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알앵알

파일:Attachment/왱알앵알/waeng al aeng al.jpg

김성모 화백의 만화 걸푸에서 나온 명대사(...)다. 갑자기 새가 가리의 어깨에 앉아서 "왱알앵알"이라고 하자 가리가 "뭐야?" 라고 대답하는 짤방에서 유래했다. DC근성갤러 태백산이 최초로 퍼트린 것이 시작이었다. 현재는 짤방 자체는 생명력을 잃었지만 왱알거리다라는 말은 웅얼거리다는 뜻과 흡사한 뜻의 신조어로써 굉장히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다만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원본을 잘 모르고 사용해서 왱알앵알이 아니라 왱알만 쓰이는 경우가 많다.

"왱알왱알!"이 아니라, "알"인 것이 포인트다. 틀리면 풋 사과 취급을 받게 될 확률이 높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까마귀처럼 생긴 이 새는 김화백의 마스코트 취급을 받아서, "근성조(根性鳥)"라는 별명까지 붙게 된다.

고두익이 만든 시로 인해 널리 퍼졌다.
유튜브 영상버전

네이버 웹툰 신과함께에서도 패러디했다.12
스페이스 차이나드레스에서도 패러디했다. 1
이말년도 패러디 했다.
우리들은 푸르다에서도 패러디 했다. #
심영의 모험 2에서는 비둘기와 합성되어서 등장했다.
99플루톤이 만든 온라인 화상 채팅 프로그램의 이름도 이거다. 현재는 마더플래시로 통합
그 후 마더플래시는 제작자에 의해 제작자의 블로그에서 삭제되었다.

사실 저 새는 포켓몬이라 카더라[1]
  1. 그 포켓몬의 별명이 근성조다. 특성이 상태이상에 걸릴시 공격력이 올라가는 특성인 근성인데다가 그 특성을 이용하여 때려박는 기술들의 위력이 굉장히 절륜하기 때문이다. 근성특성하면 가장 먼저떠오르는 포켓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