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데스(두 사람은 프리큐어 Max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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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두 사람은 프리큐어 Max Heart의 악역. 성우는 오노 켄이치/현경수.

2 상세

도츠쿠존 사천왕의 리더. 사천왕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등장했으며 네 명 중에서 최강의 능력을 자랑한다. 2:8 가르마와 길다란 주걱턱이 특징이다.(…) 첫 등장은 12화로 사천왕 중 가장 늦게 등장했고 기세만으로 프리큐어들을 압도하는 등 첫 등장 당시부터 다른 사천왕들과는 다른 포스를 내뿜었다.

3 작중 행적

저택 안에서 평범하게 등장한 다른 3명과 달리 저택에서는 불꽃으로만 등장하고 프리큐어들 앞에 나타날 때도 먼 거리부터 불길한 분위기를 풍기며 나타나는 등 차별화된 연출과 함께 첫 등장했다.

리더답게 많은 양의 지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쿠조 히카리의 정체나 하티엘에 대한 것들을 알고 있었다. 또한 손에서 강력한 기공포를 발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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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에서 가 최초로 전력을 다해 프리큐어와 맞붙는데 프리큐어들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프리큐어의 합동 기술인 "프리큐어 마블 스크류 맥스"를 작중 최초로 되받아치는 위엄을 보였으며 이후 루미너스까지 합세한 셋의 합동 기술인 "익스트림 루미나리오"를 막다가 퇴각했다. 그리고 바로 다음 화인 23화에서도 프리큐어들을 압도하나 1화만에 파워업한 프리큐어들에게 반격당해 신기술 "프리큐어 마블 스크류 맥스 스파크"의 첫 시전 상대가 되어 패배한 뒤 소멸했지만 완전하게 소멸하지 않아 도츠쿠존의 어둠에서 몸을 회복하고 있다가 31화에서 부활하여 저택에 돌아왔다.

이후 별로 출격하지는 않았지만 그 사이 다른 3명과 달리 양옥의 소년쿠조 히카리의 상호의 접근이나 변화에 무엇인가를 기대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며, 다른 세 명에게는 없는 특별한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고 히카리와 소년의 접촉에 당황하는 세 명과 달리 뭔가를 기대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종반부의 최종 결전에서는 쿠조 히카리도츠쿠존으로 끌고 가서 양옥의 소년과 대치시키고 히카리의 힘을 빼앗아 소년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자아쿠킹의 부활을 획책한다. 이로 인해 히카리는 거의 죽을 뻔했지만 포룬루룬의 도움으로 간신히 빠져나오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자아쿠킹을 기어이 부활시키는데 성공하고 이후로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히카리를 방해하여 프리큐어들과 마지막 싸움을 하려는 다른 사천왕들을 보내주면서 자아쿠킹의 상태를 지켜보다가 다른 사천왕들이 쓰러지자 직접 프리큐어와 대결한다. 처음에는 프리큐어들을 압도했지만 브레이슬릿을 되찾은 프리큐어들의 '프리큐어 마블 스크류 Max 스파크'를 정통으로 맞는다.

그러나 마블 스크류 맥스 스파크를 맞고도 옷이 소멸한 것을 빼면 멀쩡한 모습으로 버터내고 '우리와고만 싸우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만 너는 우리를 응원해주는 모든 생명과 싸우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프리큐어들에게

너희야 말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군. 나는 더 이상 생명이 어쩌고 할 레벨이 아니란 말이다.

라며 자신의 진짜 정체를 드러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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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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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야 말로 우주 그 자체를 상대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자아쿠킹이었다. 성우가 전작의 자아쿠킹발데스 모두 성우가 동일하게 오노 켄이치여서 이미 눈치 챈 사람들도 있었다. 한국판에서는 일본판과 달리 둘의 성우가 다르다.[1]

종반에 발데스자아쿠킹의 생명을 연결하는 힘을 가진 양옥의 소년의 힘을 흡수하고 목적을 완수한 후에도 그것과는 별도로 프리큐어들과 마지막 일전을 하고 싶다고 하는 다른 사천왕들을 이해하고 싸움을 허락하는 등, 부하에 대해서 비인간적이고 무자비했던 전작의 자아쿠킹 때에 비하면 훨씬 더 정이 있는 인간적인 존재가 되었다. 이후의 행적은 자아쿠킹 항목 참조.
  1. 원래 성우인 안종덕이 이미 1기에서 간부 역할을 중복으로 맡았기 때문에 바꾼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