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 키즈 엄마 찾아 3000만 광년

ウルトラマンキッズ 母をたずねて3000万光年.

1 개요

1991년에 NHK BS2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 울트라 키즈 시리즈 2번째 작품.[1]

기존 울트라 시리즈가 밝고도 시리어스한 면을 가진 작품인 것에 비해 이 작품은 아동의 취향에 맞춰서 밝고 활기찬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고 있으며, 기본 스토리 역시 주인공 마가 친구들과 함께 자기 부모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이다.[2] 참고로 이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엔딩 곡을 부른 가수는 바로 그 유명한 도라에몽의 오프닝 도라에몽의 노래를 부른 야마노 사토코.

국내에서는 먼저 울트라맨 키드라는 제목의 비디오로 나온 뒤에 두 번씩 국내에서 방영되었는데, 과거에 SBS를 통해 울트라 탐험대란 제목으로 방영한 적이 있었고, 현재 대원방송 계열을 통해 울트라 키즈짱이란 제목으로 재더빙 방영 중에 있다. 연출은 하근희 PD.

2 등장인물

본작의 주인공. 모티브는 울트라맨.
모티브는 울트라 세븐.
모티브는 울트라맨 타로.
모티브는 우주닌자 발탄성인.
모티브는 분신우주인 갓츠 성인. 바르의 똘마니.
  1. ↑ 1986년에 나온 작품은 한국의 세영동화에서 하청받았다.
  2. ↑ 하지만 미리 스포일러하자면, 끝내 마는 부모님을 만나지 못한다. 정확히는 근처까지는 갔지만 부모님이 하필이면 위험한 행성에서 일을 하고 계셨기 때문에 만날수가 없었던 것. 그 때문에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고 친구들과 함께 발걸음을 돌린다. 이 정도면 동심파괴 수준의 배드 엔딩이자 새드 엔딩이다.
  3. ↑ 유일하게 SBS판과 대원방송판에 모두 출연한 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