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시다 아키라

串田アキラ(1948~ )

20120409_wada_29.jpg

일본의 가수로 1980년대 초반부터 수많은 애니메이션, 특촬 주제가를 불렀다.
적어도 관련 분야에서는 그 분야의 본좌급 가수들인 미즈키 이치로, 사사키 이사오 등에 준하는 존재감을 가진 인물. 단적으로 특촬물에서 전대물[1]을 제외한 작품들의 곡을 다루는 슈퍼히어로 스피리츠는 쿠시다 아키라가 주도한다.[2]

여담이지만 메탈히어로 시리즈의 주제가를 맡은 가수 중 가장 많은 곡을 불렀으며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이에 상관없이 경어를 쓰는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젊은 가수들로서도 존경받는 편.[3]

쿠시다 아키라가 주제가를 부른 작품

오프닝, 엔딩이 아닌 삽입곡만 부른 작품은 ☆로 표시.

  1. 전대물은 사사키 이사오가 주도하는 슈퍼전대 스피리츠에서 별도로 다루기 때문.
  2. 사람이 싫어졌다는 이유로 칩거생활중 인 시몬 마사토라도 복귀하기 전에는 쿠시다 아키라에 필적할 인물이 없다.
  3. 원로급인 쿠시다 아키라가 직접 먼저 분장실에 들러서 다른 가수들에게 먼저 다가가자 젊은 가수들이 "베테랑이 인사하러 와 주었다."라고 평할 정도였다.
  4. 오즈 드라이버더빙과, 프트티라 콤보 테마곡을 피처링했다.
  5. ZX의 주제곡을 리메이크한 DRAGON ROAD 2014를 가면라이더 걸스와 같이 불렀다.
  6. 해적전대 고카이저의 주제가를 맡은 마츠바라 츠요시와 함께 불렀다.
  7. 삽입곡을 고죠 마유미와 같이 불렀는데, 12간지가 2번 도는 나이차를 보였다. 참고로 고죠 마유미는 1972년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