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1 陳稔

1940년 12월 2일 ~

대한민국의 경제관료이다. 1940년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태어났다.

노태우 정권 때부터 김대중 정권 때까지 동력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노동부(현 고용노동부)장관,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장관 등을 역임하였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한나라당 손학규 후보에 밀려 패하였다.

특이하게 '陳稔[1]'이라 적고 '진념'이라 읽는다. 하지만 稔의 본음을 살려 진임으로 읽는 사람들도 꽤 있다.


2 陳念

진념(호혈사일족) 문서로.

  1. 稔자는 '여물다, (곡식이)익다' 등의 뜻을 가진 한자로 보통 '임'이라 읽는다. 사실 원래는 념이었는데(禾(뜻)+念(음))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임으로 변한 것. 稔의 반절은 如甚切로 ㅕ+ㅅㅣㅁ. 즉, '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