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데타

Vendetta

1 이탈리아 사투리로 복수를 뜻하는 말

단어 자체로는 복수라는 뜻이지만, 단순한 복수보다 조금 더 지독한 단어다. 일반적인 복수가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는, 남이 내게 가한 피해를 똑같이 앙갚음' 이라는 의미라면 벤데타는 자신에게 주어진 숙명과도 같이 목숨 바쳐서 꼭 해내야 될 보복 정도로 인식된다. 개인 대 개인, 혹은 가문 대 가문으로 벌어지는 전쟁에 가깝다. 특히 코르시카 지역에서 많이 행해졌다. 대부 시리즈에서도 종종 묘사되며, 실제로 이탈리아인이면서 마피아가 아닌 사람이 벤데타에 성공하면 진짜 존경을 받았다고 한다(마피아 단원을 "존경받는 남자(A Man of Respect)"로도 표현한다는 점을 생각하자).

각종 영화나 소설등에 등장하는, 가족이나 가문,조직의 명예를 위해 목숨을 바쳐가면서 이루어내는 '피의 복수' 같은것이 바로 벤데타.

본래 이탈리아어지만 영어로도 흡수가 되었는데 이는 후일 마피아로 발전하는 코르시카 사람들의 거친 기질, 그리고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 몽테크리스토 백작에 이 단어가 등장했던 게 크다. 영화 브이 포 벤데타도 있다.

2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Vend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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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앨런 무어의 그래픽 노블 브이 포 벤데타

4 크라임 파이터의 후속작 크라임 파이터 2의 수출명

[추가바람]

5 제노기어스의 기어

카란 람세스와 동조한 아니마의 그릇와이번과 융합해 태어난 기어 밸러. 동조자의 정신 상태를 반영해서인지, 재앙의 분위기를 감돌게 하는 그 기체는 등부분의 돌기로부터 박쥐와 같은 날개가 나서 공중에서의 기체 밸런스를 유지하기 때문에 무릎으로부터 아래의 부분은 역간접장에 형태 변화하고 있다.
 
균조장의 각부 첨단은 지상에서의 보행 운동에 향하지 않고, 그 때문에 항상 체공 상태를 유지해 전투를 실시한다.

람세스는 이 기체를 타고 웡 페이 퐁에레하임 반 호텐이 탑승한 벨톨개발살내지만 디스크2로 교체된 뒤에는 시스템 이드를 발동한 페이에게 순식간에 박살난다.

「(유혈을 수반하거나 뿌리 깊은) 복수」를 의미하는 영어(=즉 1. 항목)에 유래.

6 Warhammer 40,000의 인류 제국이 운용하는 강습 수송기 발키리(Warhammer 40,000)의 파생형

항목 참조.

7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캐릭터

항목 참고.

8 코나미에서 제작한 벨트 스크롤 액션게임

해당 회사에서 1991년에 제작한 벨트 스크롤 액션게임으로
네 명의 멤버가 납치된 히로인을 구출한다는 평범한 스토리를 그리고 있지만 세세한 면에서 차이가 존재한다.

  • 위기 회피기가 없다.
  • 적 캐릭터가 다운된 이후 추가공격을 넣을 수 있다.

그리고 보스 캐릭터를 무찔렀다고 해서 엔딩이 나오는 것이 아니며 그 소굴을 빠져나가기 위해 해당 스테이지의 보스 캐릭터 페어가 세 그룹으로 나누어 플레이어들을 노린다는 참신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모두 클리어해야만 완전히 클리어한 것으로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