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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화) 01:59 기준 최신판
慕容烈 모용씨가 당시 중국에 있을 리가 없으므로 이름 자체가 고증오류.
삼국지연의의 가공인물.
위나라의 장수.
문빙의 수하의 인물로 한중 공방전에서 하후연이 황충에게 참살되자 하후연의 복수를 위해 조조가 몸소 20만 대군을 거느리고 오면서 장합이 미창산에서 식량과 말먹이 풀을 날라 한수 북산의 산기슭으로 옮겨갈 때 황충과 장저가 위군의 식량이 있는 곳을 공격했다가 포위당했다.
그 때 조운이 황충을 구하기 위해 위군의 포위를 뚫으려고 할 때 길을 막아 조운을 공격했다가 조운에 한 창에 죽었다.
이문열 평역 삼국지에서는 상대가 누군지도 모르고 덤벼들었다는 설명이 나온다.
삼국전투기에선 프로레슬러인 브렛 하트로 등장하며, 캐릭터낭비 조운이 단기필마로 달려올 때 문빙이 조운을 죽이라는 지시를 하자 "우리가 누구라고 겁도 없이"라고 말하면서 조운에게 달려들었다가 한 칼에 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