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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8:02 기준 최신판
{{틀:한국의 역사}}
| 한국의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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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읍국가 城邑國家 | ||
| 정치체제 | 부족 사회 | |
| 국가원수 | 족장(?) | |
| 언어 | 미상 | |
| 민족 | 미상 | |
| 종교 | ?, 샤머니즘(?) | |
| 성립 이전 | 부족 사회 탄생 | |
| 성립 이후 | 부족 사회의 국가 발전 | |
1 개요
성읍국가(城邑國家) 한국 역사에 첫번째로 등장하는 국가 또는 국가의 형태이다. 엄밀히 말해선 성읍국가 역시 부족국가로 볼수 있지만 부족국가라는 단어의 개념이 분명하지 않아 천관우와 이기백이 제시한 단어이다.
삼국사기에는 성읍국가 형태를 갖춰 국가로 발전해나가는 부분이 기록되어 있으며, 고구려는 건국 후 초기에 여러 국가들을 합병해 가면서 국가의 개념을 갖추고 발전했는데 이때 합병된 세력을 성읍(城邑)으로 삼았다고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