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GARDEN

왼쪽부터 타카하시 히로타카, 호소미 타케시, 우부카타 신이치, 타카다 유이치.

1 개요

일본펑크 록 밴드. 이들의 대부분 곡의 가사가 전부 영어로 되어있어 미국이나 영국 출신인 줄 아는 사람이 많지만[1] 엄연히 일본 밴드 맞다. 공식 영어 표기는 ELLEGARDEN. 한국어로는 엘르가든, 엘레가든 등으로 읽고 일본어로는 에루레가덴(エルレガーデン)이라고 읽는다. 한일 공통으로 약칭은 엘르(エルレ).

일본의 인디 레이블 중 하나인 GROWING UP・Dynamord Label 소속. 1998년에 결성하여 활동을 하며 일본 펑크 록을 대표하는 밴드로 성장하였고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져 한일 양국에서 큰 인기를 얻던 밴드이다. 그러다 2008년 멤버 간 음악에 대한 의견 충돌로 더 이상 활동을 이어나가기엔 무리가 있다고 판단, 활동 정지를 선언하였다. 리더인 우부카타 신이치는 "다시 엘르가든이라는 이름으로 새 작품을 발표하기 위해서 멤버 각자 성장해서 오겠습니다." 라는 전언을 공식 홈페이지에 올렸고, 이후로는 네 멤버 각자 솔로 프로젝트를 전개하거나 새로운 밴드를 결성, 가입하는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2008년 한국의 록 페스티벌 중 하나인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참전과 9월 7일, 8일 양일간 일본에서의 마지막 라이브를 끝으로 잠정 휴식에 들어갔다.[2] 다시 말해서, 해체한 적이 없다. 그러나 활동정지가 길어지고있는 만큼 해체한 것으로 잘못 알고있는 사람이 많다.[3]

이들은 작품으로 승부를 걸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들의 가장 큰 장점은 라이브 공연에 강하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그들의 활동의 5할 이상이 라이브 활동에 치중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들의 라이브는 마치 MR을 틀어놓은 듯 거의 토씨하나 틀리지 않은 연주 실력과 가창력을 선보였다.

다만 2집 앨범 투어인 'BRING YOUR BOARD!! TOUR'를 끝마친 이후부터 활동 중지에 들어갈 때까지―다시 말해 엘르가든이 일본 펑크 록 씬의 정상에서 최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을 때―의 라이브는 보컬인 호소미의 컨디션에 따라 라이브의 질이 좀 들쭉날쭉한 편이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좋은 라이브도 있었다는 얘기. 2008년 후지 록 페스티벌 라이브는 상당히 깔끔하게 소화해 내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르가든의 라이브는 아직까지도 일본 팬들에게 최고의 라이브 중 하나로 회자되고 있는데, 이는 다른 밴드들이 한 번 공연에 수만 명 앞에서 공연하고 끝내는 반면 엘르가든은 한 번 공연에 동원하는 관객 수를 수백명 정도로 줄이는 대신 그 횟수를 늘려[4] 팬 한명 한명 얼굴을 마주보고 서로 소통하며 공연함으로써 팬들과 친근감을 쌓을 수 있었다. 엘르가든이 라이브 하우스 투어만을 고집한 이유가 바로 이것. 물론 호소미의 섹드립도 그 이유 중 하나이긴 했다(...).



2008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당시의 영상.

3집 앨범인 'Pepperoni Quattro'가 국내에서 라이센스반으로 처음 발매된 후 한국에서 조금씩 인지도를 쌓다가, 이내 그들의 음악이 국내 광고의 삽입곡으로 채택되기 시작하면서 국내에서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게 되었다. 하나은행 광고에 들어간 'Make A Wish',[5] 손시헌두산 베어스 시절 응원곡이자 정일우고아라가 등장한 삼성 애니콜 광고의 삽입곡으로 사용된 'Marry Me', 기아자동차 쏘울 광고에 등장한 'My Favorite Song' 등이 대표적인 예.

그 외에도 2007 하반기에 곰TV MSL 시즌 3의 오프닝 배경 음악으로 쓰인 'Salamander', 곰TV MSL 시즌 4의 스튜디오 엔딩과 피디팝 MSL 결승전 오프닝 배경 음악으로 쓰인 'TV Maniacs'가 있다.

한일 양국에서 인기를 인지하고 있어서인지 베스트 앨범인 'ELLEGARDEN BEST 1999-2008' 발매 때 한일 동시 발매를 하였으며, 한국판에는 한글로 번역된 가사집이 동봉되어 있다.

2 멤버

  • 호소미 타케시(細美 武士)
1973년 2월 22일생. 보컬과 리듬 기타를 맡고 있다. 멤버들이 다들 그렇지만 나이에 비해 상당한 동안. 활동 정지 후에는 the HIATUS를 결성해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밴드 MONOEYES를 결성하여 the HIATUS 활동과 병행할 예정이다.
영어를 굉장히 잘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한 경력이 있기 때문.[6] CM송으로 처음 접한 사람들이 엘르가든을 미국 밴드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발음이 상당히 준수하다.
대부분의 곡의 작사, 작곡을 담당하고 있는데, 실제로 들어보면 일본어로 작사한 곡과 영어로 작사한 곡의 분위기가 굉장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2년 동안 미국 문화를 실제로 접하면서 생기게 된 특징인 듯.
이상형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이다. 샤라포바와 결혼하면 이름을 샤라포바 타케시로 바꾸겠다고 말했지만 샤라포바는 약혼자가 있다. 우린 안될꺼야 아마 이후에는 그라비아 아이돌인 와카츠키 치나츠와 결혼하는 게 꿈이라고 하기도 했으나 결국엔 그것도 포기한 모양. 이에 대해 본인은 '어차피 망상이었으니까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했다.
고등학생 때 학교를 중퇴하고 오토바이 레이서가 되었으나 이내 그만두고 그 후 독학으로 칸다외국어대학(神田外語大學)에 영어 전공으로 진학하여 졸업. 그 외 라이브에서의 가열찬 섹드립으로도 유명하다. 대놓고 오나니 같은(…) 말을 한 적도 있다. 어렸을 때는 아침식사 도중 아버지에게 '콘돔이 뭐야?' 라고 물어본 적도 있다는 듯. 어렸을 때부터 조짐이 보였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위저, JIMMY EAT WORLD, Green Day, Blink 182. 그 중에서도 특히 위저를 상당히 존경하며 그들이 하는 일본 공연에는 항상 참가하고 있다.[7] 위저의 보컬인 리버스 쿼모(Rivers Cuomo)의 이름을 딴 'Cuomo'라는 곡을 만들기도 했다. ASIAN KUNG-FU GENERATION의 보컬인 고토 마사후미와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8], 아지캉이 주최하는 나노무겐 페스티벌의 단골 손님이기도 하다.
2013년엔 소이가 보컬로 참여하고 있는 1인 밴드 라즈베리필드의 앨범 Sweet & Bitter 에 수록된 곡 Can you 에 피쳐링으로 참여하였다.
  • 우부카타 신이치(生形 眞一)
1976년 9월 30일생. 코러스와 리드 기타를 맡고 있다. 활동 정지 후에는 Nothing's Carved In Stone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베이시스트 타카다 유이치와는 엘르가든을 결성하기 전부터 같은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라이브를 할 때는 항상 검은색 티셔츠에 착 붙는 바지를 입고 공연을 하는 것도 특징.
밴드의 리더이며 'THE END OF THE WORLD', 'Raindrops', 'Don't Trust Anyone But Us' 등 일부 곡의 작곡을 맡기도 했다. 기타 핑거 테크닉은 일본 내에서 손꼽힐 정도로 아주 뛰어난 수준. 여담으로 과거에는 전기 쇼크로 죽을 뻔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철수형님?..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JIMMY EAT WORLD, 프라이멀 스크림, Green Day, 지미 헨드릭스.
  • 타카다 유이치(高田 雄一)
1976년 7월 23일생. 베이스를 맡고 있다. 활동 정지 후에는 하고 싶었던 메탈을 하기 위해 메탈 밴드 MEANING에 가입해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에 MEANING 1집 한국 발매 기념으로 내한 공연을 하여 한국 팬들을 찾아오기도 했다.
음악과는 별개로 제일 좋아하는 것은 경마. 자신의 마이스페이스에 말과 같이 있는 사진을 심심찮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직업으로 경마가 아닌 밴드를 선택했는데, 그 이유는 초등학교 때의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취미로 삼고,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라고 하셨기 때문이라고 한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메탈리카.
  • 타카하시 히로타카(高橋 宏貴)
1975년 10월 29일생. 드럼을 맡고 있다. 활동 정지 후에는 Scars Borough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동시에 2010년부터는 the pillows의 야마나카 사와오와 함께 THE PREDATORS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밴드 이름을 정하는 데 크게 일조한 멤버. 어디에도 없는 개성적인 이름을 짓고 싶다는 생각에 한자 용어 사전과 외래어 사전을 뒤지며 괜찮은 단어를 찾다가 엘르(Elle)[9]라는 단어의 지적인 울림과 가든(Garden)이라는 단어에 시시함을 느꼈고, 이후 이것들을 합쳐서 밴드 이름을 지었다.
원래는 기타리스트였으며 피아노도 칠 줄 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레니 크라비츠, Blink 182, Jack's Mannequin, 레드 제플린, 더 후.

3 디스코그래피

3.1 싱글

발매일타이틀판매량
2000.05.06Stupid
2001.10.12Bare Foot
2002.02.20반지 (指輪)
2003.11.12지터버그 (ジターバグ)
2004.11.03Missing45,328장
2005.12.07Space Sonic186,161장
2006.08.09Salamander149,585장

3.2 미니 앨범

발매일타이틀비고
2001.05.23ELLEGARDEN
2002.10.16My Own Destruction2009년 3월 24일 국내 라이센스반 발매

3.3 정규 앨범

발매일타이틀판매량비고
2002.04.03DON'T TRUST ANYONE BUT US86,687장2008년 12월 3일 국내 라이센스반 발매
2003.07.02BRING YOUR BOARD!!148,335장2005년 10월 21일 국내 라이센스반 발매
2004.05.26Pepperoni Quattro242,169장2005년 3월 21일 국내 라이센스반 발매
2005.04.20RIOT ON THE GRILL386,667장2005년 10월 21일 국내 라이센스반 발매
2006.11.08ELEVEN FIRE CRACKERS452,799장2006년 12월 15일 국내 라이센스반 발매

3.4 베스트 앨범

발매일타이틀판매량비고
2008.07.02ELLEGARDEN BEST 1999-2008284,157장한일 동시 발매

3.5 라이브 DVD

발매일타이틀비고
2003.03.20MY OWN DESTRUCTION TOUR BOOTLEG (VHS)
2003.07.02MY OWN DESTRUCTION TOUR BOOTLEG
2004.05.24BRING YOUR BOARD!! TOUR -BOOTLEG Ⅱ-
2005.07.13Bad For Education TOUR LAST BOOTLEG
2006.08.09Doggy Bags
2007.10.24ELLEGARDEN ELEVEN FIRE CRACKERS TOUR 06-07 ~AFTER PARTY2007년 11월 15일
국내 라이센스반 발매
2009.04.082008.09.07 STUDIO COAST

4 기타

  • 엘르가든이라는 이름을 짓기 전, 호소미 타케시가 밴드 이름을 UB-JETS(우부 제츠)로 제의했다. 기타리스트 우부카타 신이치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름인데 당시 멤버 모두가 반대했고 (...) 후에 타카하시가 지은 엘르가든이 밴드의 이름이 된다.
  • 과거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인 'ELLE'에 상표권 침해로 고소 당한 적이 있었다.[10] 도쿄 지방 재판소는 이를 인정하고 부정 경쟁 방지법 위반에 해당하는 ELLEGARDEN의 굿즈 등의 판매를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으나, 도쿄 고등 재판소는 상기 소송의 공소심에서 'ELLEGARDEN'을 'ELLE'와 'GARDEN' 으로 나눠서 표기한 로고에 대해서만 사용 금지 요청을 인정하고, 그 외의 요청을 기각했다.
  • 2007년 3월 24일, 공지된 5집 앨범 투어를 모두 마치고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11] 9번, 10번, 11번 홀에서 3만명을 동원한 '딱 하루만의 마쿠하리 멧세 Live' 라는 이름의 공연이 열렸다. 여기엔 비화가 하나 있는데, 5집 앨범 투어 중 첫 날, 스태프의 실수로 티켓 예매수가 제한되지 않았던 탓에 몇몇 암표상들이 이를 악용해 티켓을 마구 뽑아가는 일이 일어났다. 이후 이 때문에 예매를 하지 못한 한 여성 팬이 울먹이며 호소미 타케시 앞에서 직접 안타까움을 토로했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3만명이라는 관객을 동원한 대형 라이브가 개최되었던 것.[12] 이 날의 라이브는 같은 해 10월 'ELEVEN FIRE CRACKERS TOUR 06-07 ~AFTER PARTY'라는 제목의 라이브 DVD로 발매되었다.
  • 활동 정지 전 마지막으로 발매한 싱글의 타이틀 곡인 'Salamander'의 제목은 원래 'No Fear'였다.
  • 4집 앨범에 수록된 '무지개(虹)'는 엘르가든과 스트레이테너, ASIAN KUNG-FU GENERATION가 공동으로 주최한 NANAIRO-ELECTRIC TOUR의 니이가타 공연 후, 호소미와 호리에 아츠시, 고토 마사후미 3명이서 호텔을 빠져 나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함께 본 무지개를 바탕으로 제작된 곡이다.
  • 2008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당시 백스테이지에서 호소미와 타카하시가 고성을 지르며 싸웠다는 카더라가 있기도 했다. 당시 스태프로 일했었다고 자처하는 누리꾼의 증언도 올라왔었는데... 멤버들간 불화가 있었던 건 사실이라 어쩐지 신빙성있게 들리는듯. 스크롤을 올려 펜타 영상을 다시 보면 어쩐지 타카하시가 드럼을 세게 때리는 것 같이 느껴진다(...).
  • 각 앨범 제목에 곡의 가사나 제목을 일부 인용했다.
    • My Own Destruction
5번 트랙으로 수록된 'Jamie'의 가사.
  • DON'T TRUST ANYONE BUT US
두 번째 싱글 '반지(指輪)'의 3번 트랙에 수록된 곡과 같은 제목. 다만 이곡은 해당 앨범에 수록되어 있지 않다.
  • BRING YOUR BOARD!!
1번 트랙으로 수록된 'Surfrider Association'의 가사. 원래는 가사는 'bring my board'이지만 인용되면서 살짝 바뀌었다.
  • Pepperoni Quattro
7번 트랙으로 수록된 'Pizza Man'의 가사.
  • RIOT ON THE GRILL
10번 트랙으로 수록된 'BBQ Riot Song'의 가사.
  • ELEVEN FIRE CRACKERS
1번 트랙으로 수록된 'Fire Cracker'의 제목과 해당 앨범의 수록곡이 11개라는 점을 따와서 만들어진 제목.
ㆍ 매년 9월 9일 마다 팬들은 No.13의 가사를 가져와 유튜브나 팬사이트에 엘르가든을 기다린다는 코멘트들을 단다. 길어진 활동정지 기간 만큼이나 화력은 많이 떨어진 편이다.
  1. 보컬인 호소미 타케시의 영어 발음이 원어민 수준으로 좋은 탓도 있다. 물론 엘르가든의 노래 중엔 일본어 가사로 된 곡도 있다. 대략 정규앨범 하나에 일본어 곡 3곡이 들어간다.
  2. Rockin' on japan 2008.06 ELLEGARDEN 인터뷰 발췌.
  3. 하지만, 한편으로 멤버들이 각자 다른 밴드에 뿌리를 내렸기 때문에 ELLEGAREDN으로 다시 활동할 가능성이 희박해 실질적으론 해체한것이라고 보는 시각들도 있다
  4. 예를 들자면 'ELEVEN FIRE CRACKERS TOUR' 당시엔 60여 회의 공연을 했다. 락페를 제외했는데도.
  5. 대한축구협회의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이 2006년 월드컵을 앞두고 선보인 광고였는데, 일본 노래를 삽입곡으로 썼다고 해서 살짝 까였다.
  6. 당시 엘르가든 결성 전에 하고 있던 밴드는 데뷔 직전까지 갔으나 '팔리기 위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지도 받는 음악이 대체 무엇인가'라는 의문으로 해체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후 호소미는 음악을 하는 것이 '사회로부터의 도망'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취직해 2년 동안 일하게 되었다. 그 후 우부카타 신이치의 권유로 엘르가든에 가입했다고.
  7. 사실 단순한 존경의 범위를 넘어 애정에 가깝다. 심지어 4집 'RIOT ON THE GRILL'의 첫 번째 트랙인 'Red Hot'의 원래 제목은 'GREEN DAY , WEEZER , BLINK , AND FEEDER' 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본 제목으로 돌아갔다. 다행
  8. 고토 마사후미와 음악 취향이 같은 것이 이유 중 하나인듯. 고토 마사후미도 위저와 JIMMY EAT THE WORLD 빠다.
  9. 독일어로 골척(骨尺)이라는 뜻으로, 55cm ~ 85cm를 의미하는 길이 단위 중 하나이다.
  10. 프랑스어로 엘르(Elle)는 소녀, 그녀를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독일어에서 따온 말인데
  11. 치바 현에 위치해있으며 모터쇼 등의 행사가 개최되기도 한다.
  12. 원래 엘르가든은 오직 라이브 하우스 투어만을 고집하며, 투어 때는 1인 2매 예매를 원칙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