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웨인 웰킨게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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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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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ン・ウェイン・ウェルキンゲトリクス

"사랑입니다!"

웰 박사
"어째서 거기서 사랑!?"
나스타샤

[1]


전희절창 심포기어G주연(...). 성우는 스기타 토모카즈.

미국 연방 성유물 연구기관에서 파견된 과학자, 특이재해대책 기동부 2과와 협력해 사쿠라이 이론 해석에 종사하고 있다. 전문은 생화학.

이름 자체는 공식 홈페이지의 웰 박사에 대한 용어 해설에서 드러났다.

2 작중 활약

2.1 전희절창 심포기어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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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인물입니다.)

작중 극적인 분위기 전환이 가장 많은 인물. 그리고 인간의 탈을 쓴 버러지.

1화에서는 성유물인 솔로몬의 지팡이를 히비키와 크리스에게 운반하도록 부탁하였고 운반에는 성공하지만 이 이후 노이즈의 습격으로 행방불명이 되었다.

그러나 히비키들이 마리아등과의 첫 싸움이 끝나자 솔로몬의 지팡이를 들고 몰래 숨어서 살짝 웃은 것으로 볼 때 이 쪽도 박사인 사쿠라이 료코처럼 흑막으로 확인사살. 알고보니 습격한 노이즈도, 라이브회장의 노이즈도 전부 웰이 조종한 거였다. 3화에서 피네에 합류함으로써 지금까지는 이들과 행동을 같이 하고 있는 듯하며, 네필림의 성능을 알아본 뒤 쿨하게 항복을 선언하며, 이윽고 나타난 마리아를 신생 피네라고 칭한다.

마리아 일행이 네피림을 회수하고 철수하자 키리카로부터 얼빠진 짓 했다가 아지트를 잃었다면서 벽에 내던져졌다. 5화에서 아지트를 진압하러 온 공작원들에게 솔로몬의 지팡이로 이를 진압하는 것까진 그렇다쳐도 거기에 휘말린 소년들을 그대로 죽여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

그의 목적은 궤도를 이탈해 낙하하는 달을 막아내어 세계를 구하고 자신이 영웅이 된다는 전작의 피네가 계획한 루나 어택의 재현이며, 이후 히비키 일행과 시라베와 키리카의 결투약속이 무산되고 대신 출전하여 카딩길의 잔해에서 벌어진 싸움에서 네필림을 풀었으며 결국 네필림은 히비키의 왼팔을 먹게된다.

6화에서는 네필림이 히비키의 팔을 먹고 진화하자 매우 좋아하지만 히비키가 폭주해서 네필림이 처발리자 네필림을 죽이는것을 그만두라고 발광하지만 결국 네필림이 죽어버리자 공포에 떨면서 후퇴한다. 이후로 계속해서 카오게이를 선보이는데 후퇴한 뒤 카딩길의 폐허에서 방황하다, 아직 움직이는 네필림의 심장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심장만큼은 뺏길 수 없다면서 노이즈를 소환해서 2과의 사람들로 보이는, 검은 옷을 입은 남자들을 제거하다가 이를 우연히 보게 된 히비키와 마주치고 네가 왜 여기에?! 하고 놀라는 걸 보면 그 폭주를 본 것이 트라우마가 돼버린듯하다. 그리고 나스타샤의 치료가 가능한 것은 이 사람뿐이기때문에 마리아 등은 그의 계획에 협력하지 않을 수 없다.

10화에서 미쿠의 마음을 이용해 전투에 이용하지만 사실상 프론티어를 깨우기 위한 소모품으로 취급한다. 그리고 상태가 악화된 나스타샤의 치료하는 것에 별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은거 보면 일끝나고 죽일 생각인듯.

11화에서는 아직 나스타샤를 죽이지는 않았고, 네필림의 심장의 세포샘플로부터 추출한 링커를 자신의 팔에 꽃아 자신의 팔을 네필림화시키고 프론티어를 작동시킨다. 거기다가 프론티어의 제어권을 손에 넣어버려서 지구의 운명이 이 사람 손에 놓이게 되었다. 그리고 심포기어 주자들이 싸우는 것을 보고 즐거워한다. 그런데 나스타샤가 이 사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버려서 오히려 나스타샤를 죽이지 않은게 이 사람 입장에서는 큰 실수가 되었다.

12화에서 크리스와 솔로몬의 지팡이를 걸고 한 계약으로 '목에 폭탄인 기아스를 채우면서 싸우게 함'과 동시에 심포기어 주자 간의 싸움을 부추기더니 서로 동귀어진하자 방해꾼이 없어졌다며 크게 기뻐한다. 그리고 돌아가는 과정에 크리스를 만나는데, 이 인간성격상 약속을 지킬리 없이 바로 폭탄을 가동시키지만 크리스와 츠바사의 짜고치고 한 고스톱에 의해 실패. 이에 분노하여 안티 링커를 뿌려두고 노이즈를 소환하지만, 크리스의 아머 퍼지에 의해 솔로몬의 지팡이를 놓쳐버리고 예상 못한 츠바사의 안티 링커 대처법[2]에 의해 노이즈가 일소되자 아예 도망가 버린다.

그리고선 프론티어에 돌아와 마리아를 죽이기로 결심하고, 냅다 마리아에게 폭풍 싸대기를 후려갈기더니 자신의 계획을 망치려는 나스타샤 교수를 아예 '건물 째로 달로 보내 버린다.' 그리하여 마리아의 분노를 사게 되어 죽을 위기에 처하나 히비키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웰 박사의 목적은 자신이 영웅이 되고 인류를 지배하는 것으로 프론티어를 깨워 새 국가를 만들고 달의 낙하를 빠르게 진행하며, 달의 낙하를 통해 다수의 인류를 죽여 자신이 통제할 정도의 인류만을 남기는 것이다.

결국 직접 쳐들어온 겐쥬로를 피해 도망가서 네필림을 기동시키지만 네필림은 마리아의 각성으로 인해 심포 기어 주자들에게 박살나서 결국엔 겐쥬로에게 붙잡히고 최후의 발악으로 네필림을 폭주시켜 자폭시키려 하지만, 이마저도 저지당하자 자신의 계획이 실패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실성해버리고 감옥으로 끌려간다.

2.2 전희절창 심포기어GX

3기 3화에서 과거 회상으로 등장, 사쿠라이 료코와 아는 사이였으며 같이 비인도적인 만행을 했다는 것이 드러난다.


캐롤의 표정이 시청자들의 표정을 대변해준다.
3기 9화에서 심해의 성유물을 찾기 위해 네피림의 세포를 이식한 왼팔로 캐롤 말뤼스 디엔하임을 노리는 크리스의 공격을 흡수해버리며 갑작스럽게 재등장. 캐롤도 이 양반의 등장은 도저히 예측하지 못한 모양이다.오오, 남캐최강, 오오

네피림의 세포를 이식한 자신의 왼팔을 이용해서 감옥을 탈옥한 모양이다. 대체 어떤 경위로 바닷속에 나타난 것인지는 불명이었는데, 3기 10화에서 그 근처에 감금되있다 싸움으로 인해 문이 열리며 풀려났다고 한다. 일단 캐롤에게 협조하려는 모양이다.[3]

3기 10화에서는 유키네 크리스가 자신을 향해서 평정을 잃고 날뛰자 그걸 지적해주는 의외의 자상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뭐 웰 본인이 그럴 의도로 말할 품성은 당연히 아니겠지만...헌데 이 웰 박사가 풀려날수 있었던 원인을 제공한게 바로 크리스다.(...) 갇혀있는 동안 자신의 방안 벽을 수학공식을 써대면서 보냈던 모양. 사실 크리스 탓을 할것도 아니다. 어디까지나 캐롤을 최종보스로 만들지 않으려는 제작진의 농간이라 카더라

11화에서는 지 포지 샤토를 네필림을 이용해 가동에 성공하지만 캐롤이 세계를 부순다는 말에 그 말에 반대하고 끝까지 자신이 이 세계의 단 한명의 영웅이 되겟다고 하다가 결국 캐롤에게 토사구팽 당하고 지 포지 샤토 아래로 추락한다. 그러나 확실히 죽은것도 아니며 만약 캐롤이 히비키 일행에게 패하고 속죄하려할때 다시 뒷통수를 치고 진 최종보스로 등극할 수 있다. 캐롤의 공격에 몸이 꿰뚫리기는 했지만 네피림의 세포가 몸에도 침식한 상태라면 재생능력이 있을수도 있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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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에서 간신히 살아남아 샤토의 프로그램을 바꾸어 붕괴시키는데 일조하지만, 캐롤의 공격에 크게 부상을 입고 만다. 이후 마리아에게 사랑이라며 어떤 메모리칩[4]을 건내주고 자신은 영웅이 되었냐[5]고 읇조리며 조용히 최후를 맞이한다. 의외의 의외로 배신이 아닌 진정한 영웅이 되어 최후를 맞이했다는 점이 특이한 인물이다 (...)

2.3 기타

2기 시절에만 해도 가만히만 있으면 원판은 미남이었지만 3기에서는 네피림의 세포를 이식한지 오래된탓인지 얼굴도 많이 망가진듯 하다. 단 3기 10화에서 캐롤과 대화할때 딱 진지한 표정을 한번 지을때는 원래 미남얼굴의 흔적을 다시 보여주긴 했다. 다만 3기 12화에서 결국 사망하는데 네피림의 세포는 팔에만 적용될뿐 몸 자체는 평범한 인간에 불과했음이 드러났다.

참고로 이 작품의 설정과 괴리감이 가장 큰 캐릭터다. 전작에서 주자들과 성유물과 관련된 신화(바벨탑 같은)와 전혀 관련이 없는 생뚱맞은 고대 유물이 등장해서 신화의 이야기가 아니라 외계문명과의 관련성이 추가되어서 엉뚱하게 벗어나고 말았다. 아마 피네가 말한 창조주가 실은 외계인이고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전부 외계인들의 흔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할듯.

모티브는 와일드 암즈 2쥬데카.

환생해서 꿈에도 그리던 영웅이 된다. 거기다 타치바나 히비키하고 같은 소속이 되었다. 하지만 몸 상태는 영 좋지 않다.
  1. 팬들 사이에서는 관용어 내지는 유행어 급으로 자주 쓰인다. 그리고 유희왕 팬덤 쪽에서도 감독 덕분인지 여러가지 의미로 잘쓰인다카더라
  2. 포닉 게인를 의도적으로 낮추어 출력이 낮은 기어를 장착(1기때의 아메노하바키리의 심포기어와 노래로 전환.).
  3. 이 작자의 성격으로 봐선 캐롤의 세계멸망 계획을 부추긴 다음 그게 성공하기 직전에 배신할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그는 캐롤의 인류완전멸망이 아닌 2기 때 달을 추락시켜 인류의 대부분을 멸망시킨 다음 자신이 소수의 인류를 지배함으로써 신세계의 신이 되는게 목적이었으니까...
  4. 이 메모리칩은 사건 종료후 S.O.N.G의 대원들과 엘프나인이 웰 박사가 있던 감옥에 그려진 낙서를 토대로 분석하는 장면이 나오는 걸 봐선 4기의 떡밥일 가능성이있다..
  5. 여기에 마리아는 긍정은 했지만 동시에 최악이라고 답변했다.