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o.69 데스 메달리온 카오스 오브 암즈

유희왕엑시즈 몬스터 카드.

목차

1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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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CNo.(카오스 넘버즈)69 데스 메달리온 카오스 오브 암즈
일어판 명칭CNo(カオスナンバーズ).69 紋章死神 カオス・オブ・アームズ
영어판 명칭Number C69: Heraldry Crest of Horror
엑시즈 / 효과 몬스터
랭크속성종족공격력수비력
5사이킥족40001800
레벨 5 몬스터 × 4
이 카드는 "No."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이외와의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이 카드가 "No.69 갓 메달리온 코트 오브 암즈"를 랭크 업하여 엑시즈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1턴에 1번, 상대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하여 발동할 수 있다. 다음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시까지 이 카드의 공격력은 선택한 몬스터의 공격력만큼 올리고, 그 몬스터의 효과를 얻는다. 또한, 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 위에 존재하는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유희왕 ZEXAL에서 등장한 카오스 넘버즈. 이름의 "문장사신" 부분은 "데스 메달리언"이라고 읽는다.

ZEXAL Ⅱ 110화, No.96 블랙 미스트와의 듀얼에서 등장했다. 블랙 미스트가 카오스 필드 의 효과로 유마의 엑스트라 덱에서 No.69 갓 메달리온 코트 오브 암즈를 강탈해서 이 카드로 진화시켜버리고 만다.

소환된 직후 바로 효과를 써 CNo.39 유토피아 레이 빅토리의 공격력과 효과를 빼앗아 공격력을 6800으로 올리고 공격하려 하지만, 유마가 "넘버즈 매직 마스터"로 유토피아 레이 빅토리를 릴리스, 덱에서 화염의 봉인검을 발동해 공격 선언을 못 하게 하는 바람에 유마를 끝장내지 못한다.

이 카드와 함께 원래 주인의 옛 친구의 에이스 카드인 No.92 위해신룡 Heart-eartH Dragon똑같은 짓을 당했다!! 이로서 하트 어스 드래곤과 함께 또 다시 유마의 적이 되었다.(!)

공격명은 카오스 데스 둠.

성능의 경우, 세이비어 스타 드래곤 + 세이비어 데먼 드래곤이라고 볼 수 있다. 놀라울 정도로 둘의 특성이 한군데 뭉친 괴물 몬스터. 같이 등장한 위해허룡이 1회용 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허무하게 약해진 반면 이쪽은 무식하게 강하다.

카오스 엑시즈 전과 비교하자면 우선 본체의 경우, 효과로 파괴되지 않는 효과가 삭제되어 효과 파괴에 취약해졌다는 단점이 생겼으나 카드의 공격력이 크게 증가하였다. 첫 번째 효과인 몬스터의 효과를 얻는 효과는 전체 효과에서 개별 효과로 범위가 축소되었으며, 효과를 얻을 뿐 얻은 몬스터의 효과를 무효화 시키지 못하는 대신 공격력을 얻는 효과가 추가되었다. 여기까지는 강화와 약화가 공존하지만 두 번째 효과인 상대 몬스터의 공격시 발동하는 효과는 이 카드가 굳이 공격 받지 않아도 발동이 가능해졌으며 전체를 파괴할 수 있게 되어 순수하게 강화되었다.

덧붙여서 카오스화 한 카오스 넘버즈는 보통 넘버즈의 숫자 색이 기존에 비해 같은 계열의 진한색 이나 같은 색 등 같은 계열의 색(주황 -> 빨강 , 빨강 -> 진빨강) 이 되는 형식인데,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아예 다른 계열의 색(보라색 -> 노란색) 으로 변해버린다.

2 O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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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CNo.(카오스 넘버즈)69 데스 메달리온 카오스 오브 암즈
일어판 명칭CNo(カオスナンバーズ).69 紋章死神(デスメダリオン) カオス・オブ・アームズ
영어판 명칭Number C69: Heraldry Crest of Horror
엑시즈 / 효과 몬스터
랭크속성종족공격력수비력
5사이킥족40001800
레벨 5 몬스터 × 4
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 상대 필드 위의 카드를 전부 파괴할 수 있다. 또한, 이 카드가 "No.69 갓 메달리온 코트 오브 암즈"를 엑시즈 소재로 하고 있을 경우,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1턴에 1번,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하고, 상대 필드 위의 엑시즈 몬스터 1장을 선택하여 발동할 수 있다. 엔드 페이즈까지, 이 카드의 공격력은 선택한 몬스터의 원래 공격력만큼 올리고, 이 카드는 선택한 몬스터와 같은 이름의 카드로 취급하여 같은 효과를 얻는다.

코트 오브 암즈와는 달리 너프가 되지 않고, 오히려 상대 몬스터가 공격 선언시 발동하는 필드 클린 효과가 엑시즈 소재를 쓰지 않게 된 덕분에 자신이 원할 때 발동할 수 있게 되어 더 강화되었다. 어떤 소생 카드로도 되살려도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엑시즈 몬스터중 하나.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의 강화판이라 할 수 있는 첫번째 효과는 상대가 공격해줄리 없으니 써볼 일은 없겠지만, 다른 약소 몬스터를 보호하는 억제력이 될 수 있다. 아니면 배틀매니아를 발동시켜서 싸그리 몰살시키는 방법도 생각해볼만 하다. 사실상 이 카드는 효과가 무효화 되어도 제 기능은 발휘하는 카드이기도 하다.

코트 오브 암즈를 소재로 하고 있을 때의 효과는 엑시즈 한정 세이비어 스타 드래곤 + 세이비어 데먼 드래곤. 상대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로 할 수 없지만 어차피 코트 오브 암즈가 나온 상황이라면 모든 엑시즈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 되어있을 테니 상관은 없다. 선택한 몬스터의 공격력과 효과를 흡수하여 마음껏 날뛰어주자.

효과와 별개로 이 카드의 가장 큰 장점은 가장 소환이 간편하고 빠른 공격력 4000의 타점의 몬스터라는 것이다. 보통 공격력 4000급의 몬스터는 대부분 고위의 소환 조건을 가졌으며 이 카드 역시 정규 소환하려면 레벨 5 몬스터를 4장이나 전개해야하는 빡센 소환 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이 카드는 랭크 5의 카오스 넘버즈이다. 즉, 랭크 4 몬스터를 대상으로 RUM-리미티드 바리안즈 포스를 발동한다면 패 3장만으로 간단하게 튀어나올 수가 있다!! 이렇게 소환하면 비록 엑시즈 소재를 쓰지 못하더라도 이 카드 자체의 압도적인 공격력과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전체 파괴 효과가 매우 효율적이고 강력하기 때문에 사실상 그 조차도 신경은 쓸 필요가 없다. 거기다 따로 소생조건도 없기 때문에 정규 소환만 거친다면 몇번이고 재활용이 가능하다. 또, 4000이나 되는 이 높은 공격력 때문에 이 카드의 효과가 무효화 될지라도 공격력만으로도 충분히 상황 역전이 가능하다.

리미티드 바리언즈 포스만이 아니더라도, 문장덱 한정으로는 No.8 문장왕 게놈 헤리터, No.18 문장조 플레인 코트를 바리언즈 포스나 누메론 포스로 이 녀석으로 바꿔먹는게 가능하다. 그래서인지 우승한 문장덱 레시피를 보면 원본은 넣지않고 이 카드만 생으로 리미티드 바리언즈 포스랑 넣는 유형이 많다.

물론 상대가 엑시즈를 대량 전개한 상태라면 진화 전인 코트 오브 암즈를 꺼내 1차적으로 상대 엑시즈 몬스터를 전체 무력화 시킨 후 하나를 골라 효과를 베껴쓰고 또 다시 이 카드로 랭크 업 시켜 한번 더 효과를 베껴씀과 동시에 공격력까지 상승까지 노릴 수 있으므로 나쁘지는 않다.

이 녀석이 OCG화 됨으로서, 이 카드는 랭크 5 몬스터 공격력 1위, 사이킥족 몬스터 공격력 1위의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쥐게 되었다.

앞에서 서술한 것과 같이 이 카드의 이름은 일본어로 문장사신이라고 쓰고 "데스 메달리온"이라고 읽는데, "메달리온"이 카드의 이름으로 지정되는 카드군이 된 것을 반영하여 한국에서 OCG판 카드가 "CNo.69 데스 메달리온 카오스 오브 암즈"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문장신이 지금까지 발매되지 않았던 것도 이번 메달리온 카드군 지정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이며, 영어판에서도 꼬박꼬박 메달리온에 해당하는 "Heraldry"를 지켜서 발매하고 있다. 애초에 紋章(문장)이라고 쓰고 루비(일본어)로 "문장"이라고 읽는 문장수들과 紋章(문장)이라고 똑같이 쓰고 "메달리온"이라고 읽는 메달리온들은 원체 달랐다고 봐야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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