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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6:53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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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羲淵
1856년 5월 26일 ~ 1915년 7월 20일
조선 말기, 대한제국의 개화파이자 무신으로 일제강점기의 친일반민족행위자다.
1874년 무과에 급제한 뒤 1894년 갑오개혁 때 김홍집 친일 내각에 들어가 개혁을 주도하였다. 그러다 아관파천 때 유길준, 장석주와 함께 체포 명령이 내려져 일본으로 망명하였다.
그 뒤 1910년 한일병합 때 일제에게 조선귀족 남작 작위를 받았다. 또한 조선총독부 중추원 부의장에도 임명되었다.
그는 죽으면서 작위를 반납하여 작위가 세습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