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차바이오앤디오스텍에서 넘어옴)
기업개요
정식명칭주식회사 차바이오텍
영문명칭Chabio&Diostech Co., Ltd
설립일2002년 11월 6일
업종명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상장유무상장기업
기업규모중견기업
상장시장코스닥시장(2005년 ~ 현재)
종목코드085660
시가총액7,149억원[1]
홈페이지

1 개요

대한민국바이오관련 기업 한때 젬백스앤카엘처럼 두 가지 분류의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 두개가 연합한 케이스 이었으나 2014년 5월 7일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광학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차디오스텍을.설립하여 현재는 바이오사업 부문만 남아있다. 코스닥 상장 자회사로 CMG제약을 두고 있다. 참고로 차바이오텍의 대주주병원법인 차병원.

2 상세

휴대폰 카메라에 들어가는 핵심 렌즈를 개발/생산/납품하는 디오스텍으로 출발해서 2009년 줄기세포기업인 차바이오가 합병한 형태. 역합병을 통해 우회상장했다. 이후 상호를 디오스텍에서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변경하였다. 바이오 부문에서는 메디포스트와 같은 부문의 줄기세포 개발 및 제대혈 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줄기세포 부문은 기술을 팔아넘길 정도로 기술축적이 된 상황. 역시 차병원 병원이 기업에 손댈 수 있던가?

2010년에 실적을 뻥친게 2011년에 들통나서 불성실 공시법인에 지정되기도 했다.

2012년 11월 9일 스카이뉴팜[2]에 16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완료됨에 따라 스카이뉴팜을 자회사로 편입하였다.최대주주 변경

2013년 12월 17일 이스라엘의 Pluristem社로부터 PLX세포(태반줄기세포) 사용에 대한 한국 독점 라이센싱 계약을 전략적으로 체결하였으며 대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였다.유상증자 결정

2014년 3월 17일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정기 주주총회 소집결의에서 광학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기로 결정하였으며, 3월 31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광학사업부문을 분할 계획서제12기 주주총회 결과가 통과됨과 동시에 상호명을 차바이오텍으로 변경하였다.상호변경 우회상장 이후 기술개발은 계속 하지만 실적은 없어 계속하여 기업의 상태는 안 좋아지고 있다.

2015년 3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손자회사 [3]인 해외현지법인인 CHA Health Systems의 실적이 좋아짐에 따라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다. 이후 12월 31일 차병원에서 차디오스텍 지분 4,273,322을 약 200억원 다빈치조합으로 넘기는 계약을 체결하였다.최대주주 변경 이후 정기 주주총회에서 차디오스텍의 이사진의 교체가 단행되어 차바이오텍과의 연관성은 끊어지게 되었다.

  1. 2015년 종가 기준
  2. 現 CMG제약
  3. 모회사는 차헬스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