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

주의. 이곳은 여행유의 국가·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여행경보 1단계 '여행유의'로 지정하였습니다. 해당 지역은 치안이나 위생 등에서 어느 정도 잠재적 위험요소가 도사리고 있을 가능성이 있고, 이에 따라 테러 등으로 현지 정세가 급박하게 전개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해당 지역을 여행 또는 체류하시는 분들은 신변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해외 여행 시 반드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에서 해당 국가 또는 지역에 대해 정보를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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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요

콜롬비아수도이자 쿤디나마르카주의 주도이다.2000년 부터 사용한 공식명칭은 보고타 수도 구역(Bogota D.C)이며 그전인 1991년부터 2000년까지는 산타페 데 보고타(Santa Fe De Bogota)라는 명칭을 사용해 왔었다 안데스 산맥 근처의 고원에 위치한 도시로,볼리비아라파스,에콰도르키토 다음으로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대도시이다. 해발 고도 2,640m에 위치해 있어서 적도 부근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덥지 않고 1년 내내 봄, 가을 같은 날씨를 띠는 상춘기후에 속한다.


수많은 도서관,대학교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있어서 '남아메리카의 아테네'라는 별명이 있다. 물론 그와 별개로 관광할때는 빈민가에는 절대 가지 않는게 신상에 안전하며 최대한 도심가 위주로 돌아가는게 좋다.[1] 인구가 800만에 달하는 거대도시이지만, 제2도시인 메데인에도 있는 도시철도가 이곳에는 없다. 그래서 교통체증으로 악명이 매우 높다. 사실 지하철 건설계획 자체는 1940년대부터 있었지만 내전이나 부정부패, 경제위기 등 갖 가지 이유로 예산이 짤려나간다거나 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건설되지 못한 것. BRT가 도시철도를 대신하고 있으나, 이것도 수요가 넘쳐나다보니 포화상태에 놓여있다. 그나마 2010년대 들어 겨우 첫삽을 떴지만 건설이 진행되려는 찰나에 유가가 급속히 하락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바람에 중앙정부의 재정수입이 확 줄어들어서 이것도 티스푼 공사로 진행되고 있다(...)
  1. 이건 리우데자네이루나 키토, 상파올루, 카라카스도 마찬가지의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