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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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링크] [목록] [팬카페]

장르는 판타지 + 로맨스.

2011년 2월 12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3년 1월 19일 마침내 복귀했고 일요웹툰으로 바뀌었다.

여담으로, 작가인 석우는 장편웹툰 '17살, 그 여름날의 기적' 외 5편의 단편을 연재한 적이 있다.

그리고 어째선지 독자들이 등장인물들을 이름으로 안 부르고 머리색으로만 부르고 다닌다

1 개요

20XX년 가을. 해안가의 어느 도시[1]의 고등학교에 뱀파이어라는 정체를 숨긴 채 전학 온 백마리라는 아름다운 소녀가 인기 남학생 정재민과 만나면서 시작되는 판타지 로맨스.

특유의 예쁜 그림체와 수려한 배경처리와 압도적인 분량 등으로 순식간에 댓글 6000개를 돌파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헌데 여주인공이 대책없는 츤데레에다 내용이 전형적인 10대 사춘기 감수성이라 오글리 오글레이드라는 소릴 들을 정도... 초반에는 츤데레라기보다는 그냥 양쪽 다 까칠+도도+개념없는 것 같다(...) 러브코미디에서 보이는 것처럼 츤츤하다가 데레데레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싸~늘하다. 한쪽이 좀 풀리면 다른 한쪽이 그렇게 된다. 답이 없다(...) 이런 성격 주인공들 나오는 거[2] 좋아하는 사람들은 거부감 없이 보지만 아닌 사람들은 처음에 짜증나서 못보겠다고 하기도 한다. 그래도 이녀석들도 좋은+불쌍한 녀석들이다(...)

장르가 장르인지라 보는 사람은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많다. 물론 남자들도 충분히 좋아할만한 연애물이다.왜 나도 좋아하는데..

시놉시스만 보면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TS버전을 떠올리게 만들지만, 본 작품은 인간 사회에 섞이지 못하는 뱀파이어라는 종족적 고뇌에 좀 더 비중이 높다.

40회를 끝으로 1부가 끝나고 2011년 12월 3일부터 2부를 연재했으며, 2012년 7월 21일에 2부를 끝내고 9월에 연재 재개 예정이었으나, 어느새 11월 연재 재개로 연기했고, 또다시 2013년 1월 연재재개로 휴재기간을 늘렸다. 하지만 작가가 노느라고 안 그린게 아니라 눈건강이 악화돼서 병원에서 의사가 컴퓨터를 하지말고 쉬라는 진단을 내리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연재 안하네 뭐네 깔 게 아니다. 덧글에는 사정안보고 연재만 징징거리는 찌질 글이 가득하지만 하여튼 네이버 웹툰 연령대가 문제다

2013년 1월 19일 3부 시작. 일요웹툰으로 복귀했다. 녹스에서 라디오 드라마로 제작 중.

2013년 12월 29일 119화를 끝으로 완결했다. 그리고 독자들은 한라봉 마말레이드를 기대하고 있다 아닌게 아니라 후기에서 작가가 탐난다고 고백했다

2015년에 드라마화 되어서 KBS에서 동명의 드라마5월 15일부터 방송되었다가 종영되었다.

지금은 유료화로 인해 7화까지만 보인다. 인도네시아에서 LINE 웹툰의 서비스가 런칭 된 후에 나름대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는 후문도 있다.

1월 28일에 작가가 잠시 연재를 쉬는 대신에 올린 특별편 말미에 「리플 10000개, 평점이 9.9를 유지하면 키스씬을 넣겠다」 는 떡밥이 걸리자 대동단결한 네티즌들에 의해 리플이 9만개를 돌파하고, 평점이 9.9를 찍는 기적이 일어났다.기네스? 그리고 유료화 시점까지 정주행하는 독자들에 의해 총 10만개의 댓글이 달리게 되었다.

3부 후반부 전개에서 극단적 갈등 구조로 인해서 비판을 받았다.


2 등장인물

  • 정수리 : 마리와 우미의 같은 반 친구. 보이시한 차림이 특징이다.그래서 그런지 야동을 저녁마다 본다고... 초반에는 하체도 잘 그려지지 않아서 아예 남자로 오인받았다.거기다 빈유 어머니가 암 환자인데, 완치가 불가능하다는 말로 보아 시한부인듯. 35화에서 마리의 정체를 알게 되지만 꺼려하지 않고 예전처럼 잘 지낸다. 사실상 마리가 뱀파이어로서의 삶에 자신을 가지게 된 것은 수리의 역할이 크다. 대부분 자신의 정체를 알면 괴물이라면서 기피하고 추방을 당했는데 그것과 관련없이 여전히 친구로서 대해주고 오히려 잠시 당황하며 거리를 두었던 자신을 책망하는 것에 마리가 혼란을 느낄 정도. 이때문에 수리의 팬이 꽤 늘었다.안티를 양성해서 욕을 신나게 얻어먹은 3명과는 대조된다. 덧붙여 우미의 첫사랑(!!)[3] 마리가 아라에게 독하게 괴롭힘 당한다는 것을 알자 시후에게 도움을 청한다.
3부에 와서는 보원이라는 뚱뚱한 후배에게 고백을 받는다.[4] 그러나 세상에서 뚱뚱한 남자가 싫다고 말하자 보원은 가버린다. 하지만 보원은 포기하지 않을 거라면서 77화에서는 수리 앞에서 다이어트라고 써져있는 머리띠를 두르고 나타난다. [5] 마리에게 달라붙는 채린을 보고 꺼림직하다고 말한다. MT일정을 보고 불평하는 채린에게 딴죽을 건다.
솔로라는 걸 신경쓰는 지, MT가기 전 기차역에서 시후랑 붙어있는 채린을 보고는 눈꼴시려서는 썬글라스를 쓴다.(...) 그러고는 문화재 옆에서 사진찍는데 그 앞에 시후와 같이 붙어있는 채린을 보고 떨어지라고 한다. 3부에 와서는 아라에게 장난치는 기믹이 생겼다.
장작을 때고 애들이랑 앉아있는데 애들에게 나중에 뭐할꺼냐며 물어본다. 자신을 좋아하는 보원[6]이 뭐할꺼냐며 묻자 자신은 비행사가 될거라고 말한다. 그거에 아라가 태클을 건다. 84화에서는 생수병에 담아온 술을 가져온다. 그걸 본 채린은 기뻐하며 과자를 가지고 온다고 한다. 선생인 로라가 마리와 재민이가 어디있냐며 묻자 산책갔다고 둘러대는데 채린이 사귄다고 말하자 재빨리 입을 막는다.
마지막 공연에서 흑막에 의해 완전히 아웃팅당한 마리를 축제 현장으로 부른다. 어쩌면 마지막 수술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어머니에게 그냥 공연이 아닌 제대로 된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어쩌면 정말 나가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마리를 공연장으로 불러준 숨은 조력자. 더불어서 마지막에 보원과 사귄다는 사실을 밝힌다. 어머니 간병호를 항상 도와주고 하는 짓이 볼 수록 귀엽다고 하는데 사귀는 마당에도 보원의 호칭인 수리찡(...)은 못하게 하면서 밟아준다. 이 후 에필로그에서도 마리, 재민, 우미, 아라와 같이 다니고 있는데 이상하게 보원과는 더 이상의 가까운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 여담으로 비주얼이 묘하게 먼 동네주먹깡패가 생각난다
  • 도우미 : 반무테 안경에 단발머리, 일자 앞머리 속성의 소녀로 수리와 오랜 단짝. 수리에 비해 성격은 소심한 편. 작중에 나오는 사람들중에선 그나마 흡혈귀에 온화한 태도를 보였던 인물 중 하나. 59화에서 정체를 알게 된 후 마리를 되려 걱정하면서 눈물까지 흘린다. 여태까지 어떻게 참아왔냐면서... 진짜 천사인듯. MT가기 전에 기차역에서 수리와 마찬가지로 시후에게 붙어있는 채린을 본다. MT에 와서는 사진을 찍는다. 나중에 뭐할꺼냐는 수리의 질문에 플로이스트가 될 거라고 한다.
마리와 잘 지내는 듯 했으나 시후가 채린을 흡혈하는 장면을 목격하자 뱀파이어를 무서워하게 되어서 마리와 거리를 두게 된다.[7] 그래도 이후론 마리를 조금씩 덜 꺼리게 되고 마지막화에서 화해하고 다시 친해진다.사실 백마리의 멘탈이 워낙에 강한 것 같다
  • 하나비 : 마리의 이모이자 마리 엄마의 여동생. 나이는 36세. 노처녀 카페를 운영 중으로 자신이 뱀파이어라는 걸 몇몇 사람들에게 밝힌 듯. 추위에 약한 마리와는 달리 어른이어서 그런지 가슴골을 드러내거나 민소매, 튜브 탑 드레스를 입고 다닌다. 여담으로 커밍아웃한 뱀파이어 가수 레이나 쿄와 비슷하게 생겼다. 본인은 아니라도 가족 관계일 수는 있을듯.
뱀파이어에 대한 여론이 나빠지자 술자리에서 로라와 속풀이를 하다가 옆자리에 있던 걸인들로부터 살인사건을 뱀파이어의 소행으로 가장한 것에 대한 진상을 듣고 걸인들 앞에서 술병을 깨며 멱살을 잡고 진범의 행방을 캐낸다. 이후 살인사건의 진상이 밝혀져 뱀파이어에 대한 여론이 바뀌게 된다.
  • 똘똘이 : 하나비의 애완견으로 뚱한 눈에 취미는 공놀이. 4화 콘티를 짜다 나온 개그 담당 캐릭터로, 특별편을 보면 여친이 생길 예정인듯. 요셉에게는 장난감 취급인듯.
  • 마리의 부모님 : 겉보기로는 딸내미에 비해 약간 철없는 평범한 중년 부부. 직업과 수입이 일정치 않으며, 거의 아버지의 막노동으로 살아가는 모양. 그러다 먼곳이나마 직장을 구했다. 계속 공기화 기믹을 보이고 있다가 모 악녀의 음모로 인해 마리가 이렇게 살 거 왜 낳았냐는 원망을 하자 아버지가 뺨을 때리는데 그 후에 계속 자책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후 마리의 추방이 논해지는 학부모 회의에 난입하여 딸의 꿈을 실현시켜줬던 이 곳에서 추방시키지 말아달라며 무릎 꿇고 간청한다. 이 호소가 통했는지 당장 추방이라는 결정은 철회된듯하다.
  • 오로라 : 재민의 엄마로 아들과 달리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를 지녔다. 하나비와 친한 듯 하며 마리가 뱀파이어라는 걸 알고 있다. 재민과는 모종의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은 듯. [8]독자들에게는 마리의 예비 시어머니(?)취급을 받고 있으며, 다행히 뱀파이어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이고 마리의 정체를 알기 때문에 고부갈등(?)은 없을 듯. 그런데 이 처자와 마리의 이모가 동갑이면 재민을 낳을 당시의 나이는! MT에 와서 어울리지 못하는 아라에게 팔을 잡고 이끈다. 84화에서 숙소에 마리와 재민이 없다는 걸 알자 애들에게 물어본다. 그러고는 마리의 이모인 나비에게 전화가 온다. 후반부에 흑막으로 인해 전교에 마리의 정체가 밝혀지자 사태를 수습하느라 고생하게 된다. 마지막화에서 재민에게 완전히 엄마로서 인정받게 되었다.[9]
  • 백요셉 : 마리의 남동생으로 5살. 역시 개그 캐릭터이며 아직 어려서인지 흡혈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는 듯. 쥐를 보면 맛이꺼~[10]라며 따라다닌다.
  • 윤소라 : 자칭 뱀파이어 정보통. 수리, 우미와 친하며 하는 말마다 거의 뱀파이어에 관한 말이고 무슨 일에 뱀파이어와 연관짓는다. 그런데 좋다, 불쌍하다 이런 얘기가 아니고 거의 싫다, 끔찍하다 이런 얘기여서 독자와 마리 입장에서는 참(...)아래의 허범성과 더불어 오렌지 마말레이드 5대 안티 양성캐일지도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는 듯한데, 마리의 추방 건에 관한 회의에서 추방을 강력 추진한 것이 이 처자와 이 처자의 어머니이다. 마지막까지 마리 책상에 '꺼져!!이 괴물아!!'라고 쓰는 등 마리에게 앙심은 있지만 마리의 친구들과 엄마콜을 시전한 아라한테 울고불고 매달리니 무사하진 못할 듯...
  • 허범성 : 8화에 처음 등장한 재민이의 중학교 동창. 붉은 머리를 한 남자로 마리가 초등학생 시절 허범성과 같은 지역에 살았다. 이 때문에 영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데... [11] 재민이가 마리에 대한 연애 상담을 할 정도인걸로 봐서 상당히 절친한 친구인 듯 하다.그래서 별명이 저 당근새끼위의 윤소라와 더불어 오렌지 마말레이드 5대 안티 양성캐일지도 한동안 등장을 안하다가 96화에서 마리와 재민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온다. 덧글란에서 아웃팅 하는거 아니냐며 불안해 하다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재민을 만나고 나서 마리가 전에 싸온 도시락의 편지를 전해준다.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다가 자살을 하려고 바다로 걸어가는 마리를 발견하고 재민에게 전화를 건다. 이후 마리를 구하기 위해 바다에 몸을 던진 재민을 멍하니 바라본다. 마리의 정체를 당시 뱀파이어를 증오하던 재민에게 발설하고 갈등을 겪게 한 것에 많은 독자들이 분노했지만 자신도 과거의 기억에 얽매여서 다른 사람의 삶에 끼여든데 대해서 자책감을 가지고 있었던 듯 하다. 또한 결과적으로 삶을 포기하려던 마리를 구할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그런 재민으로부터 마리가 다시 새로운 삶을 바라보게 했다는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 선천적으로 쓰레기 급으로 나쁜 놈은 아니다.


3 본 작품의 세계관과 뱀파이어

작품의 배경은 현대 혹은 근미래의 한국이다. 하지만 인간과 똑같이 생긴 뱀파이어라는 이종족이 존재하며, 300년 전 과거에 뱀파이어가 인간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하자 인간들은 뱀파이어 말살정책을 시행해서 뱀파이어들은 멸종위기에 다다를 만큼 수가 줄어버렸다. 이후 그들의 인권을 위해 말살정책 대신 평화협정을 맺어 왔으며 협정을 맺은 지 200년이 지났다.

또한 말살정책이 끝나가던 무렵, 돼지의 피가 인간의 피를 대신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12] 뱀파이어가 인간을 흡혈하는 일은 없어졌다.[13]

하지만 인간들은 아직도 뱀파이어를 두려워하며 배척하려 한다.

생김새나 성격은 인간과 다를 바가 없지만, 피를 먹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모양이다. 그들이 먹는 피는 인간과 돼지의 피.[14] 송곳니가 뾰족하고,[15] 마늘을 잘 먹지 못하지만,[16] 햇빛이나 십자가에는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수명이 얼마나 되는지는 1화 시점에선 밝혀지지 않았지만, 종족 특성상 인간보다는 오래 살 것으로 보인다. 작중 밝혀진 정보에 의하면 과거에 비해 수명이 많이 줄어든 모양. 수명 뿐만 아니라 신체능력도 인간과 별다를 게 없어지는 등 종족성 자체가 희석되어 여타 뱀파이어물처럼 총알을 피하거나 잡거나 하는 먼치킨스러운 능력같은건 전혀 나오지 않는다.

마리만 봐도 인간인 조아라에게 밀쳐져 넘어지는 등, 대체피를 먹기 전에는 괴력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 작품 장르가 배틀물이 아닌 연애물이니 그런 전형적인 설정이 부각되지 않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인간에 반기를 드는 뱀파이어라는 떡밥에 대한 부분도 간혹 보이는지라 향후 전개를 알 수 없게 만드는 부분. 어디서 구하는 건지는 몰라도 한시후는 계속 인간의 피를 먹고 있어서인지 주먹으로 벽을 박살낼 정도의 괴력을 지니고 있다.

연재분을 보면 추위를 많이 타고, 생명력과 재생능력은 좀 남아있는지 큰 상처를 입어도 꽤 빨리 회복되나, 피를 많이 흘리면 어지러워하는 듯. 특히 출혈이 심할 경우엔 정신이 약간 가출해버리는듯(...)하다. 인간으로 치자면 술에 취한 상태와 똑같은 상태로.


106화에서 살인 사건 보도 뉴스를 보고 뛰쳐나가려던 한시후가 햇빛에 살갗이 타버리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한시후가 그동안 유채린의 피를 먹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인간의 피를 먹으면 우리가 흔히 아는 햇빛이 약점이라든가 하는 뱀파이어의 설정이 드러나는 듯하다.
  1. 전체 배경은 해안도시. 길거리나 건물 등 세부적인 배경은 인천 부평구.
  2. 주로 드라마나 순정만화 등
  3. 우미는 아예 얘가 남자인줄 알았다고.
  4. 그 보원이라는 남자아이는 자신때문에 들어왔다고 그런다.
  5. 살을 2kg 뺄때마다 데이트 한번 하자는 조건이었는데 정말로 빼서 데이트를 하자고 오니 패닉 상태가 된다
  6. 수리찡이라고 부른다. 눈에 콩깍지가 씌여있나
  7. 이 때 마리에게 "솔직히 네가 무섭다"라는 말을 하게 되는데 그나마 버팀목이 되던 친구에게조차 이런 말을 들은 마리는 이후 상당한 자괴감에 빠지게 되고 여기에 최종보스의 음모까지 겹쳐서 심각한 상황이 된다.
  8. 그 이유는 3부에서 밝혀졌는데 대학 때 좋아했던 남자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고 거의 도망가다시피 다른 남자와 결혼한 후, 결국 자신의 행동과 그 남자에 대한 사랑 때문에 당시 어린 나이였던 재민을 버리고 떠났기 때문. 이 때문에 재민은 계모에게 학대받았는데다 어려서부터 뱀파이어와 바람나 떠난 여자의 아들이라는 딱지를 달고 살았고 이는 재민이 맹목적으로 뱀파이어에 대한 반감을 품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그렇지만 재민을 버리지 않았더라도 재민이 맹목적인 수준까진 아니어도 뱀파이어를 배척하려는 태도를 가질 수는 있긴 하다.
  9. 그전에는 "당신" 혹은 "선생님"이라는 호칭으로 불렀다. 아무래도 재민한테는 더이상 이런 호칭들로 부를 필요가 없어지게 되었을테니까 그런 듯하다.
  10. '맛있는 거'의 줄임말인듯.
  11. 90화에서 마리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강제로 커밍아웃해버린다. 천하의 개쌍놈이 사실을 안 재민이와 마리는 충격과 공포에 빠져버린다. 뱀파이어를 굉장히 싫어하는듯 마리의 뺨을 때려버렸다. 역시 천하의 개쌍놈인듯
  12. 토마토 주스(...)팩 형태로 유통되는 모양.
  13. 가끔 인간을 습격하는 뱀파이어는 있는 모양인지 흡혈귀 관련 기관도 존재한다고 한다.
  14. 이 부분은 꽤 재미있는 설정이다. 사실 장기이식이 어느 정도 가능한 동물이기도 하고, 영장류를 제외한다면 인간과 생리적으로 상당히 비슷한 구석이 많은 동물이기도 하다.
  15. 이들은 송곳니가 자라날 때마다 갈아준다고 한다.근데 송곳니를 간다고 했는데 저게 칼을 간다 할때 간다인지 새걸로 갈아준다인지 나만 궁금하냐?
  16. 먹을 수는 있지만 결국 토해내 버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