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이다 마나츠

무카이다 마나츠 (向田 茉夏)
250px-2013%E5%B9%B4SKE48%E3%83%97%E3%83%AD%E3%83%95%E3%82%A3%E3%83%BC%E3%83%AB_%E5%90%91%E7%94%B0%E8%8C%89%E5%A4%8F.jpg
출생일1996년 5월 10일
출신지아이치
혈액형O형
신체163cm 81-62-88(cm) 발 24cm
그룹 경력SKE48 2기생
SKE48 팀 KⅡ (2009~2013)
SKE48 팀 S (2013~2014)
별명마나츠[1] んんんんまなつううううう,[2]
홍식이, 홍디스
링크

1 개요

일본의 아이돌 걸그룹 SKE48 팀 S의 전 멤버. SKE48 2기생이다.

캐치프레이즈는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고, 여러분께 미소의 꽃다발을 전해드립니다." 셔플 이전에는 "SKE48의 딸기 아가씨, 팀 KⅡ의 무카이다 마나츠입니다."

극장 제로 포지션에다가 팀 KⅡ에서 타카야나기 아카네를 제외하고 (KⅡ의 창립 이후) 모든 싱글에 참여한 유일한 멤버였고, 극장 공연 유닛곡 "핀란드 미라클" 이 2011년 리퀘스트 아워 50에서 6위를 할 정도로 인기도 괜찮았다. 또한 KⅡ창립 당시 첫번째 스테이지 A2 만나고 싶었어 악명높은 "물가의 체리"의 센터에다가[3] 스커트 히라리에서도 위엄쩌는 마에다 아츠코포지션, 게다가 센터로 들이 밀 수 있는 곡에는 죄다 센터로 운영이 때려박아 제2의 마에다로 키우고 싶어하는 듯 했다.

하지만 악수회와 투샷회[4] 등에서의 대응과 후술하는 홍식이 사건 등 그 밖의 멘탈 문제가 계속 지적되면서[5] 급기야 7번째 싱글 "오키도키" 에서는 선발에서 광탈하기에 이르고, 이는 본인에게도 팬들에게도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극장 관리인 연산군 유아사는 "쥬리나와 동갑인데도[6] 리드하지를 못한다" 며 "충분히 (리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며 그녀를 짤랐다 선발에서 탈락시켰다. 말이 좋지 어쨌든 이 사건으로 의도해 준 대로 각성, 다시 선발에 든 다음 여덟번째 "짝사랑 Finally"서 부터는 정말 이 악물고 하는 듯 하다. 하지만 비집고 올라갈 자리가 없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아직도 자신이 총선 언더걸스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자리가 24개나 늘어났으니 4차 총선은 해 볼만 한 듯 하지만.

2012년 제4회 총선거에서 40위 안에 든다면 핀란드 대사관 앞에서 극장 유닛곡 핀란드 미라클의 춤을 추고 싶다는 인터뷰를 했는데, 35위에 입성하긴 했으나 이후 아무런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냥 유야무야 넘어간 듯.

2013년 4월 7일 제5회 총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며 대신 악수회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는 뜻을 밝혔다. 여기에 대해서는 비판이 적지 않다. 입후보제로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졸업을 앞둔 멤버들이나 사퇴하는 상황에서 KⅡ를 이끌어나가는 입장인 마나츠가 사퇴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의견이 팬들 사이에서 많이 나왔다.

팀셔플 이후 팀 S 4th Stage에서는 마츠이 쥬리나와 투톱을 맡았는데 공연에 대한 반응이 상당히 좋다. 동갑내기 두 멤버 사이의 케미가 괜찮다는 평가. 한편 유닛 센터를 맡은 '역전왕자님'에서는 특유의 아이돌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면서 수많은 오타쿠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2014년 1월 17일 팀 S 극장공연에서 졸업을 발표했다. 3월까지 활동하고 그룹을 떠나겠다고. 올해 고3이 되었기 때문에 학업과 병행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이라고 한다.

2014년 3월 23일 팀 S 공연을 마치고 졸업.

2 근황

2014년 4월, 졸업하자 마자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달콤한 연애에 빠져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사실은 남자친구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Gachapin0926)을 통해 마나츠와 함께 찍은 사진을 대거로 투하하면서 알려진 것. 결국 아이돌 오타쿠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남자친구는 트위터 계정을 비공개로 돌렸다.관련 스레드 여기에 대해서 갖가지 추측이 나돌았다. 졸업하자 마자 연애를 시작했으면 졸업하기 전에 을 탔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 연애를 하기 위해 SKE48을 졸업한 게 아니냐는 추측 등이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 SKE48의 팬들은 과거부터 '대인 기피증인 게 아니냐'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을 어필해왔던 마나츠가, 아이돌을 그만두자 마자 보란듯이 남자를 사귀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이 와중에 남자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 외모가 그리 좋지 못한 것은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지만, 트위터의 과거 행적을 보면 소위 말하는 '양아치'로 보인다는 것은 큰 문제였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담배를 피고 슬롯머신 게임을 하는 등 그리 좋은 남자로 평가하기는 힘들다.관련 자료 참고로 마나츠에게 이 남자를 소개해준 것이 구 팀KⅡ 멤버인 아카에다 리리나라는 게 알려지면서, 아카에다 역시 비판을 받앗다.

300px

3 특징 및 별명

넷상에서는 んんんんまなつうううう로 불린다. 유래는 대략 다음과 같다.

처음에는 단순히 마나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었다. 어떤 멤버나 그렇듯 자기 오시가 나오면 단순히 이름을 불러주는 것. 그다지 이상할 것은 없었다. 사건의 발단은 "선샤인 사카에 카운트다운 라이브 2009~2010"이라는 이벤트였다. [7] 어느날의 MC처럼 잘 돌아가고 있는 MC였는데 MC가 (멤버가 MC하는 이벤트가 아니었던듯) 마나츠에게 물었다.

MC: 무카이다씨, 별명이 있나요.

마나츠: 나는 보통 마나츠 (라고 불리는데)......
MC: 그럼 팬 여러분, 무카이다씨의 별명을 말해주세요. 하나, 둘~
객석: 마나쯔으으으으~~
마나츠: 감사합니다.
MC: 왜 어미만 "마나쯔으으 ~"같이 되나요? 뭐라고 하나요?
마나츠: んまなつうう 같은 (객석 멤버 폭소)
MC: 왜 그런 별명이 된 건가요?
마나츠: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팬들이 생각해 준 것 같아요.

AKB팬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필수요소가 된지 오래 (...) んんんんんちゅりいいいいいい 라든가 んんんんんんごま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같은 형태들도 가끔가다 볼 수 있다. んんんやすすううううううう라든가 한 2ch러는 회사에 무카이다라는 여직원이 들어왔는데 무카이다씨에게 이메일을 보낼때마다 무의식적으로 んんんんまなつうううう를 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있다고 (...) 이쯤되면 습관이다. 오죽하면 사카에 덕후가 쓸 게 없으면 적는 게 んんんんんまなつうううう라는 말 까지 나올까 (...) 대충 ○○귀여워요○○XXX쨩이 너무 좋은거있죠 나의 XXX쨩!, 내지는 하악하악과 비슷한 위치에 있다. 정말 여담이지만, ん은 키보드의 n키를 두 번 쳐야 나온다. 하지만 う는 u키를 한 번 치면 나오기 때문에 ん의 개수가 う보다 훨씬 적은 현상을 자주 목격 할 수 있다.

SKE48이 내한 했을 때 블로그에 "homesick"이라고 썼는데, 문제는 이게 한국에 온지 5시간도 안 되는 시점이었다는 것 (...) 그래서 homesick → 홈식 → 홍식 (...) → 홍식이가 된 것. 여기에 착안해서 홍낄낄홍디스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하지만 한국 김 파워! 같은 블로그가 올라오거나 사토 세이라, 이시다 안나, 야카타 미키와 한국 음식점에 가는 등 별로 혐한인것 같지도 않아서 일연갤러들의 디스는 시들해 졌다. 혐한이어도 한식은 좋아 할 수도 있지

캐치프레이즈가 '딸기 아가씨' 아니랄까봐, 딸기를 정말 좋아해서 눈 감고도 품종을 감별하는 신박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유치원때부터 춤을 배웠다고 하며 멤버들에 말에 따르면 춤을 배우는게 가장 빠르다고 한다. 잘 춘다는 건 아니고... 하지만 SKE 저질 체력의 아이콘 정도로 돼있는 게 아이러니. 멘탈도 그런데 체력까지 그러면 어쩌려고...

치와와를 기르고 있다. 이름은 보쨩. 2012년 2월경에는 동생이 길고양이를 주워와서 키우기 시작했다 (...) 2ch에서는 가정 형편이 영 좋지 않은 걸로 웃음거리가 되고는 하는데, 왠지 남의 얘기같지 않은 쥬리나팬들이 다른 팬들이 패드립 그만하라며 제재를 넣는 좋은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 아직 오타들은 청정하다!

팀 KⅡ 멤버였던 연구생 우치야마 미코토 팬클럽의 부회장 (...) 마에다 아츠코를 동경하고 있으며 NMB48 오시멘은 콘도 리나. 고토 리사코매우 닯았으며 가끔은 팬들도 헷갈려 한다. 두 명 다 인정하고 있을 정도. 또 타카야나기 아카네와 친해서, CP로 엮이기도 하고 한때 마나츄리의 각종 모사(描寫)가 팬들 사이에서 인기였다. 가장 백미였던 것은 아무래도 유체이탈.

많은 멤버들의 사랑을 받는 여동생 캐릭터지만, 정작 본인도 마츠모토 리나에게 꾸준하고 열렬한 애정을 과시중.

tumblr_lzyqt9dWXV1r9t9t7o1_400.jpg
포즈가 왠지 엄한것 같은거는 넘어가고

4 선발 참여곡

  1. "한여름" 이라는 뜻. 부모가 Southern All StarsTUBE의 팬이고, 특히 TUBE가 여름에 관한 노래들이 많이서 마나츠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근데 5월이 한여름은 아닌 것 같은데 원래 마나츠는 真夏라고 쓰지만(真夏のSounds good!이라든지) 부모가 이름을 좀 더 특이하게 만들려고 真 대신 茉자를 썼다고.
  2. 특징 및 별명 부분 참고. ん과 う는 홍식이에 대한 사랑만큼 좋을대로 연타해주자.
  3. 이 노래로 말하자면 마에다 아츠코를 센터로 세워놓고 다른 멤버들은 노래도 못 부르게 하는 (코러스는 하지만) 병풍 of 병풍을 만들어 놓는 본격 멤버 능욕곡이다 (...) 그리고 가사마저 묘하다(영어로 체리는 처녀도 아니고 아다라는 느낌이다 (...) 해맑디 맑은 표정으로 이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있는 양덕들은 멘탈이 퇴갤)
  4. 말 그대로 아이돌과 팬이 투샷을 찍는 이벤트인데, 여기서 오타에서 저만치 멀리 앉아있는 사진이 다량 발견됨에 따라 많이도 까였다
  5. 사실 꽤나 소심한 성격인 것도 큰 몫을 한다
  6. 동갑은 아닌데 생일 때문에 학년은 같다. 그냥 동갑 취급 하는 듯.
  7. 여기를 참조. 신년맞이 이벤트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