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덴마)


1 개요

[Bon]

네이버 웹툰 덴마등장인물.

이름의 유래는 영어로 뼈를 뜻하는 이다.

제트이브. 미키 마우스처럼 동그란 귀를 가지고 있다. 제트는 뚱땡이 곰이라고 부르며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모양. 하지만 이브의 모습은 주인을 따라 바뀌니 누굴 탓하리오...

할 수 있는 말이 응!Ang, 아앙밖에 없는 듯. 제트는 그런 말들도 다 알아듣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주인인 제트가 짐승남이어서 그렇다고 카더라

아바타의 색은 빨간색이다.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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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부

<이브(EVE)> 편인 [12화]에서 제트공주님 안기로 안으며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 모습을 보면 보통 이브보다 덩치가 크고 힘도 꽤 센 듯.

<이브 라헬>에서 제트가 식사를 하며 덴마에게 셀 정도만 돼도 고마운데 본같은 뚱땡이 곰이랑 일할 맛 나냐고 말할 때 처음으로 이름이 언급되었다.

<피기어>에서는 제트를 보조한다.

요리치. 제트독요리를 보고 당장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하자 3연속 응!으로 무시하며 냉동고에 넣었다. 그 후 택배 수령인인 마리오의 저택에 갈 때 아바타를 조종한다.

제트가 택배물 상자 안에 있던 물품이 향수라는 걸 알아내고는 뿌려보자 "앙! 앙! 앙! 앙!" ANG! ANG! ANG! ANG! 이라고 소리치며 아바타에 달려있는 문어발 같은 걸로 제트를 친다. 하지만 제트는 아랑곳하지 않고 향수를 계속 뿌리며 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 향수 같다고 생각한다. 그 후 자기 별명 중에 가장 유명한 건 섹시 제트라고 뮤이에게 말하던 중 갑자기 잠이 든다. 뮤이는 초고농도 농축액이라서 깊이 잠들 것이라며 택배물을 가져가고, 동물보호소의 직원들은 아바타의 입에 총을 넣어 제압한다. 아바타가 제압되자, 본은 또 "앙! 앙! 앙! 앙!"이라고 소리치며 택배선을 제트가 있는 쪽으로 끌고 간다.

햇볕에 타지 않기 위해 우주복을 입은 채로 온 뒤 잠든 제트를 깨우기 위해서 힘을 이용해 화이바로 매우 친다. 잠에서 깬 제트는 자신에게 온 본을 보고 놀란다. 본은 퀑을 포함한 모자 쓴 놈들이 애들과 물건을 가져가서 아바타로 놈들을 뒤쫓고 있다고 말한다.[1] 제트는 절벽에 떨어진 수컷 피기어의 시체들을 보며 고작 암컷 페로몬에 취해 몸을 던졌다며 한심한 피조물이라고 평하자 제트와 닮았다고 말한다. 제트는 닮긴 뭘 닮았다고 하면서 본선을 끌고 오라고 지시한다. 택배선에 돌아온 후 냉동고에 넣었던 독요리를 다시 해동해서 내놓는다. 제트가 화내자 알아서 자진납세[2]를 한다. 제트는 실버퀵에서 탈출할 실마리를 찾아낸 걸 보고 기뻐하며 독요리를 먹는다. 이때 누군가에게 연락이 온 걸 본다. 제트는 방심한 사이에 독요리를 먹었다며 화를 낸다.

제트는 일정에 문제가 생기니 수취인 부재 항목에 집어넣으라며 택배물을 준다. 바이크를 탄 제트는 마리오를 찾으라고 지시한다. 그 후 배터리가 바닥난 바이크에 묶인 채 어느 지방 소도시의 재래시장 한복판에 자신들이 있는 걸 보고 놀란 제트에게 마리오를 찾았다고 알린다. 제트는 바이크 좀 충전해 달라고 부탁한다. 나중에 제트에게 연락해 제트를 찾으려고 다른 아바타들을 추가로 내보냈는데 피기어 사냥 모습들이 화면에 잡혔다고 알린다. 밀렵꾼들은 카메라 드론으로 마리오와 그 옆에 있던 본의 아바타를 발견한다. 아바타는 레이저를 피해 제트와 뮤이에게 도착한다.

제트는 밀렵꾼들이 본선에 총질할지도 모르니 피기어들의 하렘 외곽에 설치된 방전 트랩 안으로 들어오라고 지시한다. 방전 트랩 안에 도착한 뒤 택배선에서 내려 우주복을 입은 채로 와서 뮤이에게 뭐라고 말을 한다. 그 후 아바타를 조종해 제트에게 날아온다. 택배선에 도착한 제트가 뮤이에게 응급처치를 받는 동안 실비아가 공격당했을지도 몰라 우는 마리오를 위로해준다.

<God's lover>에서 갑갑함을 느낀 제트가 외출 준비를 하라고 시킨다.


2.2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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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tnap>에서 다른 이브들과 함께 웃는 표정을 지으며 오랜만에 나왔다.


<콴의 냉장고>에서 제트가 덴마의 말대로 콧구멍에서 인공 뇌신경 소자를 빼내 확인하는 모습으로 간만에 재등장했다.
  1. 대사는 전부 '앙', '아앙'이다.
  2. 무릎 꿇고 손들고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