 제대로 만나 물만 먹고 말았다. 3653개관에서 개봉했는데 한 개관당 평균 3653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동안 1428만 7159달러 밖에 벌어들이지 못하며 상처 뿐인 2위로 북미 박스오피스에 데뷔했다. 게다가 로튼토마토에서는 신선도 17%에 평점 3.4/10, 관객 신선도 56%에 평점 3.3/5.0, 메타크리틱에서는 33점에 유저 점수는 2.6/10, IMDB에서도 4.0/10을 기록하며 평가도 시궁창이라 배급사인 20세기 폭스의 시름을 더 깊어지게 만들고 있다.

2주차에는 전주보다 52개관이 늘어난 3705개관에서 상영했는데도 전주보다 3단계 떨어진 5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주말동안 8% 하락한 1314만 3329달러를 벌었으며 2주차까지 북미 매출액은 3984만 8982달러이다. 그리고 해외 13개국에서 추가 개봉했는데 주말동안 81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 7위로 데뷔했다. 브라질에서 가장 선전했는데 946개관에서 270만 달러를 벌었다. 그 다음으로 이탈리아(420개관에서 170만 달러), 오스트레일리아(255개관에서 110만 달러) 순으로 많이 벌었다. 그리고 해외 매출액은 847만 3802달러로 북미와 합쳐서 4832만 2784달러를 벌었다.

3주차에는 전주보다 231개관이 줄어든 3474개관에서 상영했는데 전주와 동일한 5위를 지켰다. 주말동안 전주보다 겨우 8.2% 감소했으며 한 개관당 평균 3475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주말 동안 1207만 1523달러를 벌었다. 그래서 3주차까지 누적 매출액은 6764만 6950달러이다. 그리고 북미를 제외한 16개국에서 주말 동안 1030만 달러를 벌어들였는데 멕시코에서 1500개관에서 2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스타워즈7》를 꺾고 1위로 데뷔하며 북미에서 당한 설움을 갚아주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선 6위로 차지했고, 해외 매출액은 2454만 5410달러로 북미와 합쳐서 총 9219만 2360달러를 벌었다.

4주차에는 북미에서 전주보다 502개관이 줄어든 2972개관에서 상영했는데 전주보다 3단계 하락한 8위를 차지했다. 주말 동안 전주보다 52.8% 감소한 570만 3675달러를 벌어들였는데 한 개관당 1919달러를 벌어들였다. 4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매출액은 7581만 2014달러이다. 북미를 제외한 24개국에서 주말 동안 58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전주보다 4단계 하락한 전 세계 박스오피스 10위를 차지했다. 4주차까지 누적된 해외 매출액은 3694만 8099달러로 북미와 합쳐서 전부 1억 1276만 113달러를 벌었다.

국내에서는 2016년 2월 4일부터 개봉한 이래 흥행의 변수가 되는 설날 연휴(2/6~2/10)동안 전국에서 590,389명을 기록, 라이벌인 쿵푸팬더 3가 기록한 13,682,230명에 뒤쳐져 2등 지위를 얻었으나 나름 선전한 바 있다.

5 TV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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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앨빈과 슈퍼밴드 3가 개봉한지 4년 후 잠잠했던 다람쥐들은 2015년, 3D로 제작중인 TV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Alvinnn! And the Chipmunks)라는 새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한다.(국내에서는 니켈로디언을 통해 방영.)
사람처럼 생겼지만 다람쥐다.

6 앨범

앨빈과 슈퍼밴드/음반 목록
  1. Dell's Four Color Comics 부터 초창기의 다람쥐 캐릭터를 그대로 쓰지않고 의인화된 캐릭터를 쓰기 시작해 앨빈 쇼에서 캐릭터를 잡아가기 시작했다.
  2. 데이비드 세빌은 로스 바그다사리언의 가수시절 예명이고 앨빈, 사이먼, 시어도어 다람쥐 세 마리 이름은 당시 레코드 사의 임원 이름에서 따와서 지어졌다.
  3. 시즌 1~5(Alvin and The Chipmunks) 시즌 6~7(The Chipmunks) 시즌 8(The Chipmunks Go to the Movies)
  4. 특정 화에는 각각 다른 에피소드로 두편을 방영하기도 했다.
  5. 당시 로스 주니어는 다람쥐들의 목소리 늬앙스 연기에 심혈을 기울였고 성우들의 인터뷰에 따르면 마치 시어머니와 같은 잔소리를 들으며 고생했다고 한다(...)
  6. 어느순간부터 앨빈하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하면 앨빈이 떠오르게 되었다. 크리스마스의 마스코트격
  7. 그러나 십대닌자들의 닭에 감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