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총사 아카즈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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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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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 일본명 : おとぎ銃士 赤ずきん[1]
  • 영어명 : Fairy Musketeers
  • 한국명(재능TV판) : 전설의 총사 아스타

1 개요

동화닌자 아카츠키(...)
2005년에 코나미에서 발매된 OVA작품과 2006년 7월부터 방송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나뉜다. OVA와 TV 애니메이션은 기본적인 스토리는 같은 것 같지만 세부내용이 다르다. 둘 다 제작은 매드하우스.

TV시리즈는 39화로 방영되었고, 한국에서도 재능TV에서 2008년 '전설의 총사 아스타' 라는 이름으로 방영했었다.

일단 동화 이야기를(주로 그림동화) 여러가지 섞어서 한편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특징이고, 마지막화쯤에 가서는 시청자를 낚는(주인공을 낚아버린다(...)) 플레이를 보여준다.

1화 초반 장면이 매우 어이없는데, 1화에서 멀쩡하게 동화책 읽어주던 주인공의 어머니가 납치된다(주인공의 과거 회상이지만). 그러나 후반으로 가면 이때까지 깔아뒀던 복선이 다 풀린다.

이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스기타 토모카즈, 쿠기미야 리에, 타무라 유카리, 사와시로 미유키, 용자왕, 모리카와 토시유키등 쟁쟁한 성우진.

한국 내에선 잘 알려져 있지 않던 애니메이션이었으나 재능TV에서 박신희, 배정미, 사성웅, 시영준, 엄상현, 이미자, 정선혜[2], 변현우, 정미숙, 정혜옥, 최문자, 홍진욱 등의 화려한 성우진으로 더빙 방영하여 국내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근데 재능TV 특성상 중복이 심하다. 아스타 역의 배정미와 헨젤 역의 변현우를 제외하면 주연 캐릭터라도 얄짤없이 중복 배역이 존재한다. 그래도 썬더 일레븐과 비교하면 양반이다.

참고로 이 애니를 처음본 사람들은 주인공들 나이가 8~10살 사이로 보인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거의가 중학생 나이인 14살 이다.[3] 그래서 이 작품은 중딩이 주인공인데도 로리물 취급받는 괴작이기도 하다. 범인은 작화팀 어째 이 작품이 생각난다?

코믹스판월간 코믹 블레이드에서 연재되었다.

2 캐릭터 일람

3 그 외

오프닝은 타무라 유카리가 부른 "동화미궁"이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God knows를 일시적으로 꺾은 적이 있을 정도.

원곡 만큼은 아니라도 국내 방영판 오프닝도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

링크
  1. おとぎ가 '동화', '이야기'라는 뜻을 갖고 있어서 경우에 따라서는 '전설의 총사 아카즈킨'이라고 의역하는 경우도 있다.
  2. 앞의 성우들은 재능TV 단골 손님이다.
  3. 그레텔은 13살이라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