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마 레비

아라타 트리니티 세븐
마왕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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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가 아라타
오만
트리니티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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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미 리리스칸나즈키 아린카자마 레비야마나 미라
색욕분노질투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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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도 아키오쿠라타 유이리제로테 샬록
폭식탐욕나태


1 개요

트리니티 세븐의 등장인물. 성우는 사쿠라 아야네 / 후지타 사키. 나이는 17세에 키는 148cm이고 쓰리사이즈는 78-54-77이다. 질투의 아카이브에 기대의 테마(밝혀지지 않은 테마 1개가 더 있다) 닌자이자 마도사. 가린 비대칭머리. 정확히는 마술을 사용하여 닌자 흉내를 내는 것이지만(...). 때문에 소유 마도서도 흡사 닌자의 두루마기처럼 생겼으며, 만화에 나오는 닌자들처럼 마도서를 입에 물고 인법을 쓰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마술을 사용한다.

2 특징

메이거스 모드의 모습은 닌자로 43화에서 처음으로 나왔다. 사용 마술의 명칭은 Shamanic spell. 말투도 특이해서 슴다체를 사용한다. 음담패설이 특기인 그야말로 숙녀로 아라타와 성격이 잘 맞는다.[1][2] 그런데 가만히 보면 그런 엉큼한 말을 할때마다 은근히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아라타가 엉큼한 행동을 할때 자기도 거기에 끼워달라고 은근히 기대하는 표정으로 부탁하는것도 있는것 같다. 아라타를 좋아한다는 애정표현 치고는 너무 음흉하다.

수영복 장면을 제외하면 극중 여성중 가장 노출도가 적다. 그나마 노출이 있는 신이라고 해도 수영복이나 스포츠 언더웨어 차림으로 싸우는 정도밖엔 없다. 결정적으로 메이거스 모드 해제(강제 탈의) 마술에 당한 적이 전혀 없다. 물론 미라도 당한 적 없지만 이쪽은 다른 방도로 절찬리 노출해주고 있다.

근접 전투 중심이라 피터지는 일이 가장 잦은 인물로, 그걸 감안한다면 엄청난 근성파. 빈말이 아니라 진짜 루그와의 싸움에서 엄청난 출혈량을 보여주었다. 2부에서 이 사람이 루그를 상대로 시간 끌어주지 않았으면 학교는 망했다.

3 작중 행적

보기보다 엄청난 강자로 아키오와 근접전투 최강을 다툰다. 특히 스피드가 엄청나 텔레포트를 단순히 고속이동으로 따라잡을 수준. 마도사 사이에선 트릭스터란 별명이 있는듯.

그걸 증명하듯이 작중 전투신이 제일로 많은 인물이다. 그리고 전투신이 제일로 화려하며 간지난다. 우선 트리니티 세븐 멤버중 한명인 리제와의 대결을 펼칠때, 어마어마하게 빠른 스피드를 보여준다. 그게 어느정도냐 하며는, 리제의 순간이동을 따라잡을정도에 고속이동을 보여준다.

로그와의 대결에서도 무척 화려하게 대결을 펼친다. 전작 리제와의 대결로 인해 왼쪽팔을 아예 움직이지 못할정도의 부상을 입은 시점으로 오른팔로만 싸움을 벌어야만 하는 상황이 되버린다. 그러나 오른팔 하나로도 그 강적인 로그를 상대하며 어느정도 타격도 입혀준다. 여기서도 스피드를 자랑하며 빠르게 움직이면서 공격을 가한다. 후엔 레비가 왼쪽팔을 쓸수없단걸 로그가 알자 자신도 한쪽팔만을 쓰겠다곤 했으나 작중에서 보면 계속 양쪽팔을 사용해가며 레비를 상대한다. 후에는 학교장의 치료를 받음으로 왼쪽팔을 아주 약간이나마 움직일수가 있게되어 양팔을 사용하여 한쪽팔만을 사용했을때의 대결보다도 더욱 화려하고 강렬한 대결을 선보인다.

2부에선 무려 목숨을 버릴 각오로 비오의를 쓰는 척 하면서 겉보기에만 화려하고 강해보이는 마술을 쓰고 튀는 마술사로서 이색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상대도 무려 비오의를 페이크 재료로 써먹을 줄 예측 못했을 정도. 그외에도 여러 눈속임과 변칙적인 싸움방식을 보여주는데 트릭스터란 별명은 이런 그녀의 면모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루그의 말에 따르면 질투의 아카이브를 가진 자들을 장난꾸러기일수록 강하다고 한다. 하위테마는 기대. 즉 그녀는 그 무엇에도 기대를 하지 않는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그녀의 행동이나 표정, 말투를 보면 비록 익살스럽게 보일지 몰라도 사실 시크하다는걸 알 수 있다. 아무에게도 질투하지 않고 기대도 하지 않고 고독하게 지내기 때문에 닌자인 것이라고....하지만 아라타에게는 기대하고 있다는 말을 남김으로서 호감이 있음을 알린다.

30~37화 에피소드에는 참가는 못하고 구슬로 상황을 지켜본다. 학원제에서는 아키오와 팀을 짠 듯 하다. 배틀할 때 새로운 모드를 공개했는데, 2번째의 테마를 손에 넣은 덕에 새로운 메이거스 모드가 전개된 거라고 한다. 저 위의 사진은 메이거스 모드가 맞고, 암살자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이 모드는 2개를 손에 넣은 더블 모드다.

언제나처럼 화려하고 호쾌한 대결을 펼친다. 그리고 위에 서술되있듯이 이 대결씬에서 레비의 또다른 메이거스 모드 를 볼수가 있다. 평상시에 메이거스 모드 와는 확연이 다른모습을 보여준다. 우선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암살자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복장이 매우 움직이기 편해보이며 가벼워보이고 닌자의 복장과 매우 흡사하다. 정말로 평소에 레비의 분위기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대결씬은 여느때처럼 마찬가지로 화려하고 멋나게 싸운다. 우선 여기서도 레비의 주특기인 스피드를 제대로 선보이는데 그 압도적인 스피드에 대결상대인 같은 트리니티 세븐 멤버인 리리스와 미라도 무척이나 놀랐다. 게다가 리리스와 미라의 그림자를 이용해 그림자로써 움직여 공격을 하면서 리리스와 미라에게 적지않은 압박감을 주었고, 그 미라가 레비의 술식을 하나도 해석하지 못하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사로잡아버린다. 미라는 어떤 마술이라도 바로바로 해석하고 반사해버리는 천제인데 그런 미라가 레비의 술식을 하나도 해석하지 못한걸 보면 정말 대단하다. 물론 후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해석에 성공해낸다.

후에 아카샤 학원장 아이샤에게 관광당했다. 그러나 이건 모두 레비와 아키오의 계획대로였다. 레비와 아키오는 아이샤와 아나가 무슨 꿍꿍이를 벌일것을 미리 예상하고는 아키오와 함께 싸우다가 일부러 잡혀준다. 충분히 도망갈 시간과 반격할 시간도 있었으나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예상은 적중했다. 때문에 갇힌 아라타를 구하기에 제일 유리한 상황에 놓이게 되나 문제는 분노의 카오식 룬 결계를 깰 수단이 없었다. 레비의 아카이브는 질투. 아키오의 아카이브는 폭식. 깰수가 없다. 그래서 아린과 히지리가 올때까지 대기를 타다가 그 둘이 오자 활약을 하였다. 이 때 사용한 기술은 "이승의 수" 라고 하여 자신의 몸에서 소서러 모드의 자신의 분신OR영혼을 빼내서 타인의 그림자에 숨기는 술법이다.

이후 아라타를 구해내고 다시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데, 힘의 대부분을 잃어버린 아라타가 무리하게 자신의 지배 테마를 실행해서 그자리에 있던 대부분의 히로인이 발가볏겨지는데 또 혼자서 거기에 없다. 한술 더떠, 혼자 평소 복장 그대로인 상황에, 어디서 난건지는 모르겠는데, 헐벗은 히로인들에게 베스타올을 나눠준다. 이런일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항상 여분으로 들고 다니는듯....
그리고 61화에서 떡밥이 나왔는데, 그것은 라딕스가 레비의 외법 혼돈와계를 보고 본서에 기록되지 않는 힘이라고 한 것으로, 미라가 모든 영지를 모은 전설의 마도서인 이스틸에도 기재되지 않는 힘이라고 언급하면서 꽤 심각한 표정을 지었고, 라딕스 또한 예상 외라는 말을 했다. 기다가 라딕스는 마도서 살해자라고까지 말했다.

신곡문 에피소드에서는 신화무장을 확보하는 임무에서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초기멤버로 합류하지는 않은 상황.

4 아라타와의 관계

아라타와의 스킨쉽이 가장 적은데, 다른 히로인들은 안기는건 기본이고 다들 가슴한번씩 터치 당했는데, 아직 아라타는 레비의 가슴은 커녕 어깨한번 만져보지도 못했다.

극중에서도 이를 가지고 태클걸기고 하는데, 아마 레비가 완전 노출하게 되는 것은 이 만화가 끝날 때 쯤일 것이라는 어이없는 소리가 날라왔다.[3] 아라타가 레비가 한번도 노출을 하지 않았다는걸 깨닫자 레비가 한번 벗겨보라며 도발을 하고 술래잡기가 시작되었는데 결국 아라타는 벗기지 못했다. 반파된 학원은 덤. 참고로 애니에선 대충 넘어갔다...애초에 남들 다하는 알몸노출이 한번도 없고 목욕씬조차없어서 작중 최강자라는 설이있다.[4]

물론 아라타에 대한 애정도는 강하긴 한데, 애초에 변태콤비라서 그런걸 묘사할 상황이 아니다. 뭐 애정표현이고 나발이고 이 둘은 이미 다른 차원으로 아득히 넘어가버렸으니까... 아라타의 최종목표 중에 하나가 레비를 벗겨버리는거고 레비는 그걸 또 "저를 잡을수 있다면 마음대로 해도 괜찮다구요?" 라고 하면서 받아준다. 결국 못했지만... 애정표현은 딱 한번, 아라타가 유이의 브레이크 다운을 무효로 돌리기 위해 자신의 무장인 총을 만들때 손을 잡아서 총의 모양을 만들어주고 손가락에 키스를 해준것이 전부인데, 평소 캐릭터와 달라서 아라타도 급 긴장했다. 마지막에 아무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와 살짝 얼굴을 붉히는 레비의 모습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5 기타

정발판에서는 이름이 카타카나 발음을 지나치게 의식했는지 카자마 레뷔로 번역되었다.

  1. 여기에 4차원인 아린이나 메가데레인 유이가 같이있으면 그야말로 작품 수위는 천장을 뚫는다...
  2. 자기자신을 에로에로하다고 표현하거나, 침대위의 기술을 배웠다고 한다거나, 결정적으로, 주인공인 아라타 조차도 자기가 민지고 싶어서 만진게 아닌데 반해, 유일하게 릴리스의 가슴을 자의로 만져댄 사람이다...
  3. 이게 장난이 아닌게, DVD 박스 표지나 각종 굿즈에서도 얘 혼자만 제대로 옷을 입고 있다...
  4. 실제로 전투센스로만 치면 세게에서도 3위권에 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