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나르실리온

신드로이아 연대기의 등장인물. 직접 등장은 사신도올마스터

풀네임 시리우스 나르실리온. 인간일 때의 본명은 신진섭.

대천사로 엄청난 능력과 아름다움을 가진 자. 전작의 주인공이었으며 마족인 키엘라 다이니스를 사랑한 덕분에 천계에서 추방되어 한국에서 환생한 전적이 있다. 그 때 친우였던 다크카인도 같이 환생을 했었는데, 자신의 힘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사신도였다.

사신도와 도베라인의 소유주. 올마스터에서는 일루젼을 만든 회사 시리우스의 사장으로 나오며, 일은 죄다 친구들에게 맡겨놓고 자신은 애인만을 기다리고 있다.[1][2] 매우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은 그가 남자임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보자마자 프로포즈를 했다. 당연히 거절했다.

밀레이온의 영혼의 결손을 회복시키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나눠주기까지 하고, 그 덕분에 밀레이온은 우연히 시리우스의 과거의 모습을 보기도 하고 그 영향을 받기까지 한다. 마지막에 각계의 대표자들이 모여 아수라와 담판을 지으려고 했을때 신계의 대표자로써 참여했다. 참고로 아수라를 만날때 아수라는 시리우스를 밀레이온과 같은 이레귤러(주인공?)로 얘기하는 모습이 나온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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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니티리스신드로이아를 놓고 천계와 마계가 격돌했을 때 그와 그녀는 인간편을 들어서 파니티리스의 인간들이 생존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전쟁의 여파를 수복하기 위해 희생했기에 시리우스의 여친은 행방불명상태…
  2. 아무래도 지나치게 강해서 움직이는것 자체가 주변에 엄청난 영향을 주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기본적으로 시리우스는 최상급 신인 다크나 카인마저 넘어서는 존재다.
  3. 그도 그럴것이 천사나 신족은 자신들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불가능한 존재인데 그러한 한계를 넘어버린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