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도스 3세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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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GX에서 등장한 세븐 스타즈의 일원. 성우는 당시 무명이었고, 이후 카타기리 다이스케를 맡게 되는 미야노 마모루. 국내판은 바쿠라 료, 아스트랄, No.96 블랙 미스트를 맡은 정재헌.

2 작중 행적

긴 잠에서 깨어나 자신의 비행선을 이끌고 와 쥬다이와 듀얼을 했다. 고대 시절에 관한 회상에서는 DM 고대편에서처럼 석판을 이용한 듀얼을 했으나,[1] 여기서는 평범하게 듀얼 디스크를 사용한다.

관들을 매직 재머로 보호하면서 스피릿 오브 파라오를 소환하는 용자 행위를 보여주었으나 히어로 플래시!!에 패배. 그 뒤 쥬다이를 데리고(...) 가려 했으나, 100년 쯤은 더 기다려 줄 수 있다고 한 뒤 돌아갔다. 근데 쥬다이가 하필이면 정령하고 융합을 해서 영원히 못 볼지도 모르겠다

모 파라오처럼 전설의 듀얼리스트인 줄 알았으나 그건 아니었다. 높은 지위에 있기 때문에 다들 져주었던 것. 그래도 쥬다이를 상대로 제법 분전한다. 사실 쥬다이와의 듀얼 자체도 상당히 잘한 편이었다. 단지 주인공 보정과 스피릿 오브 파라오가 그렇게까지 좋은 카드가 아니었던 게 문제일 뿐...[2]

3 사용 카드

3.1 몬스터 카드

3.2 마법 카드

3.2.1 영혼의 인도자

한글판 명칭영혼의 인도자
일어판 명칭魂を導く者
영어판 명칭Soul Guide
일반 마법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발동한다. 그 몬스터의 공격력 또는 수비력 중 높은 수치만큼 자신의 라이프 포인트를 회복하고, 릴리스한 몬스터와 같은 이름의 몬스터 1장을 덱에서 패에 넣는다.

3.3 함정 카드

  1. 이때 나온 몬스터는 킬러 스네이크, 헤라클레스 비틀, 아포피스의 화신 등이 있다.
  2. 스피릿 오브 파라오보다 소환 조건이 넘사벽으로 어려운 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도 애니에서는 나름 대우받는 몬스터인데 비해 스피릿 오브 파라오는 작중 취급도 별로다. 제일의 관을 파괴하려고 한 상대는 쥬다이가 처음이었다고... 즉, 쥬다이 이외의 상대들은 전부 관을 일부러 파괴하지 않고 져준 것으로, 그렇지 않았다면 아비도스 3세의 승률은(...) 게다가 스피릿 오브 파라오가 소환된 순간, 쥬다이는 손은 엄청 가는 주제에 2500짜리 평범한 몬스터라고 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