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공주

(나이트메어 문에서 넘어옴)
시즌 2 "Luna Eclipsed" 이후의 모습.
몸 색이 어두워지고 전체적으로 크게 성장했다.
플러터샤이나 트와일라잇보다 좀 더 크다.
갈기와 꼬리는 셀레스티아 공주와 비슷한 형태.
이름루나 공주 (Princess Luna)
애칭루나 (Luna),[1] 룰루(LuLu) [2]
성우영어: 태비사 세인트저메인[3]
(노래: 카즈미 에번스[4])
한국어: 정유미[5], 엄현정[6]
일본어: 혼다 타카코, 우치야마 유미[7]
종족알리콘[8]
큐티마크초승달
거주지캔틀롯 왕궁[9]
시즌 1 에피소드 2에서의 모습. (오른쪽)
이 때는 일반적인 포니들보다 키만 살짝 큰 정도였다.
나이트메어 문.
몸의 크기는 셀레스티아 공주보다 조금 작은 정도.
이 때는 흑화한 상태였지만,
현재도 나이트메어 문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는 있다.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 등장 공주
셀레스티아 공주행적, 무능자설, 2차 창작
루나 공주행적, 2차 창작
케이던스 공주
트와일라잇 스파클행적, 능력, 성격, 2차 창작
같이 보기플러리 하트 (논란)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의 등장 포니.

천 년 동안이나 갇혀있었다...고향에서도 추방당했지...너흰 아직 준비가 안 됐다!

1 작중 행적

2 능력

마법 실력은 셀레스티아 공주와 동급으로 보인다. 'Luna Eclipsed'에서는 거미 인형을 진짜 거미처럼 만드는 마법을 써보이기도 했다.

마법으로 변신하는 능력을 여러차례 선보였다. 나이트메어 문 일 때는 몸을 셋으로 나눠서 원더볼츠를 본뜬 섀도볼츠로 변신했었고, 'Luna Eclipsed'에서는 나이트메어 문의 모습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다른 포니의 꿈에 들어가 조언을 주고, 텔레파시로 메세지를 보내기도 했다. 샌드맨과 같은 위치다.

트와일라잇 스파클도 하나 밖에 사용 못하는 조화의 원소를 셀레스티아 공주와 함께 3개 모두 동시에 다뤘었다.

3 타락

'나이트메어 문'으로 타락하여 언니인 셀레스티아 공주와 대결하였다.하지만 몇 분안에 언니가 지닌 조화의 원소로 털렸다(...)

타락의 원인은 아무래도 고독. 자신은 밤을 다스리고 있었고 천 년 전의 시대에서 포니들은 밤에 파티나 어떤 행사도 하지 않은 것을 보면 대다수 잠을 청하는 것 밖에는 아무런 일도 없었다. 즉흥적이면서 유쾌하며, 다른 이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의 업무와 성격이 맞지 않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자신의 업무로 인한 외로움이 폭발한 것으로 추정. 시작되는 부분부터 이런 면이 부각된다. IDW 코믹스에선 나이트메어 문이 된 이유도 달에 봉인된 나이트메어들이 그녀를 꼬드겨서 된 것으로 스토리가 이루어져 있다.

원작과 코믹스를 조합하면 본인의 마음 속에서 자라나는 고독과 사악한 나이트메어들의 마음이 융합되어 타락한 것이다.

4 성격

굉장히 즉흥적이고 유쾌한 성격으로 항상 재미를 추구하는 어린애같은 순수함을 가지고있다. 이는 코믹스에서 특히 부각되며 나이트메어 나이트 에피소드 중에도 재미에 대해 깨닫게 되자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모습을 봐도 알 수 있다. 그리고 핑키 때문에 폭발해서 삐졌다 하지만 국가안보에 준하는 위기상황에선 웃음기 없이 진지하며 여유가 없다. 자신이 한때 타락했던 과거에 대한 속죄인지 자신이 직접,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하는 씁쓸한 태도를 보이기도 하고 특히 시즌 5 에피소드 13에서 이런 심리가 극단적으로 드러났다.

천 년 전에 봉인되었기 때문에 요즘 세상 물정에는 어둡다. 천년이란 시간은 과했지만 셀레스티아가 투더문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것도 그것대로 문제 옛 캔틀롯 식 말투라는 고풍스럽고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말투와 중세 영어를 사용했는데, 분위기 때문에 다른 포니들에게 더 공포를 불러 일으켰다.

루나 공주는 중2병악취미가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일반적인 왕실근위대원들과 루나의 근위대원들의 외견 차이, 나이트메어 나이트 에피소드에서 루나 공주가 등장하는 장면이나[10] 말하는 장면[11] 등을 보면 왠지 그럴 것 같다. 나이트메어 나이트 에피소드에서는 결국 '놀래키는 것'에 재미를 붙인 듯 하고(…).

5 직업

셀레스티아 공주와 같이 이퀘스트리아의 공동 통치자. 그리고 이 뜨고 지도록 하는 직무를 맡고 있다.림팍시

천 년 간 유배되었기 때문에 직무도 함께 정지된 상태였으나 복귀하였기 때문에 직무에도 복귀하였다. 셀레스티아와 주야로 2교대를 서고 있다. 야 잠깐 그럼 셀래긴 천년감 잠도 안자고 일한거야?

자신을 두려워하는 행사(…)인 나이트메어 나이트를 담당하는 직무도 맡게 된 듯 하다.

포니들의 꿈에 개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악몽을 꾸는 포니들의 꿈에 나타나 악몽을 해결하고, 악몽의 원인이 되는 현실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시즌 5까지 도움을 받은 것은 스쿠틀루스위티벨 그리고 애플블룸

6 포니 관계

가족 관계는 언니셀레스티아 공주 이외에는 불명.

언니에 대해서 나쁜 감정은 그다지 없지만 Friend Forever #7에서 결국 자기 자신을 웃음거리로 만들면서 극복하기는 했지만 핑키 파이에게 "그냥 셀레스티아 공주님 한 번 이겨보는 게 목적이지 않았느냐"면서 날카롭게 지적받을 정도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언니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트와일라잇 스파클을 기억하고 있었으며, 'Luna Eclipsed'에서 도움을 받은 다음 친한 사이가 되었다.

또 나이트메어 나이트 행사에 참가한 어린 포니인 핍스퀵에게 가장 좋아하는 공주님이 되었다. 하지만 시즌 4에서는 트와일라잇 공주를 쫓아다닌다 스쿠틀루스위티벨 그리고 애플블룸에게 나타나 도움을 주기도 했다.

더 이상 나이트메어 문이 아니게 되었으나, 여전히 포니들에게는 나이트메어 문이라면서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었다. 점점 이미지가 개선되어서 백성들이 그녀를 두려워하는 묘사는 줄어들고 있다.

7 2차 창작

8 기타

셀레스티아 공주와 마찬가지로 다른 포니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가지고 있다. 다리, 체형, 얼굴 모습이 포니 보다는 현실의 말과 비슷한 체형을 하고 있다.

그러나 완구는 어른의 사정 때문에 색만 다르지 다른 포니와 다를 것이 없다(…).

제작 핵심 인원 중 주도격이었던 로렌 파우스트의 입장에 따르면 나이트메어 문은 착한 루나 공주를 집어삼킨 사악한 인격체이고, 단순히 온 세상이 밤처럼 어두워지는 차원을 넘어서 사악함이 지배하는 시대를 열려고 했다고 한다. IDW 코믹스에서 등장하는 나이트메어 레리티는 루나를 회유한 동일한 존재가 레리티를 숙주로 부활한 것.이 동네의 아이 오브 테러인가

달로 가는 모 게임에서 이스터 에그로 등장했다. 시즌 1 때의 모습이다
  1. 2기 "Luna Eclipsed"에서 '나를 루나라고 부르거라!'라고 하여 반(?)공식 애칭으로 자리잡았.
  2. 2차 창작에서나 팬들이 사용한다.
  3. 루나와 나이트메어 문 둘 다. 레리티와 같은 성우다.
  4. 레리티와 같다.
  5. 리그 오브 레전드다이애나와 동일 성우. 둘 다 과 관련된 캐릭터고, 연기톤도 거의 똑같다. 국내 방송 이전에는 다이애나의 음성을 넣은 영상도 올라왔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시즌1 에피소드 2에서 루나 공주로 되돌아왔을 때의 목소리가 기존에 비해 너무 청순하다는 평이 있다. 그러니까 이거 또는 이 목소리 정도다. 그러다 시즌 2의 4화에서 등장했을때 목소리는 원판보다 좀더 연령이 높아 보인다고. 헉... 트릭시 목소리를 맡은 이미향의 경우와도 비슷한 경우다.
  6. 시즌 3부터. 마찬가지로 시즌 3부터 제코라의 배역도 겸하고 있다.
  7. 시즌 1 에피소드 2에서 등장한 모습일 땐 우치야마 유미가 맡았었다. 시즌 2 에피소드 4에서는 다시 혼다 타카코가 담당.
  8. 태어나자마자 알리콘인 플러리 하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중 여태까지 이퀘스트리아에서 알리콘 아기가 태어났던 일은 없었다는 셀레스티아 공주의 발언으로 보아서 셀레스티아와 루나는 후천적으로 알리콘이 된 듯 하다.
  9. 시즌 2 최종 에피의 묘사를 보면 명확하게 캔틀롯에 거주하는지 확실하지 않다. 업무를 시작할 때 '캔틀롯 바깥'에서 날아 들어오는 묘사가 있기 때문. 다른 곳에 거주할지도 모른다.
  10. 꼭 무슨 마녀처럼 로브를 뒤집어쓰고 등장.
  11. 말하는데 등 뒤로 번개가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