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음악

< 표절

1 개요

음악을 표절하는 행위를 통틀어 음악 표절이라고 한다. 가사를 표절하는 경우도 있고, 멜로디나 코드를 표절하는 경우도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우리나라 음악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음악에 있어 표절이란 것은 굉장히 민감한 문제임과 동시에 함부로 결정내리기가 애매한 문제이므로 확실한 결론이 나지 않은 이상 아래 내용은 적당히 걸러가며 읽을 필요가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2 판단 기준

2.1 주제/가사 도용

말 그대로 노래의 주제나 가사를 도용하는 경우이다.

2.2 멜로디/코드 도용

멜로디 패턴이나 코드(음정)를 도용하는 경우이다. 주제/가사 도용과 달리 판단하기가 애매한 경우가 많다.

3 표절 사례

  • (표절곡) - (원곡) 순으로 기재한다.
  • 표절이 공식적으로 판정된 곡은 볼드체로 표기한다.

3.1 한국

3.2 일본

일본 음악의 표절 의혹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3.3 서양권

  • J. Geils Band - Centerfold : 송대관의 《해뜰날》을 표절했다는 의심을 받는다. 오래 전 노래라 묻힌 듯 하지만. 참고로 Centerfold는 1982년 빌보드에서 6주간 1위를 차지한 곡이며, 송대관의 해뜰날은 1975년 노래이다.
  • 엥쥬 - Sorry, sorry, I am sorry : 송대관의 《네박자》를 표절하여 배상금을 물어주었다. 이 때는 시기상 우리나라에서 표절에 관한 의식이 확립이 되어 가던 시기였기 때문.

3.4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