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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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Daniel Seonwoong Lee
한국명이선웅
출생1980년[1] 7월 22일 인도네시아[2]
본관덕산 이씨
국적캐나다[3]
신체168-170cm, 55kg
학력스탠퍼드 대학교 영문학과 학/석사[4]
가족배우자 강혜정, 딸 이하루
데뷔작사 1997년 김건모 5집 <Myself> 수록곡 'Rainy Christmas'
에픽하이 2003년 1집 <Map Of The Human Soul>
솔로 2011년 1집 <열꽃>
소속사YG엔터테인먼트, 하이 그라운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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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K HIGH
타블로투컷미쓰라진
애니밴드
타블로시아준수BoA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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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타블로(대표)투컷(본부장)
프로듀서
타블로투컷오혁코드쿤스트8
0channel밀릭
가수
혁오검정치마인크레더블펀치넬로오프온오프

1 개요

1980년 7월 22일생. 에픽하이의 리더, YG엔터테인먼트 산하 힙합 레이블 하이 그라운드의 대표.참조 한국캐나다인. 한국명 이선웅, 본명 대니얼 선웅 리(Daniel Seon Woong Lee)[6].

2남 1녀 중 막내로 그의 배우자는 연기자인 강혜정이다. 에픽하이의 프로듀서 겸 보컬 겸 래퍼.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유의 4차원적인 정신 구조와 함께 조울증을 연상시키는 감정 기복을 섬세한 문학적 표현으로 잘 구성하는 것으로 확고한 지지층을 유지하고 있다. 랩 스킬 자체도 출중하지만 특유의 문학적인 가사와 기발한 펀치라인이 돋보인다.I've rock the show all by my self[7]
앞마당에 돈을 묻어둔 것 마냥 나가 뒤져라 기어오르지 마 여긴 너무 높아 난 네 삼촌이거든... 조카!

별명은 여치이다.

2 솔로활동

그리고 2011년 9월 27일, YG와 전속 계약을 하고 11월에 솔로 앨범을 발표하겠다는 기사가 떠서 모두를 충공깽으로 몰아넣었다!!! 안타깝게도 스컬이 YG를 나갔다 그것도 전곡 작사, 작곡, 편곡으로. 아마 아내인 강혜정이 YG다 보니 그런 듯. 2011년 10월 14일 앨범 수록곡 중 브라운 아이드 소울나얼이 피쳐링한 솔로 앨범 수록곡 중 담백한 가사와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Airbag' 이 선공개되었다. 여기서 '에어백' 의 의미는 사람이 슬픔이나 역경에 부딪히는 순간에도 말없이 감싸주는 존재라고 한다. 발매 첫날 멜론 2위를 기록.

2011년 10월 20일트랙리스트가 공개되었다. 앨범 제목은 '열꽃', Part 1과 Part 2로 나눠져 Part 1은 10월 21일에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었고 11월 1일엔 Part 2가 음원 공개되었고 앨범이 정식 발매되었다. [8]

2011년 10월 21일 열꽃 Part 1이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지마자 각종 음원 차트에 순위권을 차지하고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 순위에 '타블로' '타블로 열꽃' '타블로 집'[9] 등이 올라와 있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반응 폭발.

그리고 YG에 들어간 후에 해외의 YG 팬들이 타블로 팬으로 많이 유입된 듯하다. 유튜브에서 RUN이 수개월 동안 찍지 못한 백만 조회수를 한 달도 안 돼서 찍어버렸다(...)

2014년 6월 25일태양의 '눈, 코, 입'을 재해석한 노래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보기

2014년 7월 2일 윤하의 데뷔 10주년 선물로 에픽하이우산을 윤하 솔로 버전으로 편곡해 주었다. 꿈꾸라에서 동시간에 라디오 하는 윤하가 차트 올린 우산에 대해서 "우산, 그거 누구 노래에요. 작사 작곡 다 제가 한 거잖아요." 라고 말했다.

3 앨범

3.1 Soundtrack To A Lost Film

Pe2ny와의 프로젝트 팀 Eternal Morning의 인스트루멘탈 앨범. 가상의 영화의 OST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타블로가 작곡해서 피아노를 치고 그걸 페니가 샘플링하고 또 타블로가 살을 붙이고 하는 식으로 번갈아가며 작업했다고. 참고로 마스터링까지 한 달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에픽하이 북앨범에 있는 에픽하이 디스코그래피에도 왠지 포함되어 있다.

  • 1. Eternal Morning
  • 2. Plastic Umbrella
  • 3. Love Is
  • 4. White 타이틀
  • 5. The 8th Day
  • 6. Rainclouds In My Room
  • 7. Holden Caulfield
  • 8. Fingerprints
  • 9. Black Shoe
  • 10. City That Never Sleeps
  • 11. Fathers Watch
  • 12. Eternal Mourning

3.2 열꽃

문서 참조

4 음악 외 활동

4.1 TV

4.2 라디오

4.3 영화

4.4 도서

  • 당신의 조각들[12] (2008, 단편 소설집, 출판사 달)
  • 블로노트 (2016, 에세이집, 출판사 달)

5 음악 스타일

일단 랩퍼로써는 플로우나 랩스킬 자체는 평범한 편. 톤 자체가 하이톤이기 하지만 일부 앨범의 트랙에서만 하이톤을 강조를 하지[13], 대부분 트랙에서는 딱히 큰 강조를 하지 않는다. 가사 전달 능력은 뛰어나다. 랩을 또박또박 말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것이 최고의 장점인 가사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듣고 있으면 작가와 지적인 게임을 하는 듯한 쾌감을 불러 일으킨다.

- 버벌진트

한국 최고 MC중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것 역시 가사. 에픽하이 2집까지는 사회비판적인 가사를 많이 썼지만, 3집 이후로는 문학적이고, 서정적인 가사 스타일로 변했다. 펀치라인 또한 탑으로 꼽힌다. 또한 곡 안의 숨겨진 메세지들이 많기 때문에, 네이버에는 에픽하이의 가사를 해석하는 카페까지도 있었다. YG로 이적하면서 메시지를 숨기기보다는 직접적으로 밝히는 경우가 많아졌다. 김이나 작사가도 타블로의 문학적 가사를 많이 참고하고 존경한다고 말 할 정도면 그야말로 한국 힙합의 가장 상징적인 작사가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영혼용이 의외로 많다. 교포잖아

비트메이커로써는 그냥 평범한 수준. 사운드 자체가 단조롭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YG 프로듀서들이 많이 참여한 에픽하이 7집과 타블로 혼자 프로듀싱한 에픽하이 4집 두 번째 CD의 사운드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단조롭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14] 에픽하이 8집에서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거기다 샘플링 작법을 기반으로 작업한 곡의 경우 원곡의 일부를 거의 그대로 가져와서 돌리는, 소위 통샘플링이라고 불리는 방식을 주로 활용했기 때문에 논란이 있는 편. 샘플링이라는 작법 자체가 익숙치 않은 일반 대중들의 경우에는 '표절을 많이 했다.'는 식의 이미지가 박혀있다. 샘플 클리어를 안 했다면 법적으로 표절과 다를 바 없긴 하다. 다만 4집을 기점으로 본인이 쓰는 곡에서는 샘플링 작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법적 절차의 문제도 있고, 그냥 시퀀싱에 더 매력을 느껴서 갈아탔다고 한다. 이처럼 평범한 비트메이커로 취급되지만 가끔씩 인생비트(...)를 찍은 트랙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에픽하이 5집 연필깎이나 본인 정규 1집 출처. 출처는 가사&비트&랩핑 모든 면에서 뛰어난 곡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몇몇 사람들은 한국 힙합 최고의 명곡으로 뽑는 사람이 존재한다.

하지만 멜로디 메이커로서 <Fly>, <Love Love Love>, <우산> 등의 히트곡들을 많이 만들어 냈다. 즉, 힙합을 기본으로 하여 여러가지 음악 장르 사운드를 결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위의 배철수의 멘트를 보아도, 힙합퍼가 아닌 실험적인 음악스타일의 뮤지션으로 보는 관점이 많다. 다양한 장르를 힙합에 결합하는 것과 같이, 작곡할 수 있는 장르폭도 넓다.[15] 힙합을 비롯하여 , 클래식, 발라드, 일렉트로니카, 아이돌 댄스 음악 등등.

6 참여 음반

년도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특정 년도를 제외하고, 심지어 데뷔 직전부터 매 해 타 아티스트의 곡에 참여하고 있는데[16] , 에픽하이 내에서 제일 외부활동이 두드러지는 멤버이다. 이런 사이에도 개인 앨범과 에픽하이 앨범, 무료 곡 등을 때때로 공개했던 걸 생각하면 워커홀릭 기질이 엿보일 정도.

6.1 2002년

  • Smokie J의 1집 The Konextion 1집 수록곡 'Wow Who!'에 얀키, 톱밥과 함께 피쳐링했고[17] 2집 수록곡 The Konextion2의 수록곡 '미행'에 드렁큰타이거, TBNY와 함께 피처링

6.2 2004년

  • 다이나믹 듀오의 1집 Taxi Driver 앨범의 1번 트랙 '이력서'에 프로듀싱[18], 4번 트랙 '실례합니다'에 DJ Wrecks와 피쳐링했다.

6.3 2006년

  • 임정희 Thanks 앨범의 곡, Never Know에 피쳐링했다.
  • 이정 3집 Rebirth of Regent의 곡, 열에 피쳐링했다.
  • TBNY의 1집 Masquerade의 수록곡 '차렷!'에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피처링[19]
  • 의 4집 Rain's World의 타이틀곡 I'm Coming에 피처링 물론 무대에서는 삭제. 안습.

6.4 2007년

6.5 2008년

  • 나비의 앨범 I Luv U의 곡, I Love You에 피쳐링했다.
  • 윤하의 정규 2집 SOMEDAY의 수록곡 '기억'에 작사, 작곡, 피처링을 했다.[21]
  • Pe2ny Alive Soul Cuts앨범의 곡, Alive에 Yankie와 함께 피쳐링했다.

6.6 2010년

  • 정인의 EP앨범 정인 from Andromeda의 수록곡 'Show!'에 알렉스와 함께 피처링
  • 더블케이의 2집 Ink Music의 수록곡 'Tragedy'에 얀키와 함께 피처링
  • 슈프림팀의 미니앨범 Spin Off의 수록곡 '시노비'에 피처링

6.7 2012년

6.8 2013년

  • 솔튼페이퍼(MYK)의 1집 SALTNPAPER의 수록곡 'Lovestrong'에 피처링
  • 얀키의 싱글 '이놈(I.N.D.O)'에 피처링[22]

6.9 2014년

6.10 2015년

6.11 2016년

  • 이하이의 앨범 SEOULITE에 프로듀서 및 작사가로 참여했다. 수록곡 '밤샘'에서는 랩 피처링도 맡았다.
  • 매드소울차일드 진실의 싱글 DODODO에 피쳐링했다.
  • 2016 월간 윤종신 1월호 The First에 참여했다.
  • 에릭남의 싱글 못참겠어에 작사 참여했다.
  • 젝스키스의 새 싱글 '세 단어' 작사에 참여했다.
  • 러블리즈Kei와 솔루션스의 새 싱글 'BEAUTIFUL' 작사에 참여했다.

이쯤되면 거의 가사봇 수준이다

7 논란

7.1 학력위조 의혹 논란

타블로 학력위조 의혹 논란 항목 참조. 타진요 항목에 보면 타진요의 각종 거짓 의혹과 그 의혹에 대한 반박 등 자세한 내용이 나온다.

7.2 검은머리 외국인 논란

타블로는 대한민국 국적의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났지만 속인주의를 따르는 대한민국의 국적법에 의거하여 출생 당시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였다. 이후 8살 때 가족 전체가 캐나다로 이민을 갔으며 12살 때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게 되었다. 당시 국적법상 이중국적이 허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타블로가 캐나다 국적을 취득한 시점에서 대한민국 국적은 자동으로 상실되었다.[23] 즉 12살에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시점에서 타블로는 한국계 캐나다인, 즉 이민 1.5세대 외국인이 되었기 때문에 병역의 의무가 없으므로 근본적으로 병역 기피가 불가능하다. 즉 병역 기피를 목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것도, 병역 기피를 한 것도 아닌 것이다. 하지만 검은머리 외국인이 비판당하는 사회적 풍조상, 그가 이 굴레에서 벗어나기는 힘들것이다.

물론 타블로가 자발적으로 캐나다 시민권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재취득하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수 있다. 물론 외국 국적 보유자가 일부러 국적을 바꾸면서[24]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은 분명 칭찬받을 만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외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을 욕할 수는 없다. 게다가 타블로는 2005년 가수를 그만두고 미국으로 건너가 로스쿨에 진학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굳이 캐나다 국적을 포기할 이유가 없었다.[25] 그러나 그 이후 에픽하이가 스타덤에 오르면서 로스쿨 입학시험을 미루게 되었고 강혜정과 속도위반으로 아기를 갖고 결혼하게 되었으며 거의 바로 직후에 타진요 사건이 터졌다.

이와는 별개로 1992년부터 2002년까지 약 10년간 이중국적을 갖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법무부에서 별일 아니며 정확한 귀화 날짜를 알지 못할 경우 귀화일에는 여권 발행일이 대신 기입될 수 있고 1992년에 캐나다 국적을 취득하면서 자동적으로 한국 국적을 상실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혀 일단락되었다.[26]

힙합이라는 장르상 사회 비판적인 가사를 많이 쓰게 되는데, 외국인이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한국 사회를 평가한다는 비판을 피하기가 어렵다는 주장도 있지만, 사실 한국의 역사와 현실을 고려해보면 상당한 외국국적 혐오 발언이다. 사실 해외 동포는 그들의 국적 및 투표권과 무관히 여러 방면으로 한국사에 여러 영향을 끼쳐왔다. 한국내 재난에 대해 해외 동포들이 성금을 보내주는 등의 일은 결코 드물지 않았으며, 독재정권 등에 대한 저항을 지원하고, 그들이 주축이 되어 국내 권력관계에 얽메이지 않은 해외 언론사 등을 설립해 국내 소식을 터뜨려 한국내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이처럼 해외동포들은 꾸준히 정치사회적인 측면에서도 영향을 끼쳐왔으며, 국제사회에서 이것은 그렇게 낯선 개념도 아니다. 해외거주민의 국내에 대한 비판은 따지자면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져온 연대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뜬금없는 국적주의로 그간의 정서적 시스템적 연대를 모두 무시하고 한국국적이 아니니 비판의 자격이 없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실제로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은 국적이나 속지주의 등이 아니라 혈통주의적 성향이 강하며 이것은 2010년대에 이르러서도 마찬가지다. 해외 동포들의 경우는 폐쇄된 그들의 특수성으로 인해 한국의 80년대 수준[27]으로 국적에 대한 정체성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여전히 해외 동포들은 여전히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하게 유지하려는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검은머리 외국인에 대한 혐오의 정서라는 것이 국내거주 재외동포 일반이 가진 보편적인 특성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 [28] 시스템적으로도 현재 한국에서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권은 외국인에게도 주어지고 있기 때문에[29] 타블로가 한국에서 활동하고 거주하는 것을 의심하기 어려우므로, 이러한 비판은 빛을 바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유달리 해외 국적자로 국내에 거주하는 다른 이들에 비해 타블로가 이러한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것은 결국 남성, 그리고 연예인이라는 사회적인 위치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 땅의 법이 출석부라면 나 결석하리 - Lesson 2

외국인이 한국사회문제에 대해서 노래하는 걸 비판하는 것 자체가 제노포비아적인 시선이다. 논란이 되는 것은 결국 타블로가 한국국적을 갖고 있지 않으면서 명예한국인으로 행동하는 것이 합당한가인데, 이러한 논의를 떠나 위의 Lesson 2 가사 자체가 악마의 편집이다. 마치 한국의 법을 어기겠다라는 것으로만 보이지만. 전체를 보면 "이 땅이 해방될 때까지 평화니 법 같은 건 집어치우고 반역하겠다."에 가깝다.

내 사상에 뿌리깊은 역사의 핍박을, 일장기의 붉은 점은 내 조상의 핏방울 - Lesson 3

본 항목에서도 캐나다인인 타블로의 본관과 성씨가 무슨 상관이 있냐는 반달이 들어온 적이 있는데, 애초에 출신과 정체성은 국적이 바뀐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뒤바뀌는 것이 아니다. 타블로가 캐나다로 국적을 이주하면 조상의 모든 상처와 정체성이 말살되는가? 상기의 (틀린 명칭이지만) 명예한국인으로서의 비판보다도 설득력이 없다.

독도문제에 분개하여 주한일본대사관에 전화로 항의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자료에 의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면서, 애국심을 바탕으로한 무논리적인 발언.[30]이라 비하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기에서도 몇번이고 언급되지만, 제 3국적자도 다른나라간의 문제에 의견을 피력할 수 있으며, 한국 국적이 아닌 캐나다 국적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 대체 왜 한국이 독도영유권 분쟁에 대해 제3국을 설득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존재하는가 의문이 드는 의견. 애초 타블로가 비뚤어진 애국심 때문에 비논리적인 발언을 하였고, 그것이 설득력이 있는가의 여부를 떠나, 타블로가 가진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타격으로 이어지는 것은 지나친 논리의 비약이다. 당연하지만 한국인의 정체성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면 미국 국적의 재미교포들이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말하는 데에도 객관적인 데이터를 내놓지 않는다고 평가절하할 것인가?[31]

7.3 정치 논란

  • 아메바 컬쳐의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있다. 다이나믹 듀오의 정규 8집 수록곡 '야유회'에서 개코의 벌스가 타블로를 겨냥하는 것이라는 의견이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 주석타이거JK의 디스전도 상당부분 타블로의 정치질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주석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 따르면, 타이거JK무브먼트 크루는 주석의 앨범에 참여하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다고 한다. 하지만 에픽하이주석과의 의리를 지켜 앨범 피쳐링에 참여하였고, 나중에 이를 알게된 타이거JK에픽하이를 심하게 혼냈다는 것. 이 사실을 에픽하이를 통해(...) 알게 된 주석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타이거JK를 비난하는 글을 싸이월드에 올린 것. 이 사건은 어찌어찌 수습되긴 했으나 이후 타블로 학력위조 논란 때 주석이 타블로의 인성 운운하며 심하게 비난한 것으로 보아 아마 타블로와의 관계도 이 떄 심하게 틀어진 것으로 보인다.
  • 쇼미더머니3에서 확실히 부족한 랩을 보여준 육지담 대신 스내키 챈을 떨어뜨렸다. B.I를 경연까지 살리기 위해 가장 강한 상대를 떨어뜨린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다만 이건 여파가 그렇게 크다고는 하기 힘들었지만...
  • 문제는 1년 뒤, 쇼미더머니4 본경연을 앞두고 제대로 한건 터뜨려버렸다. 바로 아래 참조.

7.3.1 슈퍼비 - 타블로 디스 사건

항목 참조.

8 스컬과의 디스전(?)

단 한 번도 서로를 언급한 적은 없지만(...) 리스너들은 그들이 서로를 디스한다고 판단한다. 무브먼트와 스나이퍼 사운드의 디스전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2006년부터 시작했는데 현재 종결됐는지도 확실치 않다. 자세한 건 타블로-스컬 디스전 참조.

9 그 외

  • 재학 시절 자신이 써내려간 단편 소설들을 총집하여 '당신의 조각들' 이라는 단편소설집을 낸 바가 있다. 전체적으로 소시민 등장인물들의 애환이나 답답함, 상처의 치유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두운 내용이 많은 편이다. 한글판이 먼저 나오고 영문 원본도 나중에 출판되었는데 한글판 번역은 대체로 미묘한 번역투 때문에 읽기가 약간 불편하다는 평이 많다. 더불어 오역은 아니지만 약간 애매한 번역들도 있다. 번역은 본인이 직접 했으며 본인도 서문에서 번역에서 생긴 이런저런 차이들을 인정하고 있다.
  • 객석 2007년 3월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로 필립 글래스를 손꼽았다. “작곡가는 필립 글래스를 좋아한다. 그가 음악을 담당한 ‘디 아워스(The Hours)'는 책으로도 워낙 좋아했던 작품이거니와 영상만큼이나 음악이 큰 비중을 차지해서 더 좋았다. 필립 글래스의 음악은 단순하면서 동시에 극적이다.”
  • 무한도전 뉴욕 특집을 보고 그의 형인 데이브가 싸이월드에 무한도전에 대한 비판을 빙자한 비난글을 올려 인터넷이 난장판이 되었다. 난장판이 된 이유는 글의 내용[32]도 그렇지만 욕설이 가득한 그의 표현과 달린 댓글에 대한 반응[33][34]이 주된 문제가 되었다. 그의 글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에서 한동안 1위를 차지하였고 후에 데프콘이 그의 글을 비난하는 등 한동안 인터넷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그의 발언에 대해 여러 말이 오가게 되었다. 무엇보다 촛불 정국 때 시민들을 빨갱이로 묘사했던 것도 세트로 드러나서 이 비난의 저의까지 드러난 탓도 컸다. 당시 무한도전 뉴욕 특집은 아시안 입장에 대한 인종차별적 요소가 어느 정도 담겼던 게 사실이다. ...차별 당하는 쪽으로. 실제로 데이브의 말처럼 아시아인은 흑인이나 라티노보다도 더 심한 인종차별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에 비춰보면 아시안들이 미국에서 받는 인종차별적이 면을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피력하지 못해서 부각시킨점은 비판을 받을 수도 있었으나, 해당 게시글이 원색적인 비난이었던 데다, 핫도그 노점상이 잘못한 일에서 비롯된 사건임에도 무한도전만을 탓하다 결국 미국인들에게 화가난 것이었다며 태도를 바꾼 데이브 역시 이러한 인종차별논란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하다. 안되는 것에 무작정 도전하는 국내용 프로그램과 출연진이 보일 수 있는 한계도 고려하지 않고, 백인 앞에서 아시안은 어떻게 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드러냈으니. 후에 데프콘은 자신의 개인홈피에 이선민이라는 사람은 무개념인가?라는 제목으로 그를 까는 글을 올렸다. 데프콘의 글 전문
  • 2010년 5월 2일 오전 11시 5분에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 딸을 얻었다. 힙플 인터뷰 중 "'혜정이와 하루' 를 위해, 그리고 이 둘 덕분에 다시 음악을 해요" 라는 말로 보아 딸의 이름은 이하루. 그리고 타블로는 딸바보가 되었다. 해루야 애빼개 해루 매니 새랭해 '열꽃 part.1' 의 5번 트랙, '밑바닥에서' 끝부분에 딸 하루의 목소리가 들어있는데, 처음으로 하루가 "아빠" 라고 불렀을 때의 목소리를 녹음해놓은 것이라 한다.[35]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정규방송이 되면서 출연진에 합류, 딸 하루와 함께 출연하여 딸바보 속성을 마음껏 표출하고 있다. 처음에는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아 본의 아니게 고생하기도 했다. 또한 하루가 꽤나 미소년(?)에다 쿨한 성격을 갖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2016년까지도 하루 덕택에 타블로에 대한 나쁜 이미지가 많이 줄게 되어서 하루는 효녀로 알려지게 되었다.
  • 부친인 이광부(李光夫[36]) 씨가 2012년 3월 26일 오전 10시 40분께 숙환으로 별세하였다.
  • 2010년 6월경부터 2011년 10월 솔로곡으로 컴백하기까지 다들 알 법한 그 사건으로 인해 트위터 활동을 중단한 적이 있었으나 현재는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매일 밤마다 트위터를 통해 무작위로 질문을 받는 시간도 가질 정도. "질문 세 개 받겠습니다/I'll answer 3 questions" 이라고 하는 경우가 가장 일반적이다 또한 인스타그램으로 사진도 자주 올리고 있다.
  • 엄청난 동안이다. 아무리 높게 잡아도 20대 중반 정도로 밖에 안 보이는 데다가 데뷔할 때랑 별로 차이가 없다! 게다가 에픽하이에서 제일 어려보이지만 최고 연장자다(...). 같은 팀의 Mithra 眞Tukutz이랑 비교하면 그야말로 ㅎㄷㄷ...
  • 꽤나 얼리어답터 기질이 있다. 옴니아 I과 II를 사용했었고옴레기를 두 개나 구입한 호갱님 아이폰이 한국에 도입되자 구입하기도 했다. 또한 트위터에서 갤럭시A에 대해 호평한 적도 있다. 그리고 갤럭시S II도 사용했었던 걸로 보인다.[37] 2014년 7월까지는 아이폰 5를 사용했으나, 2014년 8월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분에서는 갤럭시 S5를 사용하고 있다. 2014년 11월 콘서트 parade 2014 앵콜에서는 아이폰6+로 사진을 찍는모습이 포착되었다. 
  • 그 동안 작곡한 타이틀 곡들을 보면 거의 다 BPM이 128인 것을 알 수 있다. '평화의 날', 'Fly', 'Love Love Love', 'One', 'Up' 이렇게 다섯 곡이 모두 같은 BPM이다. '따라해' 와 '나쁘다' 역시 124로 비슷한 BPM이다. 또한 타이틀 곡 외에도 타블로가 작곡한 곡 중 BPM이 128인 곡들이 종종 있다.
  • 힙합엘이에서 에픽하이 10주년 기념 타블로 인터뷰를 공개하였는데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이 꽤나 많다. 데뷔 전의 상황이라든지, 맵더소울이 안타깝게 끝난 이유 등... 관심 있으면 보는 것도 좋을 듯.
  • 애정 표현이 의외로 잦은 편이다. 투컷한테 뽀뽀도 많이 했었다 미쓰라투컷에게 포옹은 기본이고 엉덩이를 두드려 줄 때도 있다. 궁디팡팡! 뿐만 아니라 여러 인터뷰에서 에픽하이 멤버들에게 자주 고마움을 표현하며 최근 한 인터뷰에서는 멤버들에게 "가끔씩 너희를 보면 아빠 마음이 발동돼 이 자식들아. 내가 더 열심히 할게"라는 애정 돋는 그리고 닭살 돋는 표현을 했다.
  • 평소엔 시크한 성격이지만 멤버들한테 종종 애교를 떤다.(...) 쇼미더머니 미국 콘서트로 인해 멤버들과 고작 일주일간 떨어져 있은 후, 선곡의 정석 코너에서 "잘 있었어요? 잘 있었어? 너무 보고 싶었어..." 라고 거의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찡찡댄 적도 있다. 씹덕사..
  • 쇼미더머니 인크레더블과 원래 아는 사이였고, 그게 슈퍼비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라는 썰이 있다. 또한 슈퍼비가 이를 디스했을 때, 맞대응을 하지 않고 인스타그램으로 사진만 올리면서 이를 덮을려 한다는 비판도 있다. 3월 28일, 결국 하이그라운드는 인크레더블 영입 오피셜을 발표했다.
  • 요새는 영화 대사를 틀고 립싱크하는 취미가 생긴 듯하다. 트위터에 간간이 올라오는 중.
  1. 2016년 기준으로 37세이다!!
  2. 처음 태어났을 때 인도네시아에 있었고 이후 홍콩, 스위스 등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6살 때 한국에 들어왔으나 8살 때 캐나다로 가족 이민을 갔다.
  3. 1992년, 만12세에 캐나다 국적을 취득했다.
  4. 코터미널 과정(co-terminal program, 학석사 동시이수 프로그램)을 통해 3년 6개월 만에 졸업.
  5. CEO
  6. 대니얼 아맨드 리(Daniel Armand Lee)는 필명이라고 한다.
  7. 펀치라인 하면 같은 계열로 스윙스가 있는데, 스윙스의 경우 가사 내용 자체를 이해하기 힘들거나 의미 없고 식상한 펀치라인이 많다고 지적되고 있다. 게다가 문맥 상 뜬금없이 등장하는 펀치라인들도 많고 단순히 수적으로 많이 쓴다는 듯한 인상을 준다.
  8. 음원으로는 파트가 나뉘어져 나왔으나 음반으로는 파트1과 파트2가 하나로 합쳐진 형태이다.
  9. 앨범 수록곡 ''을 말하는 것이다.
  10. 참고로 구혜선도 나온다. 물론 이쪽도 아주 잠깐(...)
  11. 아내 강혜정과 동반 출연
  12. 영문판도 존재한다. 출판도서명은 Pieces Of You. <당신의 조각들>이 나온 이후 2009년 출판되었으며 단편소설들을 쓸 당시 영문으로 쓴 게 원본이기 때문에 따지자면 이쪽이 원본이고 <당신의 조각들>이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13. 맵더소울로 독립 후의 앨범들에서 하이톤을 강조한 경우가 많다.
  14. 이 때는 (2집 제작 당시) 사실 충분한 숙련의 과정을 거치고 앨범을 위한 비트를 만든 것이 아니라, 프로듀싱에 대한 지원이 끊기자 막무가내로 "우리가 알아서 다 하겠다." 하고 시작한 것이라고 한다. 옆에 있던 투컷은 "저 사람이 미쳤나" 싶었다고...
  15. 에픽하이 내에서도 음악을 가장 많이 듣는다고 한다. 꿈꾸라 선곡의 정석에서도 투컷이 언급한 부분.
  16. 목록에 없는 년도들에는 이런 상황들이었다. 2003년 - 에픽하이 정규 1집 준비 및 발매, 2005년 - 에픽하이 정규 3집 준비 및 발매, 2009년 - 에픽하이 정규 6집 및 리믹스 앨범 등 거의 외게인 고문 수준으로 에픽하이 명의로 내던 해, 2011년은...
  17. 타블로가 래퍼로 이름을 올린 첫 곡이다.
  18. 타블로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 첫 곡.
  19. 메인 벌스 대신 인트로를 맡았다.
  20. Talk Play Love, Promise You, Daydream(이후 언급되는 곡과는 다른 곡)
  21. 같은 앨범에 타블로의 랩이 빠진 버전으로 '기억 Original Mix'가 수록되어 있는데, 이 곡이 원곡이고 녹음 작업 중 투컷의 권유로 타블로의 랩을 추가하게 되었다고 한다.
  22. 이 곡에도 타블로 특유의 펀치라인이 가득하다. 타블로를 좋아한다면 필청.
  23. 상식적으로 12살에 일부러 병역 기피를 목적으로 국적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12살 아이야 그런 생각을 못 할지라도, 대부분 병역기피를 위한 허위진단서나 이중국적취득은 부모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단지 12살이었다는 이유로 의혹이 해소된 건 아니다.' 라는 논리에 입각해서 보더라도 현재 캐나다에서 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가 미래에 한국에 가서 가수로 활동할 예정이었으며 의도적으로 병역을 기피할 목적으로 12살에 캐나다 시민권을 획득했다는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24. 국적 재취득의 경우 신청 이후 1년 이상이 소요된다.
  25. 북미에서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는 캐나다 국적이 확실히 유리하다.
  26. 대한민국 국적법 제 15조(외국 국적 취득에 따른 국적 상실 <개정 2010.5.4.>) 1.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자는 그 외국 국적을 취득한 때에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다.
  27. 2000년대 중반 기준.
  28. 애초 유학파 내지 해외국적 소지 국내 거주민에 대해 갖고 있던 이미지가 송두리째 뒤바뀐 것은 유승준 사태 이후다.
  29. 공직선거법 제 15조. 만 19세 이상, 투표일 기준 국내 3년 이상 체류한 해당지역 거주자.
  30. 링크
  31. 애초에 국내에 거주하지 않은 외국인들이 가진 보편적인 정서에도 독도의 영유권이 흔들리지 않도록 굳게 형성되어 있다는 반증이 된다. 전후를 뒤바꾼 논리적 혼동이다.
  32. 대충 순화하고 요약하자면 "앞에 '국민' 이 붙는 MC인 유재석이 통역도 없이 말도 통하지 않는 미국에서 무시당하는 모습을 방송국에서 기획해 보여주는 건 옳지 못하다" 라는 내용이었다. 여기서 꼽을 수 있는 문제점은, 방송 컨셉이 무한도전 멤버들이 영어를 못해 우물거리는 모습을 통해서 웃음을 유발하려던 것이었을 뿐더러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해서 대충 주문하지도 않은 핫도그를 줘버려서 보내려는 노점상주의 태도도 썩 바람직하지 것이었음에도 단순히 외국인 앞에서 주눅 든 모습만을 비판하는 것은 잘잘못을 따지려는 사람이 보일 태도는 아니다. 백인이 배려깊지못한 건 괜찮고 동양인이 주눅든 건 용납할 수 없는 전형적인 사대주의.
  33. 반말은 기본이고 F-word를 사용했다. 더군다나 비판의 주 대상인 길은 동생하고는 꽤나 친한 사이. 당시 아무리 욕설을 섞어 비판하고 싶었다고 하더도 동생과 연관된 사람을 대놓고 욕하는건 아니라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주를 이뤘었다.
  34. 참고로 뉴욕 특집 몇 주 전 방송되었던 벼농사 특집에서는 길에게 낚여 타블로와 미쓰라진이 출연하기도 했다. 결혼식 전에 맡겨놨던 청첩장을 찾으러 가는 날 불려왔다며 투덜대기도 했지만 이후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미투데이에 올리는 등 즐거워했다고 한다. # 벼농사 특집 전에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 출연하는 등 정작 에픽하이와 무한도전의 사이가 좋았던 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일. 결국 형이 동생의 안티 후에 타진요사건 당시 엄청난 십자포화가 타블로에게 향했던 이유중 하나도, 이전에 형이 저질렀던 어그로가 일부 원인이 되기도 했다.
  35. 5집 수록곡 '당신의 조각들' 끝에 나오는 '아빠 사랑해요' 는 하루의 목소리가 아니라 조카의 목소리다. 5집은 2008년에 발매되었으니 하루가 태어나기도 전이다.
  36. 한자 이름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6&aid=0002041072
  37. 2011년 춘천마임축제 홍보위원이 이외수 사저에 홍보하러 갔다가 같이 있던 타블로의 손에 갤럭시 S II를 들고 있던 사진이 있었다.
  38.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시절의 코너 '블로노트'의 내용을 으로 엮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