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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峯泉郡[1]

1 개요

봉천군은 북한 황해남도 남동부에 위치하며 동쪽으로 황해북도 금천군, 서쪽으로 청단군, 남쪽으로 연안군배천군, 북쪽으로 황해북도 린산군평산군과 접해있는 군이다.

2 역사

광복 당시 황해도 평산군금천군의 일부였다. 이중 상당지역은 연백군이 북한에 일부만 남으면서 북측의 연백군에 흡수되어 군청이 놓이기도 했다. 이때 북측 연백군에 금천군 산외면, 적암면과 평산군의 서북면을 편입시켰다. 북한이 1952년 행정구역 개편을 하면서 평산군의 세곡면, 용산면, 고지면, 마산면, 연백군의 적암면, 산외면, 서북면을 분리하여 평천(平泉)군을 신설하였다. 평천군이라는 이름은 평산군의 평(平)과 적암면의 학래온천[2]의 천(泉)에서 따왔다. 이후 1990년에 봉암리의 '봉'자를 따서 봉천군이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평천군이 광복 당시 속해있었던 평산군과 금천군은 황해북도 소속, 당시의 평천군 및 지금의 봉천군은 황해남도 소속이다.

3 지리

동쪽에 흐르는 예성강(북한 표기로는 례성강)은 황해도 금천군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북쪽에는 누천(북한 표기로는 루천)이 흐르며 평산군과의 경계를 이룬다.
  1. 북한지역정보넷에서는 鳳泉郡으로 표기되어 있다.
  2. 학이 부러진 다리를 온천물에 담그고 날아갔다는 전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