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춤

1 한국 불교 의식에서 출발한 전통 무용

나비춤은 불교에서 의식을 위하여 추는 무용의 하나이다. 한자로는 ‘접무’(蝶舞), 또는 일명 ‘작법’(作法)으로도 부른다. 영산재, 상주권공재, 수륙재, 각배재, 생전예수재 등의 의식의 중간에 삽입해서 춘다. 큰 고깔을 쓰고 나비처럼 긴 소매가 달린 장삼을 입고 연화지를 들고 추며 그 모양이 나비가 나는 것과 같은데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춤 동작은 의식의 중요한 내용을 나타내며 불법을 상징하고 있다. 따라서 춤의 명칭은 의식의 절차에 따라 다양하게 붙여진다.

오늘날 전해지는 주요 나비춤으로는 도량게작법(道場偈作法), 다게작법(茶偈作法), 사방요신작법(四方搖身作法), 정례작법(頂禮作法), 향화게작법(香花偈作法), 운심게작법(運心偈作法), 지옥고작법(地獄苦作法), 자귀의불작법, 만다라작법, 기경작법, 삼귀의작법, 모란찬작법, 구원겁중작법, 오공양작법 등 14가지이다.

- 출처 : 한국 위키백과

2 포켓몬스터기술

기술 이름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벌레변화--20
나비춤ちょうのまいQuiver Dance
기술 효과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사용자의 특공, 특방, 스피드를 1랭크씩 올린다.[1]--

보다시피 명상의 완전한 상위호환이자, S급 랭업기인 용의춤보다도 훌륭한 기술. 5세대 랭업 상향 중 껍질깨기와 함께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름 그대로 대부분의 나비형+나방형 포켓몬, 그리고 드레디어가 배운다. 이 기술의 존재만으로도 배우는 포켓몬들의 위상이 상당히 상승한 매우 우수한 기술. 나비와 나방들을 살렸다. 하지만 대부분이 '초반에 잘 잡히는 벌레 포켓몬'으로 종족값 대가 300대인 걸 생각하면 좋긴 한데 배우는 포켓몬 중 실전가능한 포켓몬은 도나리, 드레디어, 불카모스 정도로 그리 많지 않다. 도나리의 경우 메가자리의 하위호환 취급을 받았으나 이거 하나로 5세대에서 실전으로 쓸수도 있는 포켓몬이 되었다. 게다가 도나리는 이걸 또 바톤터치로 넘겨줄 수도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다.

BW2 발매 초기에 아이리스가 이 기술을 배운 삼삼드래를 주고 유전까지 된다는 충격과 공포의 루머가 나돌았지만 조작으로 밝혀졌다.용 따위가 어디서 나비님이 추는 춤을

이걸 쓰는 포켓몬들 중 메이저로 뽑히는 포켓몬들의 경우는 스피드가 높은 편이라 트릭룸을 잘 이용하지 않는다. 애초에 도나리, 드레디어, 비비용, 불카모스를 제외하면 대전에 쓰기에 좋지 않다.

그리고 아래에 있는 포켓몬들 대부분이 6세대에선 파이어로 때문에 거의 쓰이지 않는 포켓몬으로 추락하였다. 파이어로의 기세가 꺾인 이후에도 바위에 1배 대미지를 입는 드레디어를 제외하면 파이어로를 견제하기 위해 쓰는 스텔스록을 비롯한 바위 기술 때문에 여전히 죽어나가는 판이라 그렇다. 불카모스는 4배!!!

7세대 이후 기술 분류에 '춤'이 새로 생겼으며 이 기술 또한 해당 분류에 들어간다. 이 중 춤추새가 '무희' 특성으로 이 기술을 따라할 수 있어서 드레디어 이외의 비 벌레 타입 나비춤 사용자가 되었다.

2.1 배우는 포켓몬

  1. 7세대부터
  2. 가장 일찍 배우나 치릴리 시절 자력기들을 배우려면 결국 하트비늘을 소모하게 된다.
  3. 최초 진화 가능 레벨이다. 어차피 자력기가 진화전후가 막 다르니 운용할 작정이면 당연히 그냥 이때 진화시키는 게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