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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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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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m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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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맥시스
유통사EA
출시일2014년 9월 2일[1]/2015년 2월 20일[2]
장르인생 시뮬레이션
플랫폼Microsoft Windows/OS X[3]
홈페이지공식 홈페이지

1 소개

E3 한국 "스토리" 트레일러.[4]

전작 심즈 3의 계보를 잇는 심즈 시리즈의 네 번째 게임이다. PC 버전의 출시일은 2014년 9월 2일, Mac 버전 출시일은 2015년 2월 20일이다. PC버전과 Mac버전의 구독권이 분리되지 않았으므로 한 번의 구매로 PC와 Mac에서 즐길 수 있다. 디지털 디럭스 판을 구매하면 추가 콘텐츠[5]도 딸려온다.

최소 사양은 내장그래픽에서도 돌아갈 정도로 매우 낮지만 권장 사양은 심즈 3 + 모든 확장팩 권장사양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이다.
물론 APU쓰는 사람은 심즈 3도 내장그래픽으로 충분히 돌리긴 한다.

한국어화는 심즈 3 사계절 이야기 발매시에 판매량을 보고 결정하겠다는 협박이 있었으나, 공식적으로 추가되었다.
오리진에서 심 만들기 데모를 받을 수 있다.

2 특징

2.1 전작보다 발전한 점

  • 갤러리 공유 기능
  • 심즈 4의 가장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 이전작까지 심즈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유저들이 만든 심이나 부지 등을 공유하는 페이지를 제공했다. 그러나 공유하는 유저는 심이나 부지를 패키지 파일로 따로 만들어 업로드하고, 공유받은 유저는 그걸 다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야 하는 상당히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했다. 그나마 3에서는 런처가 나와서 관리가 약간 쉬워졌지만 게임을 끄고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선 여전히 번거로웠다.
하지만 심즈 4에서는 게임을 실행중에 유저들이 만든 심이나 가족을 게임화면 상단의 갤러리 버튼을 눌러 바로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부지나 개별 방도 건축모드 도중에 바로 업로드와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즉, 갤러리의 심을 현재 플레이하는 가족에 바로 합류시킬 수 있으며, 집이 만들기 귀찮거나 기존의 부지를 좀 더 멋지게 바꾸고 싶을 때 갤러리에 들어가서 웹서핑하듯 맘에 드는 건물을 골라 통째로 덮어씌워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 쾌적한 플레이
    • 심즈 3에선 오픈 월드나 리컬러[6] 같은 컴퓨터의 메모리를 잡아먹는 요소들 때문에 확장팩을 깔수록 게임이 무거워졌으며, 오래 플레이 할수록 게임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없는 오류도 자주 생겨 이에 대한 유저들의 원성이 많았다. 결국 심즈 4에서는 오픈월드와 리컬러 삭제라는 초강수를 두어 게임의 성능을 대폭 올렸다. 어지간한 노트북으로도 심즈 4를 무리없이 돌릴 수 있을 정도. 그러나 오픈월드 삭제라는 뼈아픈 희생 때문에 아직 심즈 3에 남아있는 유저도 꽤 많이 있는 편이라 이를 마냥 장점이라고만 보긴 어렵다. 즉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
  • 더욱 발전한 커스터마이징
    • 뚜렷한 인종표현이 가능한 다양한 외적 특징들을 가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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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작에도 피부톤 정도는 조정할 수 있었지만 쌍커풀이나 외커풀같은 뚜렷한 유전적 특징은 결정할 수 없었기 때문에, 동양심을 만들더라도 만들고 있는 심이 동양인인지, 단순히 피부가 황색인 백인인지 분간이 어려운 편이었다. 그러나 심즈4부터는 눈 코 입 볼 이마 에서 다양한 유전적 특징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인종의 심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얼굴을 제외한 팔이나 다리 허리 등에도 슬라이더가 적용되어 외부 모드없이도 다양한 체형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 드래그 방식의 커스터마이징
커스터마이징이 전작에 비해 쉬워졌다. 전작에서 많이 사용되던 슬라이더 핵의 대부분이 CAS 내부에 구현되어 있다. 기존의 슬라이더 방식이 아닌 자신이 수정하고자 하는 부분을 직접 드래그해서 조절하는 방식[7]으로 전작에서는 심을 만들 때 제한된 부위만을 조절할 수 있었지만 이번작에서는 체형이나 얼굴을 아예 점토 주무르듯 마음대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다! 덕분에 심즈 최초로 미형의 심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다만 아쉽게도 키나 팔, 다리길이는 애니메이션 동작을 더 추가해야 되기 때문에 조절할수 없다.
  • 발전한 인물 그래픽
따로 스킨과 헤어 의상 모드를 받아 사용하지 않으면 심들이 촌스러워 보이던 전작과 달리, 기본 스킨과 헤어 의상만으로도 충분히 미형의 심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기존 작과 같이 모드를 사용하여 취향에 맞는 심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 듣기 좋은 목소리
개인의 기호차이가 있겠지만 심즈 2와 3의 목소리는 대채적으로 앵앵거리는 아저씨, 아줌마같은 목소리라 기껏 심들을 예쁘고 멋지게 만들어도 목소리에서 좀 깨는 부분이 있었다. 그에 비해 심즈 4는 남녀 모두 목소리가 꽤 미성이며 어느 연령이나 외모에 잘 맞는 목소리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원하는 머리에 원하는 모자를 씌우기가 가능
전작에는 모자와 헤어가 같이 붙어 있어서, 둘중에 하나가 맘에 안들면 그 머리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작부터는 모자와 헤어가 따로 분리되었기 때문에 어떤 헤어든 원하는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 의상 태그(필터)기능
전작에서 정장별로 운동복 별로 착용 가능한 의상에 제한이 있던 것에 반해, 심즈 4에서는 이러한 제한이 상당히 줄어들었다. 가령 운동복으로 정장을 입는다던가 수영복으로 평상복을 지정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물론 마을심들이 수영복을 정장으로 입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영복은 수영복으로 필터링 되어 있지만 유저가 원한다면 필터를 해제하고 원하는 옷을 입힐 수 있다.
  • 더욱 풍부한 감정 표현과 유연해진 동작
    • 멀티태스킹
동작이 유연하게 바뀌어 한번에 두가지 이상의 동작을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밥을 먹으면서 여러명과 잡담을 한다던가, TV를 보면서 러닝머신을 뛴다던가,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는 것 등이 가능하다. 또한 전작에선 많아야 3명정도까지나 참여가 가능했던 대화가 이번 작부턴 최대 10명 가까이 늘어났으며, 위치를 이동하지 않고 제각기 할일을 하면서 잡담을 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물론 멀티태스킹을 하면 하나의 행동만 집중할 때보다 더 느리게 행동 게이지가 차지만,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스킬을 올리거나, 두가지 이상의 욕구를 한꺼번에 충족시킬수 있는 등 여러 가지 행동이 가능하다. 심들의 욕구가 많이 떨어져있다면 멀티태스킹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여러 욕구를 한꺼번에 관리해보자.
  • 알아서 장애물을 피해가는 유연한 동작
툭하면 엘라깐다를 외치며 못지나간다고 외쳐대던 심이 답답했다면 이번 작에서는 그런 답답함이 많이 줄 것이다. 심들이 장애물을 피해가는 동작이 많이 유연해졌기 때문이다. 가끔 무리하게 틈을 비집고 지나가느라 버벅거리거나 대놓고 폴리곤을 통과해버린다는 단점은 있지만, 충분히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경로를 못지나간다고 앵앵거리는 걸 감상하는 것보다야 훨씬 낫다.
  • 다양한 감정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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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작에도 기쁨과 슬픔 화남 같은 감정은 있었다. 그러나 이번작부터는 감정이 상당히 세분화되었으며 구체적으로 바뀌었다. 이제 심들은 자신의 감정이 인터페이스에 나타나 행복한이나 화가난, 좌절한, 슬픈, 유혹적인, 집중한 같은 감정의 표기와 함께 심들의 감정을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 행복하거나 장난스러움 등의 긍정적인 기분을 느끼는 심은 웃고 있고 우울함이나 창피함은 어깨를 움츠리며 분노한 심은 눈을 부릅 뜨고 있다. 표정만으로 상대 심의 감정을 알 수 있으며 대화하고 있는 심들의 표정을 구경하는것도 큰 재미가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대부분의 유저들이 집을 매우 잘 꾸며서 행복해하는 표정을 자주 짓게 되는데 이때 팔자눈썹에 히죽히죽 웃기 때문에 열심히 만든 캐릭터가 바보같아 이상해 보일 수 있다. 다만 이 부분은 '행복함' 상태의 표정을 '자신만만함' 상태에서 짓는 미소로 변경해주는 모드로 해결이 가능하다.
  • 편리해진 플레이
    • 비활성심도 컨트롤이 가능한 그룹기능
같이 어울리고 싶은 비활성심을 그룹으로 초대해 버튼 하나로 어느 위치로 다함께 이동하거나, 같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등 이전 작품에 비해 혁신적으로 제어가 편리해졌다. 또한 확장팩 get together를 설치했다면 클럽을 빙자한 심 컨트롤러로 더더욱 편리한 컨트롤이 가능해진다. 자세한건 아래 확장팩 항목 참고.
  • 버튼 하나로 관리 가능한 욕구
이전 작에선 심이 배가 고프면 화면을 옮겨 냉장고를 눌러 음식을 클릭해 먹기를 눌러야 했다. 그러나 이번작부턴 욕구버튼을 한번만 클릭하면 심들이 알아서 욕구를 채우러 냉장고로 이동하거나, 화장실로 이동하거나, 침대에 들어가 잠을 자며, 대화 욕구가 부족했다면 알아서 심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 심들과 수다를 떤다.
  • 카툰식 그래픽
    •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쪽은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카툰같다.'라는 의견이라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쪽은 '그래픽이 전작보다 안좋은게 말이 되느냐.'는 의견. 불쾌한 골짜기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무조건 심이 현실적으로 보인다고 좋기만 한 것은 아니며 아무래도 심즈가 여성유저를 타겟으로 한 게임이니 사실적인 그래픽보다는 깔끔하고 캐쥬얼한 그래픽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초기의 그래픽이 여러번 패치를 통해 개선되었기 때문에 지금은 오히려 심즈4의 그래픽이 더 좋아보이는 수준에 이르렀다. 비록 모델링이나 다른 이펙트가 간소화되었더라도 전체적인 그래픽은 눈에 띄게 발전했다. 의심스럽다면 마을 풍경 스크린샷을 비교해보자.
  • 향상된 마을관리
    • 월드(마을) 간의 자유로운 이동
심즈 3에서는 다른 마을로 가려면 원래 살던 마을에서 쌓은 모든 인간관계를 포기하고 이사해서 새 마을에서 정말로 새롭게 시작해야 했으나, 심즈 4는 마을 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 당연히 이사도 가능하다. 또한 심즈 3처럼 특정 마을에서만 자생하는 작물들이 있는데, 마을 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며 작물을 모으는 게 가능하며, 다른 지역에서 나는 작물들이 필요한 요리도 있다.
  • 비활성심 관리
마을관리에서 비활성심을 관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마을관리로 들어가서 비활성심 탭을 누르면 마을에 돌아다니는 심들 목록이 주르륵 나온다. 거기서 맘에 들지 않는 심은 치트를 입력한 상태로 성형을 해주거나 나이를 바꿔주거나 아예 삭제해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활성심 가족으로 이동시키거나 비활성심끼리 이동시키는 것도 가능해졌다. 다만 심을 바텐더나 수리공 같은 NPC전용 활성직업을 지정해줄 수는 없다.
  • 더욱 편리해진 건축 모드
    • 토탈 인테리어 방 모드 추가
전작에서 청사진 모드였던 것이 토탈 인테리어 방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방을 구입해서 설치하는 방식도 더 편하게 개선되었으며 인테리어 방 내부에서 각각의 아이템만을 선택해서 구입할 수도 있게 되었다.
  • 지상 4층, 지하 2층 총 6층의 건물
출시 초기에는 지상 3층에 지하실 건설 불가로 여러 팬들을 실망시켰지만 3월 26일 패치로 지하실이 2층까지 추가되었고 지상에 하나의 층을 더 건설할수 있게 되었다.
  • 기둥과 난간, 기둥과 벽의 겹치기 가능
드디어 치트없이 기둥과 난간, 그리고 기둥과 벽이 겹쳐질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과거에도 일부 펜스에 기둥이 포함되어있는 경우는 있었지만, 기둥 자체가 독립적으로 따로 서있는 것이 가능한 것이 공개 스크린샷을 통해 확인되었다.
  • 곡선 건축
곡선 토대, 곡선 난간 및 울타리, 곡선 바닥을 건설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외곽 부분에 한한 기능이며 곡선 벽은 불가능하다.
  • 프리즈 장식
그동안 심즈 시리즈에서 옥상이나 지붕의 모서리등을 장식하려면 펜스 이외에는 선택지가 없었고, 심즈 3에서는 제한적으로 치트를 써서 프리즈모드를 언락한 뒤 프리즈라는 이름의 또다른 층을 쌓아야했던 반면, 이번 심즈 4부터는 프리즈 장식을 위한 전용 툴이 따로 제공된다. 다만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프리즈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고 꼬여버리는 버그가 발생한다. 특히 프리즈를 설치하는 층과 바로 밑 층의 외곽선이 일치하지 않을경우 프리즈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제대로 사용하려면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스펜드럼 장식
기둥과 기둥 사이를 잇는 아치형 장식이 새로 추가되었다. 굳이 기둥 사이를 잇지 않아도 되며 울타리와 함께 설치할 수 있다. 이전에는 울타리가 지어진 외곽에 맞춰 스펜드럼을 설치하면 울타리가 증발하는 버그가 있었으나 다행히도 지금은 수정되었다.
  • 지붕 모양 변경 가능
높낮이 조절 뿐 아니라 이제는 지붕이 어느정도의 곡률을 지닐지, 혹은 끝쪽의 처마길이를 얼마나 길게 할지도 정할 수 있다. 또한 한 건물에 각기 다른 색깔과 패턴의 지붕을 얹을 수도 있다. 그러나 동양식 지붕은 구현되지 않았다.기존 지붕을 어떻게든 쌓아서 비슷하게 만들면 된다지만 귀찮...
  • 공식적인 벽 높이, 토대 높이 변경 지원
심즈 23에서는 치트만을 이용해야 벽 높이의 개별적인 변경이 가능했으나, 심즈 4에서는 공식적으로 3단계의 벽높이를 제공한다. 토대의 높이 또한 8단계로 세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참고로, 심즈 3 의 벽높이는 심즈 4 벽 이의 '낮음'에 해당한다. 또한 7월 패치로 반쪽 벽이 추가되었다. 참고로 반쪽 벽을 가운데에 두고 양쪽에서 대화도 가능한것같다.
  • 창문 높낮이 조절 가능
벽이 허용하는 한 창문의 높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Alt키를 같이 눌러서 조절하면 창문 높이를 완전히 자유롭게 설정할수도 있다! 다만 기본 높이라는게 없어진 셈이므로 설치가 불편해진 감도 있다.
  • 통째로 들어옮기기 가능
여태껏 심즈 시리즈에선 건축을 잘못했을 경우 사실상 부수고 다시짓거나 드래그를 통해 벽을 하나하나 힘들게 옮겨야했으나, 심즈 4에서는 공식적으로 건물을 통째로 들어옮기는 것이 가능하다.
  • 사물의 크기 조절 가능
식물과 돌부터 협탁과 러그까지 대부분의 물건들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같은 가구 아이템을 크기별로 늘어놓거나 초거대 설치미술 의자를 집에 놓는 것이 가능하다.아니면 마을을 통채로 공중화장실로 바꿀수도 있다 Shift + [ , ]키를 사용하여 사물의 크기를 변경할 수 있으며 특정 치트를 사용하여 공유시에 그 크기를 저장하여 갤러리 전체에 공유할수 있다고 한다.

2.2 전작보다 부족해진 점

심즈4가 발매된 초기엔 이 항목이 훨씬 길었으나 수영장, 유령, 지하실 등 제작진의 의욕적인 무료 패치로 부족했던 컨텐츠들을 내놓으며 항목이 서서히 짧아지고 있다. 많은 유저들이 가장 많이 불만을 표하고 있는 유아 문제도 브라보! 마이 라이프 같은 확장팩이 나올때 무료로 패치가 될 가능성이 높다. 결과적으로 미완성 게임이라는 원성을 들었던 초기와 다르게 발빠른 패치와 적극적인 컨텐츠 추가로 점점 게임이 재평가 받고 있다![8]

  • 제한된 커스터마이징
    • 리컬러/디자인 기능(CASt)의 삭제
심즈 3에서 전작에 비해 큰 변화였던, 아이템이나 의상의 색상을 자유로이 바꿀 수 있는 기능(Create-A-Style, CASt)이 삭제되었다. 로딩과 사양 문제를 고려해서 삭제한 것이라고 하는데 전작보다 퇴보했다고 많은 비판을 먹은 부분. 처음 공개된 화면상의 버튼을 보고 자유로운 리컬러가 가능하리라 생각한 사람도 있었으나 정해진 20여 개 정도의 색상 중에서 고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아이템뿐만 아니라 심의 화장 짙기나 피부색깔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기능도 역시 동시에 삭제된 것으로 밝혀졌다.
  • 단조로운 가족구성
    • 유아 연령 삭제
심즈 1 시절마냥 아기에서 바로 어린이로 성장한다. 더 심각한 것은 원래는 모든 연령이 다 들어간다고 말했다가 말을 바꾸었다는 것이다.
  • 아기 이동 불가
심즈 2, 심즈 3에서는 아기를 안고 다니거나 바닥에 내려놓거나, 그네를 태우거나 유모차에 태워서 산책시키는 등의 행동이 가능했으나 이번에는 그냥 요람에 고정된 물체로 취급된다. 즉 요람에서 꺼내서 안아주고 다시 넣고 다시 꺼내서 젖 먹이고 다시 넣는 식의 행동밖에 할 수 없다. 요람을 키우는 느낌까지 들 정도. 심지어 애를 낳으면 요람이 자동으로 생긴다. 이 역시 심즈 1과 유사한 수준. 확장팩 Get to Work에서 병원에 가서 아이를 낳을 수 있게 되기는 했지만 이런들 뭐가 달라지리? 근본적으로 아기와 함께 할 수 있는 행동이 변하지 않은 탓에 요람육아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 청소년, 청년, 성인, 노인의 키 동일
키가 같으면 애니메이션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으므로 개발 비용이 대폭 줄어든다. 특히 이번 작품의 경우 감정 시스템의 도입으로 인해 가령 운동할 때도 화났을 때와 슬플 때 등의 애니메이션이 다르게 나오도록 구현되어 있으므로 어마어마한 작업량을 아낄 수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전작도 키가 같은 어른과 노인의 구별이 어려운 편이었는데 여기에 10대까지 추가되고 그래픽까지 단순해졌으니 구별하기가 더 힘들어졌을게 뻔하다는 점. 하지만 12월 패치로 이름 밑에 심의 현재 나이 상태가 나오기 때문에 일단은 해결된 문제다. 똑같이 생겨먹은 것 자체는 패치로 바꿀 수 없는 일이고 (...)
  • 무기적인 이웃들
    • 스토리 모드(Story progression) 없음
심즈 3에서는 NPC들도 결혼, 출산, 승진, 이사, 파티 개최 등 스토리 진행이 가능했지만, 심즈 4에서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플레이하지 않는 심들은 그냥 나이만 먹어서 늙어 죽고 끝이다! 신혼 부부가 이사오면 평생 둘이서만 살다가 죽고, 애 딸린 가족이 들어오더라도 부모 심이 늙어죽은 다음 자식도 평생 독신으로 살다가 그냥 죽는다. 때문에 플레이 시간이 좀 되면 거리에 노인 심들만 걸어다니며 어린이, 청년 심은 눈씻고 찾아봐도 찾아볼수가 없다! 비플레이 심끼리 아이를 낳는것도 아닌데다가 게임을 시작할때 기본으로 마을에 정착한 비플레이 가족중에서 어린이 심을 데리고 있는건 딸랑 세 가족 뿐이기 때문. 물론 마을에 없는 비플레이 심들중에 아이가 많아지도록 조정되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아이랑 청년심은 마을에서 사라진다. 물론 NPC들끼리 맘대로 행동하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 플레이어도 있겠지만, 심즈 3에서는 옵션으로 구현해서 끄고 켤 수 있게 만들었던 것인데 심즈 4에서는 아예 그런 선택도 없이 통째로 삭제해버렸다. 이 인구 고령화 현상에는 몇가지 해법이 있긴 한데, 플레이어의 심으로 다른 NPC 심을 임신시켜서 아이를 낳게 하거나마을에 노인이 넘쳐나는걸 막기 위해 오늘도 플레이어는 자식 농사를 짓는다 가족 관리 메뉴에서 비플레이 심의 자녀를 추가할 수 있다. 물론 궁극적인 해결책은 아니지만 유저가 열심히 임신시키거나 아이를 만들어서 마을의 인구 고령화 현상을 늦출 수 있다. 그리고 한세대가 지날때마다 다시 한다 과수원? 다만 스토리 모드 활성 MOD를 이용한다면 이 문제는 거의 해결할 수 있다.그리고 찾아오는 강종의 스멜
  • NPC 다수 삭제
서비스 NPC 중 세금환수인, 소방관, 신문 배달부, 유령퇴치인, 경찰, 도둑, 집사가 삭제되었다. 세금이 밀릴 경우에는 세금환수인이 오지 않는 대신 수도,전기,가스가 끊기게 되어있다.잠가라 밸브 또 불이 나면 심이 직접 불을 끄거나 스프링클러로 끄게 되었고, 출시 당시에는 유령이 없었기 때문에 유령퇴치인 npc도 삭제되었다.유령은 있는데 유령퇴치인 직업이나 NPC는 없는 게임 신문 또한 삭제되어서 해당 NPC는 삭제되었다.[9] 이에 따라 혼자서 육아, 수리, 소방, 도둑퇴치까지 수행해주던 집사 역시 존재 의의가 많이 희석되어 삭제된 것이 아닌가 추정중. 이 때문에 게임이 단조로워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후에 확장팩으로 다시 살아나거나 새로운 서비스 npc가 생겨날 수도 있다. [10]그놈의 DLC
  • 차량 없음
심즈 2의 경우는 다른 구역 로딩시 택시를 부르거나 구입한 차를 타고 가는 애니메이션이 있었다. 심즈 3는 오픈월드로서 차를 사서 타고 다니는 것이 가능했다. 하지만 심즈 4에서의 차량은 그냥 배경으로만 존재하며 이동시에는 그냥 로딩 화면으로 바로 넘어가게 된다. 차고도 못 지으며, 심지어 출근용 차량이나 스쿨버스 같은 것도 오지 않는다. 통근차량이나 스쿨버스는 심즈 1부터 존재해 왔던것들이다. 마을에 존재하는 페리(여객선)나 트램(전차)도 그냥 장식이다. 다시 말해, 탑승 가능한 이동 수단이 없다. 페리나 트램, 도로는 왜 있는가
  • 전작보다 부족해진 월드
    • 오픈 월드 삭제
심즈 3에서 마을 전체를 오픈 월드로 구성해 로딩 없이 자유로이 돌아다닐 수 있었는데, 심즈 4에서는 그게 불가능해졌다. 마을의 경우 5개 정도의 구역으로 나뉘고, 각 구역에는 일반 집 부지가 5개 정도가 존재하며 로딩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건 현재 활성화된 가족의 집에서 집의 배경이 되는 해당 구역을 돌아다닐 때 뿐이다. 이외에는 언제 어디를 가건 길든 짧든 로딩을 해야 하는데, 다시 말해 같은 구역 내에 있는 남의 집 앞까지는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지만 들어가려면 로딩이 필요하다. 마을 내에서의 로딩은 30초 미만이 걸릴 것이라 한다.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고 어디 들어갈 때도 아주 짧은 로딩이 전부인 GTA스카이림 같은 게임이 흔한 판국에 시대를 역행하는 요소라고 많이 욕먹는 부분[11] 또한 이 때문에 학교나 직장 건물, 슈퍼마켓 등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출근이나 통학시에는 그냥 텔레포트로 사라지는데, 이건 심즈 1보다도 더 퇴보한 것. 최소한 심즈 1도 로딩에 설정을 넣어서 택시나 출퇴근차 등을 타면 로딩이 되는 것으로 처리했는데 이건 그냥 뿅 사라지거나 뿅 나타난다. 이러다보니 2명 이상의 심이 각자 다른 부지에 있으면 활성 부지에 있지 않은 심들은 간접적인 컨트롤[12]만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 직접 플레이가 불가능해진다. 즉, 다른 부지에 있는 심을 플레이하려면 다시 로딩을 거쳐 활성 부지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전작처럼 실시간으로 활성심을 바꿔가면서 각각 컨트롤 하기에는 많이 어려워졌다. 또한 컨트롤 중인 심을 다른 부지로 이동시켜 활성 부지가 바뀌면, 비활성 부지에 남겨진 심은 하던 행동과 무드렛, 감정 상태가 모두 초기화된다. 물론 간접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지만 행동이 많이 제한되기 때문에 이래저래 불편하고, 출근이나 등교한 심의 이상적인 기분이 전부 사라져서 성취도를 쌓기가 피곤해진다.
  • 월드 규모의 축소
심즈 3의 기본 월드인 선셋 밸리는 부지 개수가 92개, 심지어 심즈 2의 플래전트뷰도 26개 이상이었는데 이번에는 25개가 한계다. 대신 이 부분은 플레이중인 심들이 월드를 오갈 수 있기 때문에 EA가 다음 DLC에서 더 많은 부지를 지닌 마을을 추가한다면 아예 해결이 불가능하지는 않다. 결국 빈 부지로 가득한 뉴크레스트 마을이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그리고 두 번째 확장팩 '모두 함께 놀아요'에서 추가된 마을 빈든부르크에 드디어 64x64부지가 생겼다. 하지만 기존 마을심 가족들이 살고 있어서 사용하려면 가족을 이주시키거나 퇴거시켜야 한다. 또한 사방으로 늘릴 수 있는 최대 집 크기도 제한이 걸렸다. 처음에는 작은 규모의 집에서 시작했다가 점차 큰 집으로 이사해 가라는 제작진의 의도겠지만 자율성을 지나치게 해친다는 지적이 있다.
  • 지형 편집 불가
맵상 모든 부지는 평지이며 높낮이를 조절하거나 하는 식의 편집이 불가능하다. 심즈 1부터 3까지 모두 지형 편집은 가능했던 것에 비하면 심즈 1 보다 퇴보한 것. 다만 기존 심즈 시리즈에서도 지형 편집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기에[13] 큰 단점으로 부각되지는 않았다.
  • 게임 내 월드 편집 불가
심즈 3에서는 오픈 월드인 동시에 마을 내의 각종 공공부지나 구역들을 게임 내에서 메뉴를 눌러 쉽게 편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심즈 4에서는 비활성화된 주거/공공 건물의 부지 편집은 가능하나 공원이나 건물의 배경이 되는 구역 등은 별도의 월드 에디터 없이는 절대 편집할 수 없다. 에디터가 나오는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 심즈 23처럼 한 마을이 부지 하나에 통째로 들어있는 게 아니라 구역으로 나뉘고 그 구역에서도 배경으로 있는 수많은 집들 중 5채와 그 주변 일부가 플레이 가능한 영역이므로 편집 툴이 나오기 쉽지 않을 것이다. 모든 광역을 편집 가능했던 심시티 4에서, 광역 내의 도시 지역만 편집이 가능하도록 퇴보했던 심시티(2013)과 비슷한 꼴이 되어버렸다.
  • 4층 높이 제한
심즈 3에서는 5층까지 건축이 가능했다. 반면 4에서는 높이 조절에 좀 더 융통성이 생긴 대신 최대 층수가 4층까지로 제한된다.[14]

3 마을

심즈 4에 등장하는 마을들의 목록이다. 밑줄이 쳐진 마을은 오리지널이 아닌 확장팩이나 게임팩으로 추가되는 마을이다.

  • 윌로우 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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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4 기본 포함의 평화로운 숲 분위기의 마을, 6개의 동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가운데의 하나는 50x50 사이즈의 공용공원으로 구성되어있다. 물론 유저의 입맛에 따라 다른 부지로 대체하는 것도 가능. 전통적으로 심즈 세계에서 역사 깊은 고트 가문이 이 마을에 살고 있으며, 심즈4 에서 새롭게 등장한 팬케이크 부부 또한 이 곳에서 찾을 수 있다. 마을 구성원은 4가구 14심.
  • 오아시스 스프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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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본으로 포함된 사막풍의 마을, 구성 면면은 윌로우 크릭과 동일하다. 잘 알려진 가문으로는 칼리엔테 가문과 랭그랩 가문이 거주한다. 마을 구성원은 4가구 12심.
  • 뉴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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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월 11일 무료로 패치에 포함되는 새로운 마을로, 어떠한 기본 NPC 심, 기본 건물 하나 없이 텅 빈 부지들로만 이루어진 마을이다. 기본 마을이 적다는 유저들의 꾸준한 요구에 화답하는 패치라는 듯. 대신 동네의 개수는 3개로 적은 편. 특이하게도 50x40 사이즈의 부지가 처음 등장하였으며, 마을 우측에 장식으로 별다른 기능은 없는 골프 코스가 있다. 윌로우 크릭, 매그놀리아 산책로와 같은 지역의 일부로 보이는데, 새 마을이 나올 때마다 윌로우 크릭에서는 멀리 배경으로만 보였던 도심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서 언젠가 심즈 3의 브리지포트같은 도심지 마을이 나오는 것이 아닐지 심즈 유저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침내 샌미슈노가 나왔다. 하단 참조.
  • 그래나이트 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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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팩 캠핑을 떠나요로 추가되는 마을...이라기보다는 동네 하나로 이루어진 휴양지. 공공장소로 공원 비슷한 국립공원이 있다. 산 속에 있는 숲이 모티브인듯?
  • 매그놀리아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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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팩 Get to Work에서 추가되는 부지 4개짜리 상점가.
  • 빈든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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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팩 모두 함께 놀아요에서 추가된 유럽풍 마을. 여러 개의 동네(neighbourhood)로 이루어진 윌로우 크릭, 오아시스 스프링스와 같은 규모의 마을이며, 전통적인 전원 지역, 광장, 현대적인 비즈니스 지구, 수영할 수 있는 연못,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유적지[15]뭐라고요?, 섬, 카페와 펍, 숨겨진 지역[16] 등이 있다. 배경으로는 만년설이 쌓인 높은 산이 보이는 것이 특징. 월드 모티브가 유럽지역인걸 감안하여 유명한 알프스 산맥을 모티브 한 듯 싶다. 심즈 4 개발 소식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 유출된 이미지의 유럽풍 마을이 바로 이 마을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심즈 4 최초로 64x64 크기의 부지가 등장하는 월드이기도 하다. 인구는 8가구 26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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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팩 시끌벅적 도시 생활에서 추가된 심즈 4 최초의 도시. 모티브는 샌프란시스코로 추정. 새로 아파트와 펜트하우스가 추가된다.[19] 다른 마을처럼 여러개의 동네[20]로 이루어져 있다. 여러 동네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정치인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광장에서 유세 비스무리한것을 할 수 있다.

4 DLC

심즈 4/DLC 문서 참조.

5 모드

게임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모드들을 소개하는 항목. cc템은 물량이 많고 유저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므로 소개하지 않는다.

  • MC Command Center
    • 심즈 3에서 Nraas가 있었다면, 심즈 4에서는 MC Command Center가 있다. 결혼 및 출산 등의 인구 조절 기능같은 세부 조작과 외형, 옷 복제 및 전체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만능 툴. 인구 및 출산 애드온을 설치하면 심즈 4에서 제외되었던 스토리 모드를 비슷하게나마 재현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게임 내에 있는 거의 모든것을 조종 가능하므로 치트 기능도 겸한다. 치트 기능은 너무 남발하면 게임이 재미가 없어지므로 필요할떄만 쓰도록 하자. 주소
  • UI_Cheats_Extension
    • 설치해두면 상당히 편리한 모드로 심들의 욕구나 재산 기술등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심즈 2에서 가능했던 '심들의 욕구를 드래그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심들의 욕구를 채워주는게 번거로웠던 유저에게 특히 권장하는 모드다. 주소
  • More Columns in CAS
    • CAS창의 아이템의 세로칸을 2개에서 4개로 늘려주는 모드. 주소
  • Smarter Autonomous Meal Sizes
    • 집에 심이 몇명 거주하느냐에 따라 심이 요리를 만들때 최대 8인분의 요리를 자유의지로 만드는 모드이다. 아침마다 심들이 자기 요리하겠다고 버벅거리는 것이 답답했다면 설치해주자. 주소
  • No Fatness / No Muscles
    • 심들이 운동이나 밥을 먹으면서 체형이 변하는 것을 억제하는 모드다. 애써 만든 심이 살이 찌거나 근육이 붙는 것이 싫다면 사용해보자. 주소
  • SupeSpeed Mod
    • 빨리감기를 했을때 기존의 빨리감기보다 훨씬 빨리 빨리감기가 된다. 기존의 빨리감기가 느리다고 생각했다면 이 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강제로 빠른 속도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니만큼 저사양 PC에서는 버벅이거나 빨리감기 종료시 시간이 덜 흘러있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주소

6 직업

항목 참조.

7 반응

항목 참조.

8 패치 노트

심즈 4/패치 노트 참조

9 맥시스 폐쇄

EA의 종특에 따라 메인 제작팀인 맥시스가 폐쇄되면서, 심즈 4가 시리즈의 최후 작품이 되는게 아니냐는 팬들의 우려가 있었다. 메인 제작자 그랜트 로딕이 We're not working on Sims 5. We're not thinking about Sims 5. If Sims 4 isn’t successful, there won’t be a Sims 5. 심즈 5는 만들고 있지 않다. 심즈 5는 생각도 안 하고 있다. 심즈 4가 성공하지 않으면 심즈 5도 없다'라는 무례하고 바보 같은 대응을 남긴 적이 있고[21] , 이는 맥시스가 분해되어서 EA로 흡수되는 사건으로 방증되는 듯 했다. 심즈 개발팀 내부에서 사내 정치 및 분열이 있었다는 익명의 제보도 이런 우려에 기름을 부었다.

그러나 심즈 3 부터 차세대 심즈 개발은 더 심즈 스튜디오[22]에서 담당해 왔다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즉, 해체 당한 맥시스 에머리빌 스튜디오와 더 심즈 스튜디오가 있던 EA 레드우드 쇼어 캠퍼스는 서로 다른 곳이다.[23] 맥시스 에머리빌 스튜디오의 폐쇄는, 심시티 개발팀의 스튜디오가 더 심즈 스튜디오가 위치한 레드우드 쇼어에 흡수당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즉, 심시티와 심즈의 관계가 역전된것으로 볼 수 있는 것. 심즈와 심시티의 위상이 2010년대부터 상전벽해 수준으로 틀려졌으므로 생긴 변화다. 이게 다 심시티 2013 때문이다.

사실 당시 팬들의 걱정이 무리는 아니었던 것이 초기에 나온 심즈 4는 오픈월드 삭제와 유아 삭제, 수영장 삭제, 유령 삭제 등 부실하기 짝이 없었다. 일단 심즈라는 이름값이 있는만큼 심즈 4의 절대 판매량이 나쁘지는 않았으나 전 시리즈의 판매량과 비교해보면 상황은 좋지 않았다. 단적인 예로 심즈 3 오리지널이 발매 첫 주 안에 뽑았던 판매량을, 심즈 4는 출시 후 4개월이 지나도록 달성하지 못했다. 그러나 심즈 4 오리지널 출시 이후 개발팀이 의욕적인 패치와 DLC를 계속 내놓은 터라 초기의 악평은 줄어든 형국이다. 그러니 시리즈의 존망을 속단하긴 이르다. 무엇보다, 심즈는 판매량이 보장된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

정말 심즈의 미래가 불투명해졌으면 심시티와 스포어, '이름을 거론해서는 안되는 그 게임'의 전례를 보듯이 대충 사후지원하면서 그냥 끝내버렸을 것이다. '사후지원'이 아니라 '사후경직' 그리고 앞서 말했듯 심시티 개발팀의 본진인 에머리빌 스튜디오는 실적 저하를 이유로 가차없이 레드우드 쇼어에 통폐합 시켰다. 맥시스가 심즈 4의 실패로 구조조정을 받을거였으면 레드우드 쇼어의 심즈 스튜디오 역시 구조조정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을 것이다.

무엇보다 EA가 세상에서 제일 많이 팔린 시리즈를 쉽게 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심즈의 네임 밸류는 시리즈 하나가 망했다고 쉽게 포기할 만한게 아니다. 심즈 시리즈는 시뮬과 pc게임 분야에서 제일 많이 팔려 기네스북에 올라간 게임이고, 남녀노소 모든 게이머에게 강하게 어필할수 있다. 이런 브랜드 가치가 있는 게임을 쉽게 포기한다는건 개발진들이 심시티에서 그랬듯이 심즈의 이미지에 돌이킬수 없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을때나 가능할 것이다. 이는 역설적이지만 이전작까진 하지도 않았던 심즈 4의 열성적인 사후 지원으로 증명할수 있다. EA와 개발자들 모두 브랜드 가치를 계속 유지하고 싶은 것이다. 알다시피 QA도 지원이 있어야 할수 있다. EA에게도 있어도 심즈는 돈 왕창 벌어주는 효자종목이기 때문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것이다.

이것은 2015년 연말에 내놓은 결산을 통해서도 증명되었다. 초기의 악평에도 불구하고 심즈 4는 안정적으로 꾸준히 성장했고, 2016년부턴 확실한 수익 모델이 될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심즈 4는 늦긴 했어도 발매 2년차만에 다시 도약할 기회를 가지게 된 셈이다. 이게 심즈 4가 장수하리라는 보증은 되지 않아도 적어도 심즈 시리즈의 숨통이 끊어지지 않았다는 것과 EA가 심즈에 거는 기대가 대단하다는 사실을 추론할수 있겠다. 요컨데 심즈 스튜디오의 노력하에 존망이 달라질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다음 차기 확장팩과 dlc가 망한다면 보장할수 없지만 말이다.

10 유명한 버그 일람

패치 목록을 보면 어떤 버그가 있었는지 알수 있다(...)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패치를 하면 새로운 버그가 생겨난다... 그리고 버그 패치를 하면 또 다른 버그가 생겨난다 전통 쩝니다

  • 특정 행동을 시켰을 때 불필요하게 멀리 돌아가더니 행동이 돌연 취소되어버리는 버그가 종종 발견된다.
  • 외식하기 좋은날 게임팩 설치 후 마을에 광대 머리를 한 심이 돌아다니고 그 심들이 식당에 오게 될 경우 높은 확률로 제대로 주문을 하지 않고 주문을 하더라도 제대로 먹지 않는등 많은 오류를 보인다.
  • 새로 추가된 외식하기 좋은 날 게임팩에서, 레스토랑에서 음료와 요리를 둘 다 주문할 경우 식사하는 행동은 취소되고 음료만 들고 일어나서 마시는 버그가 있다.
  • 6월 3일 1.19.28 패치 버전에서 나타난 버그로, 여성 노인 심의 특정 스킨톤에서 얼굴 텍스쳐가 과도하게 어두워진 버그가 있다. 다음 패치에서 고쳐질 예정이며, 그 전까지는 임시적으로 모드로 해결할 수 있다. 링크(영문)
  • 빈든부르크 도서관의 장서량이 부족한 버그가 있다. 1레벨 이상의 기술책을 포함한 다양한 책을 제공하는, '높은 지성 듀얼 책장'과 똑같이 생긴 '도서관 책장'을 배치해야 하는데, 개발자가 실수로 전자의 책장을 배치한 것. 당연히 책장을 바꿔주면 될 일이지만, bb.showhiddenobjects 치트로 나타나는 디버그 아이템 목록에서도 찾을 수 없다(....). 커뮤니티에서 찾아낸 유일한 해결책으로는 정상 작동하는 윌로우 크릭 도서관에서 작은 방을 하나 만든 뒤 도서관 책장을 복제해 넣고 방을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다음, 문제가 있는 도서관에서 저장한 방을 불러와 책장을 복제하는 것 뿐이다. 똑같은 버그가 심즈 3에도 있었다. 역사와 실수는 영원히 반복된다
  • 서비스 심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다. 바의 음료 혼합 전문가, 카페의 바리스타 등은 다소 버벅거리지만 제대로 일을 하고, 스파의 요가 강사나 마사지사 등도 제대로 작동한다. 문제는 플레이어가 직접 고용하는 npc들로, 수리공, 정원사, 플레이어가 직접 고용한 음료 혼합 전문가/바리스타, 출장 요리사 등으로 현관 앞에서 아무것도 안 하거나, 요리 한두 개 만들다 말고 딴짓을 하는 등 돈은 돈대로 받고 제대로 일을 하지 않는다. 공산주의 사회 더 심각한 것이 GTW의 상점 직원들은 비슷한 문제가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데, 이 쪽은 평상시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그룹 대화에 끼는 순간 대화 이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유저들은 치트나 모드, 그 외 기타 임시방편이나 아예 서비스 심을 이용하지 않는 쪽으로 대처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고 있다. 2016년 5월 현재 종업원을 고용하는 레스토랑 경영 게임팩 출시가 예고되면서 유저들의 우려가 점점 더 커지는 상황.
  • 과일 케이크와 관련된 심각한 버그가 있다. 자신이 만든것이든, 다른 가족이 만든것이든, 이웃 심이 집들이 폭탄선물로 들고온 것이든 퀄리티에 상관없이 먹으면 정말이지 미친듯이 역겨워 한다(...) 불편함 트레잇이 시도때도 없이 나타난다거나, 과일케이크를 먹은 이후 모든 음식을 다 역겨워하는 포즈를 취한다거나 하는 식. 애플파이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있다. 완벽함 등급의 애플파이를 먹었어도 맛이 없다고 징징대는게 아주 일품.
  • 캠핑을 떠나요 게임팩에서 휴가를 갔다 오면 생기는 2일짜리 행복함 무드렛이 계속 안 없어지는 버그가 있다.
  • 클럽 모임 시작시 일정 확률로 플레이어의 심이 클럽 복장으로 갈아입지 않는 버그가 있다.
  • 2015년 12월 4일 패치 이후로 심이 부지에 음식을 차려놓고 활성화 가족을 다른 가족으로 바꾸어서 해당 부지를 방문하면 만들어 둔 모든 음식이 증발한다. 이전에는 공공부지의 음식이 영원히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음식이 사라지는 것이 최적화를 위해 추가된 기능이거나 혹은 여태까지 음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버그였을 수도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나 아직까지 개발진의 답변이 알려진 바는 없다. 또한 공공부지에 요리가 남아있는 것도 유저들 사이에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 요리 야망을 달성한 심으로 상하지 않는 요리를 공공부지에 쌓아두는 유저도 있는가 하면, 반대로 심들이 멋대로 만들어놓은 요리들이 지저분하다며 싫어하는 유저들도 있다.
  • 한쪽 벽에 벽지를 칠하거나 변경하면 반대쪽 벽의 가구들이 제거된다. 같은 벽을 공유하는 침실과 거실에서, 침실의 해당 벽의 벽지를 건드리면 같은 벽의 반대편인 거실쪽 가구들이 삭제되는 것. 인테리어를 방별로 따로따로 하거나 방 하나만 인테리어를 바꾸는 일은 매우 빈번한 만큼, 이 버그도 매우 자주 발생한다(...) 일일히 사라진 가구를 찾아 다시 배치해줘야 하는데다가 벽지를 건드리면 또 같은 일이 반복. 건축/구매모드에서 가장 짜증나는 버그 1순위지만 언제 고쳐질지는 감감무소식이다.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심의 손에 각종 도구들이 붙는 버그와 심이 굳어서 모든 상호작용을 할수 없게 되어버리는 버그, 심의 행동이 아무 이유없이 계속 초기화되는 버그는 건재하다(...) 이런 걸 고치라고! 그래도 초기 버전에 비해 발생 빈도는 확실히 확 줄어든 편. 간혹 심이 무슨 행동을 끝낼 때마다 초기화 되는경우가 있긴 하지만 행동을 완료한것으로 인정되므로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 클라이언트를 오래 켜두면 단축키가 안먹거나 몇몇 상호작용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설거지나 식사 상호작용이 오작동할 가능성이 높다. 당연히 껐다 키면 해결되므로 저장하고 재시작하면 된다. 버그가 일어난 상황이라면 일단 수동으로 명령을 다시 내리면 제대로 설거지나 식사 등을 하기는 하지만 귀찮은건 사실. 명령하기 귀찮으면 우리가 빈 접시를 쓰레기통이나 싱크대로 옮기면 된다
  • 간혹 심이 알아서 출근,혹은 등교한 것처럼 도로변에서 쉭하고 사라지지만 실제로는 출근하지 않은 걸로 인식되는 버그가 있다. 심이 출근하러 사라지는동안 출근 소리가 나지 않거나 지각 전화(...)가 걸려오는걸로 알수 있다. 만약 이 버그가 발생했다면 대충 근처 어디로 가라고 명령하면 된다. 그러면 심이 다시 생기면서 땡땡이였냐!!! 그쪽으로 가는데 이때 다시 직접 출근시키면 된다.
  • 심의 인벤토리에 중첩 아이템이 들어있으면 아이템과 상호작용할 때, 특히 판매시 랙이 발생하며 게임에서 튕길수도 있다. 이 현상이 가장 문제되는 것은 원예 활동을 할 때이므로 한꺼번에 많은 양의 과일을 팔기 전에는 반드시 게임을 저장할 것. 이 버그 또한 심즈 3에서 문제되던 것이 전혀 고쳐지지 않고 그대로 계승된 경우.
  • 요람이 없는 상태에서 아기를 입양할 경우 돈만 나가고 실제로 입양이 되지 않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출산할 때는 요람이 없어도 자동으로 생기는 것에 비추어 보면 버그일 가능성이 높다.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한데, 입양하기 전에 미리 요람을 사서 집안에 비치해두는 것이다.

11 기타사항

  • 2, 3에 이어 커스텀으로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MP3음악파일을 4편에서 재생이 가능한데, 이번에는 번거롭게 심즈4 폴더에 들어가서 임의로 폴더를 하나 더 생성해서 넣을 필요가 없어졌다. 방법은 그냥 내문서에 들어가서 심즈4 폴더에 들어가면 커스텀 뮤직폴더가 있는데, 원하는 MP3파일을 넣고, 게임을 실행한뒤 옵션에서 음악 항목에서 설정 해주면 된다.
  • 1부터 이어진 전통(??)인 유저가 만든 심 외형과 가구, 건물 스킨 적용이 가능하다. 스킨을 적용시키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1. Windows 버전
  2. Mac 버전
  3. 오리진 인증 필수
  4. 영문 버전은 김정은 삘나는 심이 박수치는 장면과 소 식물에게 꿀꺽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한국에서는 그런 걸로 개그치기 민망하다고 생각했는지 평범한 심으로 대체되었다.
  5. 라이프 오브 더 파티, 업 올 나잇, 멋쟁이 동물 모자, The Sims 4 디지털 사운드트랙
  6. 피부나 머리, 옷의 색을 원하는 색으로 지정하는 기능
  7. 슬라이더 형식의 캐릭터 커스터미이징의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블레이드 앤 소울과 그 이전의 거의 대부분의 게임들이 있으며 드래그 방으로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 하는 게임으로는 검은사막이 있다
  8. 다만 패치, 확장팩으로 단점을 메꾸고 있다는건 거꾸로 말하면 맨 처음 출시했을때 게임이 정말 개판이었다는거다...
  9. 다만 가끔씩 길거리에 우편 배달부 npc는 있지만, 플레이어가 그 직업을 가질수는 없다.
  10. 사실 심즈 3에서도 달콤살벌 커리어 확장팩에서 집사가 등장하였다.
  11. GTA나 스카이림은 주인공 캐릭터가 있는 주변만 상호작용이 일어나고 나머지 부분은 정지하는 꼼수를 쓰기 때문에 방대한 오픈월드가 가능하지만, 심즈 3는 오픈월드 안의 모든 상호작용이 플레이 중인 캐릭터 주변이 아니더라도 모두 다 실시간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너무 많았다고 한다. 4에서 오픈월드를 대폭 축소한 것은 이런 배경 때문이라는 것.
  12. 간접적인 컨트롤에는 기술 연마하기, 자유의지로 행동하기, 친구와 어울리기가 있고, 현재 부지로 데려오기와 컨트롤 전환하기 메뉴도 있다.
  13. 건설 등은 당연히 불가능하며 아이템조차 놓을 수 없었다. 아예 심즈 2부터는 우체통 높이에 맞추어 평평하게 깎는 도구가 생겼을 정도.
  14. 원래는 지상 3층까지였는데 2015년 3월 27일 패치로 한 층 더 올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 패치로 원래는 없었던 지하실을 2층까지 지을 수 있게 되었다.
  15. 윌로우 크릭 등의 공원처럼 부지외 부지 이의외 열린 공간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한다.
  16. 윌로우 크릭이나 오아시스 스프링스에 있는 그것으로, 미로 정원이 있는 샤또라고 한다.
  17. San Myshuno. 스페인어로 san은 saint를 뜻하고 심즈 2에서 빙고 게임을 일컫는 말이 It's Myshuno! 이다. 즉 이름의 뜻이 Saint Bingo.
  18. 철자만 보면 샌마이슈노로 옮겨야 할 것 같지만 san이 스페인어이기 때문에 스페인어로 읽어서 샌미슈노다.
  19. 그러나 아파트는 샌미슈노 전용 콘텐츠다.
  20. 패션 지역, 가라오케 지역, 향신료 마켓(?!), 업타운.
  21. 해당 발언은 다음 작품에 많은 기능을 넣어달라는 글에 달린 그랜트 로딕의 리플이므로, 그저 심즈 4를 열심히 고쳐보겠다는 뜻일 수도 있다. 물론 그렇게 해석해도 멍청하고 경솔한 발언인건 변함 없지만. 원체 심즈 4에 대한 팬들의 여론이 나빴던 때라 그랜트 로딕은 상당히 신경질적으로 반응했다.
  22. 맥시스에서 분업한 하위 개발팀. 설립 시기는 2006년으로, 맥시스와 윌 라이트가 스포어에 올인해서 심즈 3 개발을 생각하지 못하던 시기에 생긴 팀이다. 물론 스포어는 흑역사가 되었다.
  23. 심즈 3 두근두근 쇼타임 확장팩과 슈퍼 내츄럴, 콩닥콩닥 캠퍼스 라이프 확장팩은 솔트레이크 지부에서 제작. 사계절 이야기 확장팩과 아일랜드 파라다이스 확장팩은 레드우드 쇼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