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ilty

수록 버전DJMAX TECHNIKA 2
작사,작곡P'sycho-Remi
장르Speed Funk
BPM155
배경Sinbaru(원화), Woodstock(모션, 리믹스)

약칭은 길티.

P'sycho-Remi가 Burn it Down과 함께 DJMAX TECHNIKA 2에 처음으로 공급한 곡으로, Burn it Down이 메탈곡인 반면에, 이 곡은 초지일관 경쾌한 나팔소리가 멜로디의 주축을 이루는 곡이다. 뿌아아아아아아앙 정식 코멘트에 의하면, 마피아의 이미지를 그린 곡이라고. 작곡가의 트위터에 따르면, 원래 마피아(Mafia)라는 이름으로 낼 예정이었으나, 회사 사정(이라 쓰고 '심의'라 읽는다.)때문에 어쩔 수 없이 The Guilty로 바뀌었다고 한다. 게다가 Burn it Down이나 The Guilty, 둘 다 원래 게임 음악을 목적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라고 한다.

나오는 캐릭터의 이름은 맨 처음부터 각각 이상한 놈 레스(Less), 좋은 놈 페인(Pain), 나쁜 놈 팬텀(Phantom).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놈놈놈이 떠오르기 십상인데, 역시나, 작곡자가 트위터에서 다찌마와 리를 같이 언급하며 그렇게 밝혔다. 작곡자가 마피아 마니아인 듯

참고로 이 비주얼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P'sycho-Remi의 또 다른 곡인 Burn it Down에서도 그대로 등장한다. 이쯤 되면 작곡자가 BGA의 컨셉까지 제공했다고 믿기 쉬우나, 실은 SINBARU와 SR이 짜고 쳤다. 레스와 페인은 SR 소속의 마비노기 길드인 섹시베어클럽 출신 캐릭터이고, 팬텀은 SINBARU의 오리지널 캐릭터이기 때문.[1] 단, 이쪽은 Creator를 그렸던 SINBARU가 원화를 그린 반면, Burn it Down은 Divine Service를 그린 적이 있는 SR이 그렸다는 점이 다르다.

전체적으로 구 DJMAX 시리즈 수록곡이었던 Mess it up과 같은 컨셉과 느낌의 곡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곡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빰빰빰이 8번이나 반복되는데, 이에 대해선 꽤 말이 많다. 빰빰빰 8번은 너무 오바라느니, 구간반복 재생을 듣는 느낌이라느니 하는 말이 많은데, 그래도 일단 빰빰빰 치는 부분의 손맛은 좋다는 평. (사실 음악을 편집해서 빰빰빰을 2번이나 4번으로 줄이면 또 그것 나름대로 뭔가 이상하다..)


DJMAX TECHNIKA 3
패턴랭크가격난이도설명비고
StarD100 Max44박 스크롤
NormalD150 Max54박 스크롤
HardC200 Max64박 스크롤Electro Beat Set 셀렉곡
MaximumB250 Max74박 스크롤미션 - Guilty GLOW 수록

하드 패턴은 Electro Beat Set에서 선택곡으로 고를 수 있다. 모두 나팔음을 중심으로 한 엇박이 많기 때문에 주의 바람. 특히 드래그 노트가 스크롤 속도와 다르게 굴러가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낚일 수 있다. 하드 패턴의 경우 정말 낚시적인 박자가 많다. 여러 번 반복해서 플레이해서 익히지 않으면, 어정쩡한 박자의 노트가 많기 때문에 미스판정을 여러 번 보게 될 듯. 그래도 클리어 난이도는 높지 않은 편. 다만, 7레벨의 MX패턴은 변칙적인 분홍+보라 패턴이 존재하므로 요주의.

그런데 이 MX 패턴이 수정된 것인듯,[하드 해킹판 MX패턴]을 보면 레벨9에 지금의 MX패턴이랑 조금 다르다. (처음 빰빠라빰빠라빰빠 부분이 분홍노트가아닌 분+보 라든가...) 그런데 완전 물렙이잖아

아주 짧지만 공명의 함정이 존재한다. 처음 플레이할 경우에는 폭사할수도 있다

TAP SONIC에서는 6라인 레전드 기준, 처음에 7레벨로 등장했는데 연타도 상당하고 특히 8연속 '빰빰빰'이 6칸을 모두 차지하는 바람에 7레벨 치고 너무 어렵다는 평이 많아 8레벨로 다시 책정되었다. 2012년 5월 7일 패턴이 업그레이드되었는데, 전보다 구현된 음이 더 많아졌을 뿐더러 예전부터 말이 많았던 8연속 '빰빰빰' 3연타가 더 어려워졌다. 그래서 현재 8레벨 중에서도 상급에 속하는 곡이 되었다. 이젠 9레벨까지 노리고 있는 듯

참고로 이 곡의 아이캐치가 1차 일반카드와 카드집으로 동시에 풀려있는데, 코판러가 남성에게서 인기가 높은 반면, 이 카드는 여성(특히 동인녀)에게 인기가 높다. BGA의 일러스트를 맡은 SINBARU 특유의 여성향 그림체가 여기서도 잘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분위기가 어둡고 선이 날카로운 등 남성적인 면도 있기 때문에 이 카드(+카드집)를 사용하는 남자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여담으로, '빰빰빰'부분을 80번으로 늘린 [잉여버전]링크없어졌습니다.(...)이 플래티넘 크루 UCC게시판에 나왔는데, 이것을 들은 작곡자는 트위터를 통해 편집자에게 '잉여완전체'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하였다.(......) 아래는 그 실제 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박 ㅋㅋㅋㅋ재밌네요 ㅎㅎㅎ 이거 편집하신분이 정말 잉여완전체 이신듯 ㅋㅋㅋㅋㅋ

아래는 작곡가의 정식 코멘트. 어떤 영화를 오마쥬 삼았다는데, 어떤 영화였는지는 P'sycho-Remi님을 위해 제보바람.

TV를 보다가 고전 영화였던것 같은데 제목은 잘 모르겠네요. 뭔가 마피아스러운 분위기의 사람들이 서로 총질을 하는 장면이였는데 "왠지 저 장면에 이런 음악이 들어간다면 재밌겠다."라고 생각해서 바로 머릿속에 이미지를 그리고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장면 자체는 음악도 없고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였는데...
누가 옆에서 성냥 쌓기를 하고 있으면 무너뜨리고 싶고 하얀벽을 보면 낙서하고 싶어지는 못된 심보에서 나온 곡이라 할 수 있겠네요.
  1. SINBARU와 SR 둘 다 마비노기를 즐기고 있다. 어떻게 보면 세 캐릭터 모두 마비노기 출신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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