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약스

다른 'ajax'에 대해서는 ajax 항목을 참고.

Ajax.

라틴어이므로 j는 'y' 발음으로 읽어야 한다.


1 그리스 신화의 등장 인물 아이아스

라틴어식 발음대로 쓴 것이 아약스이다. 상세한 것은 '아이아스' 항목 참고. 영어권에서는 라틴식 표기를 그대로 쓰고 에이잭스라고 읽는다. 대 아이아스 소 아이악스가 있으며 네덜란드 프로축구팀 AFC 아약스의 팀 이름의 기원이 되었다.


1.1 게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영웅 캐릭터

대(大) 아이아스를 모티브로 한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영웅 캐릭터. 이름은 아약스로 나온다. 그리스식 발음이 아니라 영문판 표기대로 읽은 듯한데 정작 영어식 발음은 에이잭스이다. 번역가가 그리스 영웅 이름을 일부러 라틴식으로 표기할 리도 없는데 그렇다고 영어 발음과도 다르니 이건 뭐... 이래 놓고 이아손은 왜 제이슨으로 번역했지?[1] 그리스 진영의 하데스를 주신으로 선택하면 생산 가능하고, 시나리오 캠페인에서도 주인공 아르칸토스의 절친으로 나오며 거의 모든 미션에 등장한다. 성우는 민응식.

캠페인에서는 트로이 전쟁에서 첫 등장하며 나이는 32세로 나온다. 대체로 저돌적이고 용맹한 성격으로 묘사된다. 트로이에 온 아르칸토스가 기지를 구축하는 것을 도와주고 이후 작전에서 아르칸토스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성문을 파괴한 후에 병력을 이끌고 남은 트로이 수비군을 전멸시킬 예정이었다. 하지만 트로이 군의 후방기습으로 포위당해 위기에 처한다. 다행히 아르칸토스와 오디세우스의 도움을 받아 위기에 벗어난다.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에는 고향으로 돌아갈 배가 망가진 아르칸토스에게 배를 구해 주러 같이 이오클로스에 갔다 켐시트가 이끄는 산적을 물리치고 키론을 구출한다.

이후 아르칸토스와 동행하며 에레보스에서 아르칸토스, 키론과 함께 가르가렌시스가 타르타로스 성문을 여는 것을 저지한다. 같이 지하 세계를 빠져나와 이집트에 도착하며 아만라가 오시리스의 시체조각을 모으는 것을 도와준다. 중간에 아르칸토스, 키론과 함께 켐시트에게 사로잡혀 감옥에 갇히지만 아만라가 도와줘 풀러나게 된다. 세 갈래로 나눠 남은 오시리스의 시체조각을 찾으러 갈때 아르칸토스와 같이 가서 카모스의 군대를 상대한다. 오시리스가 부활에 성공하고 가르가렌시스가 노르웨이로 도망치자 다른 영웅들과 함께 추격한다. 중간에 오디세우스를 구하러 아르칸토스와 함께 키르케의 섬에 내렸을 때 보어(멧돼지)로 변했지만 아르칸토스와 함께 키르케를 물리친다. 노르웨이에서도 가르가렌시스의 음모를 막아내는데 노력했으며 마지막 전투에서 사로잡힌 가르가렌시스에게 이건 키론의 복수다.라고 말하며 목을 벤다. 그러나 사실은 가르가렌시스의 계략으로 변장한 켐시트였고 그사이 진짜 가르가렌시스는 아틀란티스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마지막 전투에서는 아르칸토스의 극구 만류로 아르칸토스를 홀로 두고 다른 영웅들과 함께 아틀란티스 주민들을 피신시켰다.

확장 팩 티탄의 복수에서는 아버지가 살아 있어서 여전히 살라미스의 왕자 신분이다. 크리오스에게 속아 그리스이집트, 노르웨이를 난장판으로 만든 카스토르에게 분통을 터뜨리며, 아만라와의 대화에서 카스토르를 잡아서 목을 베어 버리겠다고 하였다. 하지만 결국 속은 것을 알고 반성한 카스토르를 도와 크로노스를 막는 여정에 참여한다.

체력과 공격력이 캠페인 등장 영웅 중 높은 편이다. 키르케의 섬에서 아르칸토스와 함께 보어로 변하는 저주를 받았을 때에도 체력과 공격력이 아르칸토스보다 약간 더 높다. 머리에는 사자 가죽을 쓰고 창과 방패를 들고 다닌다. 캠페인 한정으로 방패로 후려쳐서 인간 병사를 멀리 패대기치는 특수 공격을 한다. 체력이 닳은 인간병사는 한방에 죽을 정도이다.

2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소속 축구 구단 AFC 아약스

3 파이팅 레이어의 등장 인물 아약스

4 미군부대에서 널리 사용되는 블리치의 상표

카투사들에게는 409, 파인솔 등과 함께 추억의 이름.


5 코나미의 슈팅게임


A-JAX 항목 참고
  1. 이아손의 이름은 확장팩에서 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