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크 후작

슈퍼전대 시리즈여간부
제37작 수전전대 쿄류저~제38작 열차전대 토큐저~제39작 수리검전대 닌닌저
기쁨의 전기 캔들리라노아 부인
그리타 양
모르크 후작
아리아케노 카타

300px

モルク侯爵

1 소개

 * 신장 : 211cm
 * 체중 : 208kg
 * 어둠형식 : 모이 50489-27
 * 어둠장비 : 백우선형 창
 * 어둠역명 : 없음
 * 성우 : 스즈키 레이코[1][2]/최문자[3][4]
 * 섀도우 괴인 참지식 : 모르크가 반짝이는 이유는 제트를 자기 자식처럼 키운 "애정"에 의한 건지도 모른다.

열차전대 토큐저의 등장 악역. 더빙판 이름은 크 후작. 이름의 유래는 아마도 러시아어로 어둠을 뜻하는 므라크(мрак).

섀도우 라인의 후작으로 섀도우 타운의 관리인. 떄문에 성우가 섀도우 라인 등장 음성 성우와 동일한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섀도우 라인의 간부 중 서열이 가장 높으며 고참이다.[5] 네로 남작, 노아 부인에게도 따로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황제인 제트를 키웠으며 다른 간부들이 없는 경우 제트에게 존댓말을 쓰지 않지만, 더빙판에서는 간부들이 없을 때에도 제트에게 존댓말로 대한다.

2 작중 행적

27화에서 첫 등장. 이 때 캐슬 스테이션에 나타나자마자 제트를 공격하는 것으로 첫 등장. 제트의 "갑자기 시험해 보는거냐."라는 말로 봤을 때 자주 이러는 듯.제트를 껴안다가 넘어트린 건 덤 그 후 제트에게 잘 자라줘서 기특하다는 말을 하나 "모처럼 얻은 어둠이 고작 그 정도인가?"며 실망스럽다는 말을 한다. 그 후 제트에게 당신의 약함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겠다면서 토큐저와 관리인이 전투를 벌이고 있는 섀도우 타운으로 데리고 간다. 하이퍼 토큐 1호에게 제트가 밀리자 관리인에게 프렌드 실드를 시키고는 제트와 함께 돌아간다.

28화에서는 노아 부인에게는 어둠역을 만들라는 지시를 네로 남작에게는 배신자를 처단하라는 임무를 내린다. 자신의 약함이 뭔지 묻는 제트에게 반짝임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오히려 이러다가 제트가 빛에 삼켜질 것이라고 하며 이것을 불에 뛰어드는 벌레와 같다고 말한다. 반짝임에 이끌리는 것이 아닌 끌어들일 때야 말로 진정한 아름다운 어둠이 될거라고 한다.그리고 은근슬쩍 제트에게 어깨를 기댔다가 태클당했다.

31화에서는 하이퍼 열차 터미널을 발견하고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네로남작에게 다른 곳에서 소동을 피워서 토큐자를 유인하고 하이퍼 열차 터미널을 직접 공격할 계획을 세운다. 제트도 가려고 하자 말리지만 결국 말리지 못하고 같이 가게된다. 이후 노아부인과 함께 습격한 슈바르츠와 싸우게 된다. 하지만 제트가 몸에 이상이 생기자 결국 돌아간다.

35화에서 제트가 안에 들어있는 그리타양 때문에 짜증이나 어둠을 발산하자 이 때다 싶어서 하이퍼 열차 터미널을 습격 허나 제트안에서 튀어나온 그리타양의 방해와 토큐 레인보우의 등장으로 점령에 실패하자 제트에게 안에 있는 그리타 양을 없애버리라고 권유한다.

39화에서 노아 부인이 풀어놓은 섀도우괴인이자 자신이 유폐시킨 "묘석 섀도우"를 잡으려다가 의도치 않게 토큐저랑 싸우는대 하필 이 때가 크리스마스라서 묘석 섀도우와 같이 토큐저에게 처참히 털렸다. 심지어 묘석 섀도우에게 하극상 당할 뻔 했다.(...) 다행히(?) 묘석 섀도우가 대회전 캐논에 맞아 그 충격에 튕겨져나가 리타이어는 면했다.

40화에서 간신히 돌아오지만 캐슬 터미널은 난장판이 된 상태였다. 결국 네로와 함께 제트의 행방을 찾기 위해 나간다. 전용 쿠라이너를 타고 토큐저랑 격돌한다. 라이토가 조종하는 하이퍼 렛샤 테이오에게 격파당하지만 아직은 살아있다.

41화에서는 네로와 함께 그리타를 없애려고 하지만 제트에게 얻어맞는다. 이후 각성한 제트에게 네로와 같이 또다시 얻어맞고 캐슬 터미널로 돌아갔다.

43화에서는 제트가 반짝임에 집착하는 이유를 알기 위해 "돌 하우스 섀도우"를 보내고 토큐저를 관찰하였다. 그 결과 제트가 반짝임을 갈구하게 된 이유가 라이토임을 알고 가르쳐준다. 이때 라이토가 어둠을 뿜어내는 것도 목격했다.

44화에서는 제트가 가장 처음 반짝임을 만났을때 무언가 있었을거라 추측한다. 이후 그리타와 토큐쟈가 스바루가하마로 들어오자 성 파수꾼 폰을 내보낸다.

45화에서는 캐슬 터미널을 원래장소로 돌리려는 그리타를 막으려고 하지만 캐슬 터미널로 들어온 아키라로 인해 네로 남작과 같이 캐슬 터미널에서 떨어진다. 그후 라이토와 제트가 싸우는 것을 목격하고 라이토가 어둠을 모아 제트에게 쏘지만 막아내고 네로남작과 제트와 같이 후퇴한다. 이후 네로 남작과 더불어 제트가 지상을 어둠으로 덮겠다 선언하자 기뻐한다.

46화에서는 네로남작과 함께 다크 토큐 1호가 된 라이토를 상대한다.이후 캐슬 터미널이 괴수로 변해 지상을 어둠으로 물들여버리자 감탄해한다.

최종화. 제트와 같이 성의 거수에 있지만 성의 거수가 파괴되어 제트와 같이 탈출한다. 토큐저와 최후의 결전을 치루게 되고 자신은 토캇치.미오.히카리.카구라와 싸우지만 캐슬 터미널이 파괴되어 어둠의 영향이 약해지는 바람에 결국 자신도 약해져서 결국 패하고 제트의 힘이 되어 주기위해 네로와 같이 자진해서 희생한다.

다른 3간부와는 달리 수리검전대 닌닌저 VS 토큐저 THE MOVIE 닌자 인 원더랜드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6]

3 기타

황제인 제트를 키웠다는 설정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다른 간부들과는 달리 제트와 유달리 정신적으로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실제로 등장했을 때부터 현재까지의 행적을 보면 제트를 대하는 태도가 일반적인 주군-가신 관계가 아니라 금이야 옥이야 키워서 잘 자라줬나 했더니 말도 안 듣고 방황까지 하는 황제를 위해 엄하게 타이르고 또 적극적으로 보필하는 유모에 더 가까울 정도이다.

현재 섀도우 라인의 간부들 중 제트의 명을 제대로 따르는 자들이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7] 유일하게 제트에게 훈계와 함께 앞길을 제시해주는 멘토 역할을 한다. 섀도우 라인의 가장 큰 문제점인 중재 및 행동대장의 역할의 부재를 메꾸기 위해 출격한 인물인 듯.[8]

위에 설명한 것처럼 제트와는 단순한 관계가 아닌지라 은근 꽁트 콤비스러운 모습도 꽤 보여준다. 예를 들자면 섀도우 라인의 재정비를 하기 위해 네로 남작노아 부인을 불러모은 자리에서 "너희가 이렇게 지지부진하니까 폐하께서 저렇게 의기소침한 것이지 않느냐~!"라고 호통을 쳤는데 그 때 바로 제트가 그건 니가 시끄럽게 해서 그런 거잖아."라고 태클을 건다거나, 그리타 양의 반짝임을 흡수했음에도 생각만큼 효과가 진행되지 않아 고뇌하던 제트에게 충고를 해주면서 은근슬쩍 제트의 옆에 철썩 붙어앉아 어깨에 기대다가 제트가 "떨어져"라고 츤츤거리자태클을 걸자 바로 물러나는 등. 이런 행동을 볼 때 은근 마이페이스 기질이 있는 듯 하다.

  1. 섀도우 라인의 등장 음성과 동일. 이 점에 대한 이유는 후술.
  2. 하지만 국내에서는 섀도우 라인의 등장 음성과 므라크 후작의 성우를 다르게 배치했다. 섀도우 라인의 등장 음성을 맡은 성우는 노아 부인 역의 곽규미.
  3. 슈퍼전대 시리즈 첫 출연작이자 특촬 레귤러 첫 출연작.
  4. 그 이전에 가면라이더 위자드의 라운의 할머니가 첫 특촬데뷔였고 두 작품 다 황태훈 PD의 연출작이다.
  5. 다만, 서양의 귀족 작위 상으로 볼 때 공작에 해당하는 인물이 등장하면 서열 1위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그러나 공작에 해당되는 인물인 헤이 대공이 제트의 자리를 노리다가 다른 간부들에게 추방당했다고 하니 본편시점은 모르크 후작이 서열이 높다.
  6. 등장하지 않는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같이 사망한 다른 3간부가 부활해서 등장한 것을 생각하면 안습하다.
  7. 그나마 네로 남작이 어떻게든 잘 따라주려고는 하지만 이쪽도 황제 마음에 안들기는 오십보백보라서... 그래도 배신은 안 했다.
  8. 실제로 섀도우 타운을 관리해야 하는 직책임에도 섀도우 라인에 복귀한 이유가 황제가 강림한 후에도 생각만큼 어둠이 넓어지지 않은 것에 불만을 가져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