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경제

동유럽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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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의 경제 정보[1]
인구3,559,500 명[2] (2012년)
경제 규모(명목 GDP)61억 달러(약 7조 원),2015년
경제 규모(PPP)176억 달러(약 21조 원),2015년
1인당 명목 GDP1,725 달러
1인당 PPP4,973 달러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21.3% (2010년) [3]

1 개요

몰도바는 동유럽, 나아가 유럽 전체에서도 최빈국이다. 구소련 탈퇴 후에 타 공화국들과의 교역량이 줄어들어 경제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4] 몰도바의 1인당 GDP는 PPP 기준 2015년 4,973$으로, 유럽 최빈국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게 얼마나 낮은 것인가 하면 근래에(1990년대 즈음에) 내전으로 개고생했던 콩고 공화국[5]보다 낮다고 하면 감이 오는가. 명목 1인당 GDP라오스과 비슷한 수준의 1,725 달러이다. 참고로 북한의 1인당 GDP는 583 달러이다. 1993년 부터 레우(Leu, 복수형 Lei)라는 독자적인 화폐를 발행하여 사용하고 있다.

[몰도바 사람들의 생활을 찍은 사진 모음집]

2 산업 구조

몰도바 노동력의 40%는 농업에 집중되어 있다. 1차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 국토의 83%로 경지이며 그 중 75%에서 곡물을 재배하고 있다. 곡물과 채소, 과일, 낙농품 등을 주로 생산한다. 몰도바는 농산품, 의료품, 기계류 등을 수출하여 축적한 자본으로 광물, 섬유, 기계 전자 제품 등을 수입하고 있다. 온몸으로 종속이론을 증명하는 살신성인의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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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5. 물론 콩고 공화국은 석유빨로 먹고사는 나라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