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웅할거

1 群雄割據

고사성어
무리 군수컷 웅자를 할근거 거

여러 영웅이 각기 한 지방씩 차지하고 위세를 부림. 반동탁연합 항목에 자세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한 지역에 왕이 여러명이고 그 왕들이 각자 세력을 갖고 있는 상태를 군웅할거라 한다.

이 군웅할거 상태에서 그냥 평화롭게 살면 봉건제가 되는 거고 자기들끼리 싸움박질을 하면 전국시대가 되는 것이다.


2 삼국지 시리즈의 시나리오

군웅할거(삼국지 시리즈) 항목 참조.


3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유희왕의 함정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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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군웅할거
일어판 명칭群雄割拠
영어판 명칭Rivalry of Warlords
지속 함정
양쪽 플레이어는 각각 종족이 1종류가 되도록, 필드 위의 각자의 몬스터를 묘지로 보낸다. 이 카드가 존재하는 한,서로 각자의 필드 위에 낼 수 있는 몬스터의 종족은 각각 1종류만이 된다.

종족덱이 아니라면 이거 하나로 상대방의 소환을 틀어막아 줄 수 있다. 육무중이나 아르카나 포스, BF(유희왕)같은 종족 통일 덱에서 쓰기 좋다.

특히 이 카드에 약한 건 퀵댄디를 포함한 모든 굿 스터프 덱과 개구리제왕덱. 왜냐하면 이게 뜬 상황에선 자신 필드 위의 모든 몬스터를 싱크로/엑시즈 소재로 쓰거나 릴리스하는 것으로 다른 종족의 몬스터를 엑시즈,싱크로 소환하거나 어드밴스 소환할 수 없다는 매우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제정이 내려져있기 때문. 싱크로하거나 릴리스할 때 잠깐동안 필드가 텅 비게 되기 때문에 왠지 다른 종족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지만 불가능하다.(...)

고즈형님의 카이엔 토큰도 씹어드실 수 있다는 점에서 나름 매력적.

정룡덱에 사이드로 많이 채용되었었다. 순수정룡이라면 몬스터가 전부 드래곤족으로 통일되어 있기에 이 카드를 써도 엑시즈 소환만 좀 힘들어질 뿐 전체적인 피해는 많이 없기 때문. 여담으로 정룡벨즈가 붙을 경우, 정룡 쪽에서 군웅할거를 쓰고 벨즈 쪽에서 어전시합을 쓰면 서로 몬스터 전개가 힘들어지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그리고 이 두 카드의 영향을 전부 쿨하게 씹는 <s>더러운 블랙 페더</s>

속성 버전으로 어전시합(검도대회)가 존재한다. 속성이냐 종족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 효과 재정도 동일하다.

2015년에는 역대 최강최악의 굿스터프덱 EMEm이 날아오르면서 어전시합과 함께 채용률이 올라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