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정보산업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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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명부천정보산업고등학교[1]
영문명Bucheon Information Industry High School
개교1993년
유형특성화고등학교
성별남녀공학
운영형태공립
소재지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상로 94(상동 391)
[홈페이지]



1 개요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 디지털콘텐츠마케팅과, 관광서비스마케팅과, 금융서비스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총 4개의 학과가 있다.


2 연혁

1993년 2월 4일 : 부천상업고등학교 36학급 인가
1993년 3월 1일 : 초대 김윤옥 교장 취임
1993년 3월 5일 : 상업과, 정보처리과 총 385명 입학
1995년 8월 22일 : 고적대 창단식
1996년 2월 15일 : 제1회 졸업식(총 376명)
1996년 11월 1일 : 정보처리 Ⅲ실 설치
1996년 12월 19일 : 관광종합 실습실 설치
1997년 3월 1일 : 부천정보산업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1997년 11월 15일 : 특수학급 1학급 설립인가
1998년 8월 18일 : 다목적교실(체육관) 준공
2004년 9월 24일 : 학교 숲(공원) 조성
2013년 3월 1일 : 제7대 서금자 교장 취임
2015년 2월 10일 : 제20회 졸업식(총 353명, 누계 9,320명)
2015년 3월 1일 : 전공과 1학급 신설
2015년 3월 2일 : 제23회 입학식(4개학과 309명, 전공과 7명, 총 316명)
2016년 2월 14일 : 제21회 졸업식(총 355명, 누계 9,675명)
2016년 3월 2일 : 제24회 입학식(4개학과 311명, 전공과 7명, 총 318명)

3 상징

3.1 교훈

성실(誠實)[2]


3.2 교가

소사벌 너른터에 펼쳐진 고을/ 우리 함께 배우고자 여기 모였네

창공을 날으는 독수리처럼/ 성실을 다하여 전인을 가꿔

복사꽃 아름답게 피어나듯이/ 부천정보산업고교 길이 빛나리

부천정보산업고교 길이길이 빛나리.[3]


3.3 교목

소나무[4]


3.4 교화

장미


4 학과

4.1 디지털콘텐츠마케팅과

전형적인 남초과이다. 한 반에 여자가 7~8명에 그치며 반면에 남자는 15명이 넘는다. 과 이름만 보면 마치 컴퓨터를 어마무시하게 배우는 것 같지만 정작 파워포인트,한글 등 자격증 위주 수업을 한다.[5]
.


4.2 관광서비스마케팅과

"절대 스튜어디스가 되는 학과가 아니다." 가끔 스튜어디스의 꿈을 품고 이 학과에 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차라리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한뒤 스튜어디스 학과가 있는 전문대에 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이 곳에서 스튜어디스가 될 확률은 매우 적다.

4.3 금융서비스마케팅과

4.4 커뮤티케이션디자인과

5 트리비아

5.1 무분별한 취업유도


우선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취업을 지향하며 진학하려는 학생들을 배척한다. 또한 교원들도 진학을 노리는 학생들보다는 취업을 하려는 학생들을 감싸도는 분위기가 매우 강하다. 일각에서는 선생들이 학생 취업을 시키면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이것 때문에 학생들에게 취업유도를 한다는 말도 있다. 진학을 하려는 학생이라면 적응하기 매우 힘들다. 왜냐하면 국영수 교육이 매우 부실하기 때문이다. 1학년 학생의 경우 수학 1 과목의 25%도 배우지 않고 1학년을 마치게 된다 2학년 학생의 경우 확률과 통계를 배운다. 수학 1의 25%도 체 배우지 못했는데 확률과 통계를 배운다는 거 자체가 말도 안 되는 교육과정 이다. 물론 절반도 못하고 3학년이 되는데 충격적이게도, 3학년 때는 국영수를 가르치지도 않는다. 진학을 노리는 학생들은 차라리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하는게 낫다. 이런 면모는 특성화 명문고 선린고 또는 디미고같은 학교와의 차이점이 대두된다. 특성화고에서 무슨 진학이냐며 배척하는 교장의 사상[6]이 반영되었을 것이다.[7] 사실 취업을 하고 싶다면 마이스터고가 훨씬 낫고 진학을 하고 싶다면 인문계고가 낫기에 이 학교에 올 이유는 없다. 이 학교에 오는걸 심사숙고 해야할 또다른 이유는 부천시는 고등 평준화를 지향하기에 들어오고 나서 전학이 불가능하다.[8] 더더욱 입학을 고려해봐야 할 이유 중 하나이다.
  1. 구 부천상업고등학교
  2. 시험지에 항상 대문짝만하게 박아놓는다.
  3. 학교에서 강제로 외우게 시킨다. 아직도 아침조회를 가끔 나가야 하는 부천정보고 에서는 교가를 대부분의 학생이 부르지 않기에 이를 핑계로 아침조회를 끝내지 않는 모습이 종종 연출된다.
  4. 사실 교목,교색,교화 등을 아는 사람은 정말 극히 드물다.
  5. 아주 기초적인 자격증 수업만 진행한다. 초등학생도 따는 ITQ같은 자격증을 무슨 대단한 자격증 인것처럼 얘기하고 따라고 한다.
  6. 교내 진학률은 50%를 넘는다는 점이 가장 웃기는 대목이다.
  7. 특성화 명문고라고 불리는 선린고등학교와 디지털 미디어고는 별도의 진학특별반을 운영중이며 진학을 하는 학생에 대한 차별도 존재하지 않는다. 즉 교장의 사상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8. 타 지역으로 전입신고를 해야한다. 즉 부천시 내에서 전학은 불가능하며 자기자신 때문에 가족이 이사를 가야한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