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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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現實操作, Reality warping

능력자 배틀에서 가장 대표적인 사기 능력.

만화, 영화, 게임 등에서 등장하는, 현실을 조작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능력. 작게는 주변환경이나 물질, 크게는 우주 자체를 개변시켜서 자신의 의지나 바람대로 왜곡시키며, 현실 왜곡, 현실 조정, 현실 개변, 현실 수정이라고도 한다. 현실 세계의 법칙상 일어날 수가 없는 일인데 일어나도록 만드는 능력. 또는 이미 일어난 일을 없었던 걸로 만들어버리거나 다른 결과로 조작해버리는 능력. 간단히 말하자면 소원을 이루는 능력이라 보면 크게 다르지 않다. 판타지 소설의 소재 대부분, SF의 많은 소재들이 이것에 포함된다. 즉, 상상을 구현하는 것이라 보면 되겠다.[1]

시각적으로 비슷하게 표현되는 능력으로 전지전능이 있는데,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현실 조작은 전지전능 중에서 전지 부분을 배제하고 하향시킨 것과 유사하게 표현된다. 물론 시각적으로 비슷하게 표현될 뿐, 현실 조작과 전능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전능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현실 조작은 한계가 분명하게 있다. 애초에 한계가 없었으면 그건 현실 조작이 아닌 '전능'이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

넓은 범주에서는 일반적인 능력자 배틀물에서 나오는 불, 액체 등의 물리력을 조작하는 능력도 포함되지만, 대개 '현실 조작'이라 콕 찍어 말하는 경우 특정 사건, (넓은) 장소, 시간, 공간, 개념, 법칙, 사건 등에 간섭하는 경우를 말한다. 어떤 것이 실현될 가능성을 조작하거나, 존재를 지워버리거나, 창조하거나, 법칙을 뒤바꾸거나 생성하는 등을 이 능력의 예시로 들 수 있다. 물질 조작도 수준에 따라서는 현실 조작의 카테고리에 들어간다. 보통 전후 과정 및 인과를 무시하고 원하는 결과의 현실을 딱 만들어 내는 것으로 표현된다.

이것은 단순히 어느 한가지 능력이 극도로 강력해서 현실조작으로 구현할 수 있는 일부 능력과 비슷한 효과를 내기 때문이 아니라 원하는 물질을 창조하거나 없애거나 전혀 다른 물질로 바꾸는등 극에 이른 물질 조작은 거의 현실 조작에 가까운 수준이기 때문이다.[2]

그리고 특별히 큰 초능력을 통한 간섭을 하는 게 아니더라도 패러렐 월드미래 예지를 통해 있을 수 없는 돌발행동을 일으켜 미래를 바꾸는 것도 넓은 의미에선 이에 포함될 수 있다. 카오스 조작?

보통 이 정도 능력만 가져도 충분히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사례가 되어 극전개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등 초전개가 진행되기 때문에 이런 능력을 가진 이가 나올 경우 능력 사용에 대해 강력한 제한점, 혹은 명백한 상성을 두는 경우가 많다.[3] 제한점이나 상성이 없는 경우에는 대부분 파워 인플레가 일어난다.

2 매체에서의 등장

옛날 전래동화에 나온 도깨비 방망이나 지니가 나오는 요술 램프 등 소원을 들어주는 것들도 현실 조작 아이템에 속한다.

때로는 원숭이 손 이야기처럼, 소원을 들어주되 그 소원이 상상을 초월해버린 대략난감한 사태로 이루어지는 형태로 나오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는 헛된 바람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려주기 위해 쓰이는 소재.

싸움이 주가 되는 소년만화에서는 등장하기 힘들다. 능력 자체가 너무 사기인 탓에 특별한 제한을 걸지 않으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끌기 힘들고, 사실 능력에 제한을 걸더라도 주인공이 이길 만한 개연성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단적인 예로 신암행어사최종보스인 아지태가 이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평범한 인간인 주인공과 어떻게든 싸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다 보니 결과적으로 이야기 자체가 붕괴해버렸다.[4]

드래곤볼에서는 '신룡의 파워에 한계가 있다'는 식으로 어찌어찌하여 제약이 등장했긴 했는데, 이것이 또 모순이 되어버렸다. 정확히는 '신보다 강한 인물의 몸에 간섭을 할 수 없다'고 하였는데, 신 따위는 다스로 가져다 줘도 순살당할 신의 능력을 뛰어넘는 누군가를 불사신으로 만들거나 죽은 것을 도로 되살리는 것은 가능하면서, 신의 능력을 뛰어넘은 누군가를 죽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남을 죽여달라고 소원을 빌면 신룡이 직접 가서 현피뜨나 보네. 오공을 데려와달란 소원을 빌었을때 씹힌 걸 보면...

대신 최종 보스를 쓰러트리고 얻는 보상으로 현실 조작 권한을 받는 설정은 종종 등장한다. 그럴 경우 대개 그 동안의 전투에서 죽은 사람이나 파괴된 세상을 원상복구시키는 결말이 된다.

3 대처 방법

물론 파해법을 만들고자 하면 파해법을 만들 수는 있다. SCP 재단의 알토 클레프 박사는 현실 조작 능력자가 당신의 존재를 알아채기도 전에 죽여버리라는 파해법을 제시하긴 했다. 근데 현실조작자가 자신이 죽는 걸 꿈이라고 생각하면 도루묵 아닌가? 죽었다는 자각이 없게 죽이면 되지!
아예 죽었다는 것을 알아채기도 전에 죽여버리면 되는것 같다. 네놈이 죽었다는 사실을 후회할 시간조차 주지 않겠다! 육체가 다 죽어가는 상태에서도 정신세계에서 각성하는 갓 뮤턴트를 죽이는건..

그리고 캐릭터가 현실 조작에 대항할 정도로 강력한 것도 나름대로의 해법이 될 수 있다.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실버 서퍼가 현실 조작에 대항하기도 했고, 하우스 오브 엠에서 엠마 프로스트닥터 스트레인지스칼렛 위치의 현실 조작에 저항해 능력을 잃지 않았다. 레일라 밀러라는 뮤턴트의 경우 현실조작 저항능력을 갖고있다. 이능력 무효화를 패시브 형식으로 지닌 능력자라도 현실 조작을 충분히 막을 수는 있다.

단, 조작해서 다른걸 창조한뒤 대상을 죽이게 지시하거나 그런 간접적인 공격을 시도하면 저항능력도 무의미.

더군다나 현실 조작자가 리전처럼 우주를 작은 상자속에 가두어 버리는 경우 개인이 현실 조작에 대항할 힘을 가졌어도 주변 환경이 통째로 휘말리는 탓에 현실 조작으로 맞대응하거나 벗어날 만한 우주적 존재가 아닌 이상은 저항 자체가 무의미하다.[5]

비슷한 사례는 매드 짐 재스퍼스인데, 매드 짐 재스퍼스는 자신의 창조물인 퓨리가 아무것도 없는 세계, 즉 무(無)의 세계에 재스퍼스를 데리고 가서 그를 이겼다. 그 이유는 재스퍼스가 조작할 현실이 더 이상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시간 조작 능력자가 현실 조작을 쓰기도 전에 미리 시간 정지를 사용하면 아무리 현실 조작자라도 현실 조작을 사용할 수 없다.[6]

블리치에서는 상상한 내용을 세세하게 다 기억하고 유지시킬 수 없다는 점을 노려, 상황을 정신없게 만들어 상상한 내용을 해제시키거나 무식한 힘으로 상상으로 만든 강력한 공격들을 다 씹어버리고, 다른 상상을 하기 전에 더 빨리 공격하는 식으로 공략하였다. 결국 상대는 자신의 상상의 힘으로 만든 육체가 버틸 수 없는 힘을 구현화하다가 자멸하였다.

이와 같이, 현실조작자가 스스로 자신이 파멸하는 '현실'을 생각하게 하는 방법으로 자멸시키는 수도 있다.

애초에 현실 조작 능력자도 사람이다. 능력이 좋아도 컨트롤시밤쾅급이나 그 이하 이면 왠만한 능력자나 심지어 일반인에게도 질 정도로 약해질 수 있다. 대표적 예가 아우레올루스 이자드카미조 토우마에게 패한 상황.[7]

다만 현실조작 능력을 가진 게 인간과 같은 필멸자가 아니라 우주적 존재 등 정말로 상식 밖의 초월자인 경우 일반적으로 필멸자가 할 수 있는 전략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당연한거 아냐? 사람이 어떻게 크툴루를 이기나요 증기선으로 이런 경우 더 강력한 존재의 도움을 받거나 하는 식으로 대항하는 방법이 있다. 여러분 인맥은 사회에서도 중요하지만 픽션에서도 중요합니다

4 현실의 사례?

그들이 말하면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진다. 참새는 해로운 새가 되고 혁명가는 반동분자가 되며 축지법을 쓸 수 있다고 한다.

5 가상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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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Reality Shift
한글판 명칭현실 조작
마나비용{1}{U}
유형순간마법
생물을 목표로 정한다. 그 생물을 추방한다. 그 생물의 조종자는 자신의 서고 맨 위의 카드를 구현화한다. (그 플레이어는 해당 카드를 뒷면 상태의 2/2 생물로 전장에 내려놓는다. 그 카드가 생물 카드라면 언제든 마나 비용을 지불하고 앞면 상태로 뒤집을 수 있다.)
수록세트희귀도
Fate Reforged언커먼
Pongify무분별한 혼종 생성같은 청색의 '파괴하고 대신 생물 만드는' 카드의 계보를 잇지만, 이쪽은 백색의 칼을 쟁기로Path to Exile같은 추방계열 주문으로 바뀌었다. 구현화로 생긴 생물은 2/2가 되어서 무분별한 혼종 생성의 3/3보다는 약해졌지만, 대신 위에 언급한 주문들과는 달리 전환마나비용이 2마나가 되어서 바로 지르기가 조금 불편해졌다. 또한 구현화한 카드가 위험한 생물이 걸려서 상대가 발동비용을 지불하고 앞면으로 전환할 수 있는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래도 돼지의 저주와 함께 청색에서 몇 안되는 추방계열 주문이라는 것이 가치가 상당한 편.
  1. 상상 구현 문서도 이곳으로 리다이렉트된다.
  2. 대표적인 예가 몰큘맨.
  3. 이를테면 어마금에서 아우레올루스 이자드의 카운터로 이능력 무효화 능력자인 카미조 토우마가 등장한 식.
  4. 물론 이 능력의 탓만은 아니다. 떡밥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한 탓이 더 크지만 그건 신암행어사 문서에서 할 이야기고….
  5. 예를 들어서 본인을 역사에서 지우거나 달걀로 바꾸는걸 무효화 시킬 힘이 있거나, 면역이 있더라도 자신이 속한 우주 자체가 이렇게 휘말려버리면 주변 환경과 함께 간접적으로 말려들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는 것. 이와 비슷한 예로 능력을 무효화시키는 카미조 토우마오티누스의 세계 개변은 막지 못했다.
  6. 하지만 현실 조작의 위력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 만약 현실 조작 능력이 거의 전능 수준이라면 정지된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할 수 있고, 설령 전능에 가까운 수준이 아니더라도 시간 능력자 처럼 미래의 자신이 당할 것을 미리 간파하여 대비할 수도 있다. 그러나 후자라면 시간 능력자도 바보는 아니기에 미래에 자신이 당할 것을 대비할 수 있다. 역으로 시간 능력자보다 현실 조작 능력자가 먼저 모든걸 조작해버리면 시간을 멈추기도 전에 당할 수 있으니 결국에는 전략상의 문제이다.
  7. 이때는 토우마가 운 좋은 것이다. 멘탈붕괴가 된 이자드가 그나마 토우마를 깔끔하게 죽이지 않았기 때문이지, 만약 정신이 돌아왔거나 멘탈이 붕괴된 상태에서도 그냥 '사라져라'만 했어도 토우마는 벌써 저세상 행이었다. 거기다가 토우마가 이자드와 대면할 수 있는 이유도 이매진 브레이커 덕분이었다. 만약 이자드와의 대면에서 이매진 브레이커가 작동하지 않았다면 토우마는 이자드가 생각한 수 많은 죽음으로 비참하게 최후를 마지했을 것이다.
  8. 직접적인 현실 조작 능력은 없지만 마레 링을 통한 패러렐 월드 인지 능력자로 문자 그대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미래의 가능성들을 훑어서 초과학적인 세기말을 만들어낸 넓은 의미에서의 현실 조작자. 나름 패배할 수밖에 없는 플래그를 잘 정립한 거 같기는 한데 그게 지오토라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모든 걸 다 해결해준 듯한 스토리라인으로 가버린 나머지, 미래 편이 끝난 뒤에도 시몬 패밀리가 깽판치는 미래도 정복했다 아니다 하는 의견다툼으로 조용할 날이 없다. 따라서 사실상 아지태 2호.
  9. 설정상 현실조작이 가능한 존재가 너무 많아 특정하기 어렵다. 아우터 갓, 엘더 갓, 사냥꾼들은 수가 무한에 가깝게 많은데도 종족 구성원 전체가 현실조작을 기본으로 구사한다. 그 밖에 온갖 잡다한 신들도 현실조작을 쓴다. 프라임들은 온갖 현상 자체를 실현하기 때문에 현실조작도 당연히 쓸줄 알지만, 그보다 더 대단한 능력들이 있으므로 의미는 별로 없다. 절대자인 주인은 모든 것 그 자체이므로 현실조작도 자신의 일부에 포함된다.
  10. 공략 캐릭터 중 한 명인 해랑은 사실 자신의 상상 속에서 만들어진 사람이지만 길몽 엔딩에서는 실제로 현실에 나타난다!
  11. 물리현상을 멋대로 조종할 수 있는 걸 보면 현실 조작으로 볼 수 있다.
  12. 폭주할 경우 부정적 소원도 아무거나 들어줄 수도 있다.
  13.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1998년 SF 영화. '튜닝'이라 불리는 현실조작 능력이 영화의 핵심 소재다. 설정과 결말이 대단히 충격적이다.
  14. 사진, 마블 코믹스의 인피니티 건틀릿의 패러디로 힘의 원천인 네개의 보석(생명의 보석, 형태의 보석, 환상의 보석, 메인 스위치(원문은 Power source))을 장착하면 자기 마음대로 현실을 조작해낼 수 있는 막강한 물건. 마지막에 대니에게 파괴당한다.
  15. 설정상 본래 세계를 관리하는 녀석이다. 하라는 관리는 안하고!
  16. 다만, 게임 본편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게다가 동방구문구수에서 능력이 자기신청제로 밝혀지면서 진짜인지는 불명.
  17. 동방구문사기에서는 '모든 사물의 근본을 뒤흔드는 무시무시한 능력', '신의 힘에 필적하는 능력'이라고 찬양 서술하지만 작중에서 사용하는 모습 중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여겨지는 것은 물건을 어딘가에서 끌어오는 장면, 포탈을 생성하는 장면, 또는 결계에 관련된 능력 뿐이다.
  18. 이쪽은 본인이 원치 않아도 그냥 말하면 현실조작이 되는(...) 상당히 위험한 능력
  19. 세계를 창조한 조물주가 깜빡하고 놓고 간 8개의 위대한 주문들. 소설 내에서는 8 주문이 모두 모여 발하면 일어날 엄청난 일들에 대해서는 마법사마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가능하면 옆 우주에서 관찰하는 게 좋으리라는 점에서는 모두 일치된 의견을 내보였다(…). 시리즈 1권 말미와 2권 사이에서 린스윈드가 디스크월드 바깥으로 떨어지자 현실 조작을 감항하여 다시 안으로 되돌려 놓았다.
  20. 시간을 멈추는 건 기본이고 광기의 방울을 형성해서 사람들을 미치게 만들거나, 사람의 얼굴의 모든 구멍의 기능을 뒤섞어버리거나, 무생물을 정신나간 괴물로 만들거나, 생물을 동상이나 의식이 살아있는 사물로 만드는 등 자신이 바라는 대로 모든 걸 왜곡시킨다.
  21. 현실은 물론 과거도 바꾼다! 빵에다가 뭘 처넣었길래?
  22. 행운을 통해 말도 안되는 방향으로 현실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23. 지니와는 달리 마법소녀가 되는 대가성이고 한 가지 소원 밖에 이룰 수 없지만, 효과는 절대적이다. 시간을 계속 되풀이 가능하고 아예 신이 될 수도 있다! 다만, 대가와 결과가 시궁창. 이렇게 묘사하니 절대적으로 보이는데, 어디까지나 대상자의 인과가 감당할 수 있는 한에서 만의 개변이 가능하다. 신이 된 그분이야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기도 했고.
  24. 일본 버젼은 사사키 타케오
  25. 직접적인 현실 조작 능력은 없지만 뱌쿠란과 비슷한 능력 계통이라, 넓은 의미에서는 현실 조작으로 볼 수 있다.
  26. 다크 피닉스와 화이트 피닉스에 도달하면 현실을 조작할 수 있다. 다크 피닉스는 단일 우주를, 화이트 피닉스는 멀티버스를 단위로 조작할 수 있다.
  27. 당연히 인피니티 젬이 필요하다.
  28. 자신의 작품을 통해서 현실을 변천시킨다. 게다가 셰익스피어 본인이 예지자이기도 하기에 그 힘은 더더욱 흉악. 근데 문제는 적대하는 존재가 인지라...
  29. 미래의 헤네시스나 페리온은 전부 그녀의 능력에 의해 만들어졌다.
  30. 아랫마을/스토리 참조. 스포일러를 하자면 구미호는 바램인 인간이 된다는 것은 이루어졌다. 그러나 마을 전체에 화재가 일어났으며, 이 과정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도깨비가 구미호의 복수를 위해 사용하지만 결국 절벽에 떨어져 죽는다. 죽었던 존재를 환생시켜 다른 종족으로 바꾼 것을 볼 때는 현실 조작 능력에 포함되지만, 결과가 시궁창이라 원숭이 손과 비교된다.
  31. 현실조작과 대부분 게임에서는 특정한 전지전능 기능을 전부 가지고 있다.
  32. 작중 보여준 바에 따르면, 현실의 초끈이론과 완전히 다른 별개의 것으로 봐야 한다.
  33. 샤먼킹이 되어 G.S와 완벽하게 일체화 된 후 시점.
  34. 처음에는 큰 의미가 없었지만, 슈퍼화와 같은 파워업은 물론 카오스 컨트롤이라는 시공간 전이를 가능하게 만드는 물건이 되었다. 이로 인해 마음을 힘으로 바꾸어 기적을 불러일으키는 보석이라고 불린다.
  35. 솔레아나에서 국가 단위로 모시는 불씨로, 이것이 힘을 발휘하면 시간을 조종하고 역사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소닉 더 헤지혹(2006) 시점에는 아예 폭주해버려 시간의 의미 자체를 없애버릴 뻔했다. 하지만 이 사건 이후 솔라리스 자체가 완전히 소멸하며 현재 존재하지 않은 상태이다.
  36. 타임 이터를 발견한 닥터 에그맨은 그의 '시공을 지우는 능력'을 이용해 그동안 소닉에게 패배한 역사 자체를 다시 쓰려고 했다가 실패. 말 그대로 역사 자체를 조작하려고 했다.
  37. 사람의 마음에 비추어진 것을 현실에 반영하는데, 무의식 레벨이라 등장인물이 곤경에 빠진다.
  38. 사실 미니타임머신 소유자는 누구나 현실조작이 가능하다.
  39. 엑시즈 참고.
  40. 가끔 과거로 가서 과거를 바꾼다던가, 회상을 엿보다가 과거를 만든다던가
  41. 사용자는 아우레올루스 이자드
  42. 오티누스 이후 등장하는 다른 마신들도 가능했었는데 극도로 약화 되어서 불가능하다. 사실 네프티스는 한 번은 이 힘을 쓸 수 있었는데 카미사토 카케루가 월드 리젝터로 위상조작의 힘을 추방해서 실패했다.
  43.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PC가 기본적으로 현실조작 능력자인 메이지이다.
  44. 그의 능력이 이상을 현실로 바꾸는 능력이다.
  45. 하지만 히구라시 카고메가 말한 것에 의하면 '진짜 욕망'을 채워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대표적으로 키쿄우는 죽는 순간, 이누야샤를 한 번 더 만나고 싶었던 건데, 그게 카고메란 환생체가 되어, 이누야샤와 만나게 된 것.
  46. 간단히 설명하자면 타 세계의 물리법칙인 '개념'을 응축하여 일정 공간에 부여하는 장치.
  47. 자신이 원하는대로의 현실조작이 아니라, 상대의 행동이라는 "현실"만 무효화시키는 방향으로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포함된다. 문제점은 이래도 개사기라는 점이다. 한마디로 절대로 진실에 도달을 못하니 아무리 적이 공격해도 '너는 나를 공격했다는 진실에 도달하지 못한다' 이렇게 되버리면 레퀴엠만 때리고 적은 못때리는 흠좀무한 상황이 나온다
  48. 작중에서는 캐릭터가 구현되고 세계가 혼란에 빠진것으로 끝났지만 기본적으로 종이에 그려진대로 행동한다는 것으로 보아서 (그리고 웨더 리포트가 만든 "풋 백"처럼 즉석에서 설정을 만들어낸 캐릭터도 구현되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마 능력자가 자신이 원하는 결말대로 그림을 그리고 능력을 발현한다면 그대로 현실조작이 될 수도 있다!
  49. 단 살아있는 생물체 한정이고, 작중에선 정확하게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묘사가 안 되어있지만, 히로세 코이치죠르노 죠바나를 찾아갈 때 이탈리아어를 능숙하게 하는데 있어서 키시베 로한 덕택이라고 말한것과 (다만 이것은 이탈리아어를 할 수 있게 현실조작을 한 것이 아니라 이탈리아어를 엄청 좋아하도록 만든 것 뿐이었지만), 시속 -70km로 날아가는 말도 안되는 일들을 헤븐즈 도어로 처리한 것으로 보아선 어느 정도의 현실 조작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50.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스토리 모드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스탠드로 현실을 자신이 원하는 진실로 덮어 써 반드시 실현시키고 도달하는 능력으로 위에서 말한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의 정반대 능력. 자신이 원하는 바 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신에게는 이 현실이 진실한 것이다. 게다가 게임 상에서 뿐이긴 하지만 이 능력이 그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조차 무시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최강의 스탠드.
  51. 죠타로가 더 월드 오버 헤븐에게 배를 뚫리지만 그 순간 더 월드와 같은 타입의 스탠드인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가 똑같은 능력에 각성한다.
  52. 게임 참여자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현실이 게임의 룰대로 변경된다.
  53. 그녀의 망상이 무의식적으로 현실에 일어난다. 단 조절 할 수는 없다는 듯.
  54. 몽야간이 들러붙은 사람이 꾼 꿈은 현실이 된다.
  55. 나선력으로 불가능한 걸 실현시키며, 안티 스파이럴의 창조, 개변행위의 중추인 에너지.
  56. 크로우 리드를 뛰어넘은 클램프 월드 최강의 마법사다. '반드시 잘될 거야'도 현실조작으로 볼 수 있다.
  57. 사실 테일즈런너의 모든 캐릭터들이 이 소원의 돌을 얻기위해 달리기 대회에 참가한것. 달리기 대회 우승상품이 소원의 돌. 근데안줌
  58. 두 개가 한 세트로 알파 트라이온이 소유하고 있다. 퀼을 이용해 프라이머스의 서에 내용을 적으면 설령 그것이 아직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라 해도 나중에 진짜 일어나게 된다. 예를 들어 옵티머스 프라임이 죽었는데 알파 트라이온이 책에다 옵티머스가 다음날 살아났다라고 써버리면 그게 진짜로 현실이 된다는 이야기. 흠좀무. 그래서 알파 트라이온은 이 사기적인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이미 실제로 일어난 일을 기록하는 데에만 쓰고 있다. 하지만 언젠가 우주에 수습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재앙이 닥치게 될 경우, 알파 트라이온은 이 능력을 이용해 위기를 막을 대비를 하고 있다.
  59. 사실 저들 중 유니크론과 프라이머스는 전능에 가깝다. 프라이머스가 없는 우주는 멸망하고, 있는 우주는 유지된다. 그리고 저 둘은 프라이머스의 서에도 면역.
  60. 가끔 자신들의 능력이 봉인되어버리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서 모순이 생길 때도 있다. 결론은 티미의 소원이 병맛(…). 그리고 소원에 대한 규제들이 있으며, 에너지가 고갈되면 소원을 들어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61. 소원은 3가지 뿐이지만, 대신에 소원에 대한 규제가 없다. 이를 이용해 크로커 교수가 소원을 더 빌게 해달라는 등. 온갖 잔머리를 굴리면서 횟수에 대한 제한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62. 이 세계에서 소문을 조작해서 퍼트리면 진실이 된다.
  63. 죽여도 자동부활하는 사기캐. 애초에 생존에 특화된 능력이라고 한다. 단 생각보다 능력의 범위는 좁은 듯 하다.
  64. 대표적으로 믹시즈피틀릭뱃 마이트
  65. 존 카펜터 감독의 95년도 영화. 어떤 공포소설로 인해서 세상이 기괴하게 변하는 내용을 담았다. 크툴루 신화 같은 느낌을 주며, 주인공을 괴롭히는 신은 그냥 전지전능.
  66. 분홍색 구름을 만들어 초콜렛 비를 내리게 하거나, 공간 전체를 이상하게 바꾸는 것을 보면, 사용하는 마법이 현실 조작 수준인 것으로 확인된다.
  67. 마도서 덕분이기는 하지만 마법으로 옷이나 마차, 심지어 시청을 순금으로 만들어버리고 길도 황금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길이 눈부셔서 포니들이 걸어다니지를 못했다고 한다.
  68. 원래는 가상공간에서나 전지전능했는데, 가상공간과 현실공간이 합쳐져버렸다.
  69. 정확히는 인과 역전으로, 상대가 심장을 뚫린다는 부분에만 한정된 현실조작
  70. 홀릭이 시작되게 된 계기가 그에 의한 것이다.
  71. 소원을 이루는 능력으로 현실 조작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